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게리 겐슬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파이퍼 샌들러 글로벌 거래소 및 핀테크 컨퍼런스에 참석해 "가상자산 증권(crypto asset securities) 지지자들은 가상자산이 단순한 투자 수단을 넘어 주요 기능(function)이 있다고 주장한다"라며 "이를 인정하더라도 투자 계약 측면에서 가상자산을 증권으로 분류할 수 없는 건 아니다"고 주장했다.
그는 "투자자는 기본적으로 토큰 발행자의 노력에 따른 이익을 기대하면서 가상자산을 매수한다"라며 "SEC는 가상자산 시장에서 일상적으로 일어나는 행위들을 절대 묵과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2026-01-02 [자비스] 'PICK뉴스 이미지5 택 기자'](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