
홍콩 증권 규제 당국이 개인 투자자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허용 범위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 보도에 따르면 줄리아 렁 홍콩 증권 선물 위원장은 아시아 금융 포럼 패널 토론에서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자(VASP) 체제를 중심으로 투자자 보호를 계속 이끌어 나갈 계획이며, 소매 거래를 위한 특정 가드 라인에 대해 대중의 견해를 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가상자산은 지난 1년간 최고점에서 최저점까지 떨어졌다. 이 과정에서 일부 플랫폼과 토큰이 붕괴되고 거품이 빠지기도 했다. 이런 상황에도 우리는 투자자와 판매자를 보호하는데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