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탈중앙화 애플리케이션(dApp, 디앱) 마켓 데이터 플랫폼 댑레이더(RADAR)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유명 대체불가능토큰(NFT) 컬렉션 보어드 에이프 요트 클럽(BAYC)의 주간 거래량이 전주 대비 약 1095% 증가한 2190만달러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BAYC 거래량 급증은 NFT 마켓플레이스 블러(BLUR)에서의 포인트 수집을 위한 워시트레이딩(자전거래)도 적지 않은 영향을 끼쳤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블러 토큰 드롭 시즌2 이벤트가 다가오며 NFT 트레이더들은 포인트 획득량을 늘리기 위해 전략적으로 자전거래를 하고 있다"라며 "특히 BAYC의 경우 약 30종의 BAYC NFT가 자전거래에 사용됐다"고 설명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