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콩이 이르면 올해부터 스테이블 코인 라이센스 의무제를 도입할 것으로 보인다.
3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홍콩통화청(HKMA)은 보고서를 통해 "스테이블 코인 발행자에 대한 의무 라이센스 제도를 도입할 예정이며, 알고리즘 스테이블 코인은 허용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홍콩통화청은 스테이블 코인 발행자가 유통하고 있는 코인과 준비금을 수시로 확인할 계획이다. 스테이블 코인의 준비 자산이 유통중인 스테이블 코인의 가치를 항상 넘어서는 상태를 유지하도록 제어하는 것이다.
홍콩통화청은 "스테이블 코인의 준비 자산은 유통중인 스테이블 코인의 가치보다 많아야하며, 높은 유동성을 유지해야한다. 그렇기에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가치를 도출하는 스테이블 코인은 허용되지 않는다"라고 설명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