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로존 국가 재무장관들로 구성된 기구 유로그룹이 유로존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 디지털 유로에 대한 의견을 내놨다.
1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유로그룹은 성명을 통해 "디지털 유로는 현금의 대체재가 아니라 보완재다. 이와 관련된 법적 리스크를 지정하고 높은 수준의 개인 정보를 보장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광범위한 대중 접근성을 제공해야 한다는 점도 언급했다. 보고서는 "디지털 유로 사용자들을 위해 광범위한 접근성과 중앙 은행 자금 접근을 보장해야 하며, 환경적 영향도 모두 고려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유럽옂합 집행위원회는 올해 안으로 디지털 유로 관련 제안을 진행할 예정이며, 10월 이후 사용 여부에 대한 결정을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