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체크(Coincheck)의 모회사 모넥스 그룹이 FTX 그룹 붕괴로 경매에 나온 FTX 재팬 인수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밝혔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오키 마츠모토 모넥스 그룹 최고경영자(CEO)는 "FTX 재팬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
모넥스 그룹이 FTX 재팬 입찰에 참여하는지에 대해서 상세히 언급하지는 않았다. 현재 법원 문서에 따르면 FTX 재팬 경매에는 약 41개 당사자가 관심을 표명한 상태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