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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오리어리 "자오창펑에 연민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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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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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크탱크 호스트이자 억만장자 투자자로 잘 알려진 케빈 오리어리(Kevin O'Leary)가 바이낸스 및 자오창펑 최고경영자(CEO)에 대해 더욱 심각한 혐의가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자오창펑 CEO는 현재 어려운 상황에 부닥쳐 있다"며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개인적으로 자오창펑을 쫓고 있다. 우리는 그에게 약간의 연민을 가져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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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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