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리핀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신규 규정을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규제 집행 권한을 강화할 계획이다.
30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필리핀 SEC는 성명을 통해 "새로운 규정 초안을 통해 법률을 운영하고 규칙 제정, 감시, 검사, 시장 모니터링 등 더 많은 집행 권한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지침으로 증권형 토큰(STO), 블록체인, 분산원장(DLT) 활용 금융 상품 등 증권의 정의가 확장됐으며, 서비스 공급자, 디지털 채널 운영자, 디지털 금융 상품 서비스 등 기타 금융 상품들도 SEC 관할권에 놓이게 됐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