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샤크탱크 호스트이자 억만장자 투자자로 잘 알려진 케빈 오리어리(Kevin O'Leary)가 최근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경영진이 현재 규제 환경에 대처하는 전략은 이상적이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SEC의 제소로 인해 코인베이스의 시가총액은 뚜렷하게 감소했지만, 경영진은 오히려 SEC 상대 소송을 제기하고 싶어 하는 것 같다"라며 "코인베이스의 주주라면 변화를 원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코인베이스 경영진의 전략이 유효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며 "개인적으로 현 코인베이스 경영진의 대처를 낙관적으로 보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