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반등 전 S2F 비율 급증…중장기적 상승 흐름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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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비트코인(BTC)이 급격한 상승세를 보이기 스톡투 플로우(S2F) 비율이 급증하는 모습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의 크립토라이언 분석가는 퀵테이크 보고서를 통해 "지표 데이터를 보면 2023년 최근 가격상승 이전, 2021년 7월 상승 이전에 큰 움직임이 있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적어도 비트코인의 중장기적 모멘텀은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스톡투 플로우 비율은 네덜란드 기관 투자자로 알려져 있는 유명 분석가 플랜B가 제시했던 이론으로, 코인의 현재 유통량을 신규 코인 발행량으로 나눈 값이다. 보통 코인의 가격과 정비례하는 경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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