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Z "바이낸스, 2023년에도 확장 계속…최대 30% 증원"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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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펑 자오(Changpeng Zhao, CZ)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2023년에도 사업 확장에 속도를 올리겠다고 강조했다.
11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창펑 자오 CEO는 스위스 세인트 모리츠 컨퍼런스에서 "2023년에도 사업 확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최소 15%~30%의 인원을 더 고용해 기술 개선, 광범위한 효율성 향상, 고객 지원 등 다양한 부문에서 발전하겠다"라고 밝혔다.
거래소 사업의 미래에 대한 견해도 밝혔다. 그는 "우리는 꽤 크고 수익성이 좋은 사업을 진행하고 있지만, 영원하지는 않을 것이다. 아마 10~15년 내 바이낸스보다 더 강력한 탈중앙 거래소(DEX)가 출현할 것이라고 본다"라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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