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준현 의원 "거래 수수료 무료라던 빗썸…'꼼수'로 250억원 벌었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 분석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이 '수수료 전면 무료' 마케팅을 벌이는 동안에도 전체 거래 가운데 4분의 1이상의 거래에서 수수료를 거뒀다. 앱(응용 프로그램) 사용자가 직접 쿠폰을 등록해야 하는 '꼼수' 마케팅 때문이다. 24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요 가상자산거래소에서 받은 월별 거래대금·수수료 수익 등 자료에 따르면 빗썸은 수수료 무료 이벤트를 진행한 작년 10월부터 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