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5만70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어”
최근 하락 추세로 전환한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BTC)이 5만7000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3일(현지시간) 뉴스BTC에 따르면 가상자산 애널리스트 RLinda는 “비트코인 가격이 잠재적인 조정을 받을 수 있다”며 “우선 이번 하락의 첫번째 목표가는 6만5000달러다”라면서도 “그러나 이 수준을 유지하지 못한다면 추가적으로 6만1000달러, 5만8000달러, 5만7000달러까지도 하락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2024년 10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