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금융감독청(FCA)가 영국 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기업들의 미 승인 금융 판촉에 엄벌을 처할 것이라고 밝혔다.
6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영국 금융감독청은 성명을 통해 "새로운 가상자산 규제 체제가 아직 확정되진 않았지만, 다른 고위험 투자군에 적용된 규칙을 반영할 예정"이라며 "영국 내 소비자들에게 가상자산을 마케팅하는 모든 기업들에게 규칙이 적용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성명에 따르면 광고, 금융 판촉에 대한 규칙을 위반할 시 최대 2년의 징역형이 선고 된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