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전인대 상무위 11월4~8일…세부 경기 부양책에 촉각
중국 국회 격인 전국인민대표대회의 상무위원회 회의가 다음달 4~8일 베이징에서 열린다. 25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서열 3위’ 자오러지 전인대 상무위원장이 주재한다. 회의에서는 국무원의 금융 업무 상황 보고와 국유자산 관리에 관한 보고 등이 이뤄진다. 에너지법, 자금세탁방지법, 문화재보호법, 광산자원법 개정 초안 등도 심의된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 최근 중국 정부가 연이어 내놓고 있는 경기부양책의 세부 조치가 다뤄질지에 국제사회의
2024년 10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