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골드만삭스 출신의 유명 매크로 투자자이자 리얼비전(Real Vision)의 최고경영자(CEO)인 라울 팔(Raoul Pal)이 AMA를 통해 "모든 지표가 전 세계 중앙은행의 필연적인 유동성 증가를 가리키고 있다"라며 "결과적으로 가상자산이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한 가지 혼란스러운 부분은 채권의 수익률이 예상보다 많이 하락하지 않은 데 있다"라며 "아마도 부채 한도 상향과 관련된 문제일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하지만 금융 시장의 마비를 초래하는 모든 것은 앞으로 더 많은 부양책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