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OSL이 인력 감축을 통해 약 30%의 비용을 절감할 것이라고 밝혔다.
17일(현지시간)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OSL의 모기업 BC테크놀로지 그룹의 휴 매든 최고경영자(CEO)는 성명을 통해 "현재 시장 상황의 여파로 인력 감축 등을 통해 약 30%의 비용을 절감하겠다"라고 밝혔다.
인력 감축의 정확한 규모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지난해에도 OSL은 전체 인력의 15%인 40~60명의 구조 조정을 진행한 바 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