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가 7일(현지시간) CNBC 스쿼크박스에 출연해 "코인베이스는 현재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코인런(대량 인출 사태)' 위험은 없다"고 밝혔다.
그는 "스테이킹 사업을 포기할 계획도 없다. 해당 사업은 회사 순수익의 약 3%를 차지한다"라며 "가상자산에 대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의 견해가 미국 정부를 대변하는 것은 아니다"고 전했다.
이어 "의회와 백악관에서는 가상자산 기술의 중요성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가상자산을 지지한다"고 덧붙였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