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지털 커런시 그룹(DCG)가 유동성 유지를 위해 분기별 주주 배당금 지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DCG는 주주 서한을 통해 "운영비 절감과 유동성 보존, 대차대조표 강화를 위해 주주 배당금을 중단한다"라고 밝혔다.
DCG의 재정 문제는 자회사인 제네시스 글로벌 트레이딩으로부터 시작됐다. 제네시스는 FTX 붕괴 사태 직후 유동성 위기로 인해 11월 16일 고객 자금 인출을 중단한 바 있다.


디지털 커런시 그룹(DCG)가 유동성 유지를 위해 분기별 주주 배당금 지급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DCG는 주주 서한을 통해 "운영비 절감과 유동성 보존, 대차대조표 강화를 위해 주주 배당금을 중단한다"라고 밝혔다.
DCG의 재정 문제는 자회사인 제네시스 글로벌 트레이딩으로부터 시작됐다. 제네시스는 FTX 붕괴 사태 직후 유동성 위기로 인해 11월 16일 고객 자금 인출을 중단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