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 엘리자베스 워렌(Elizabeth Warren)이 "디지털 자산 자금세탁 방지법이 펜타닐의 가상자산 결제를 차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번 의회에서 이 법안을 다시 발의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엘리자베스 워렌 의원은 리서치 기업 엘립틱의 데이터를 인용해 중국 기업이 펜타닐 배송과 결제에 가상자산을 대가로 받고 있다며 이를 입법으로 방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