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X가 보유한 유동자산 55억달러 중 35억달러가 리플(XRP), 도지코인(DOGE), 앱토스(APT) 등 가상자산(암호화폐) 인 것으로 밝혀지면서 해당 토큰 덤핑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다.
18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아담 코크란 씨넴하인 벤쳐스 파트너는 "FTX 청산인들은 보유 토큰들의 당일 가격으로 가치를 측정했지만, 만약 그들이 토큰을 판매한다면, 핵폭탄급 덤핑이 발생할 수 있다"라고 우려했다.
FTX가 보유한 토큰으로는 폴리곤(MATIC), 톤(TON), 비트다오(BIT), 솔라나(SOL), FTX토큰(FTT), 루나클래식(LUNC), 루나(LUNA), 세럼(SRM), 베어(BEAR), 미디어(MEDIA), 랩드비트코인(WBTC), 랩드이더리움(WETH), 보나피다(FIDA), 알륨 파이낸스(ALM) 등이 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