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산 절차를 진행중인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기업 셀시우스가 법원에 계열사 간 거래 내역 7000건이 누락됐으며, 이를 복구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전달했다.
17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셀시우스 네트워크는 "약 3개월간 진행된 약 91억달러 규모, 7000건의 거래 기록이 누락됐으며, 이를 재구성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라고 밝혔다.
셀시우스는 "기록 보관 자체가 부족하기 때문에 기업간 이체 내역, 클레임 등을 완전히 재구성 하는 것이 불가능 하다는 결론을 냈다"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