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바이낸스US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제소 이후 약 50명의 직원을 해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에 따르면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업계 관계자는 이번 정리해고 대상자에 법률, 규정 준수, 리스크 부서 직원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1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바이낸스US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제소 이후 약 50명의 직원을 해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에 따르면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업계 관계자는 이번 정리해고 대상자에 법률, 규정 준수, 리스크 부서 직원이 포함됐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