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3300만달러치 라이터 토큰 매수…유통량 5.3%
아비트럼(Arbitrum) 네트워크에서 프록시 계약을 악용한 것으로 보이는 의심스러운 거래가 포착됐으며, 이로 인해 약 150만달러 규모의 자금 손실이 발생한 정황이 확인됐다. 5일 블록체인 보안업체 사이버얼럿(Cyvers Alert)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아비트럼 네트워크 상에서 프록시 계약과 관련된 다수의 의심 거래를 탐지했다"며 "현재까지 추산되는 피해 규모는 약 150만달러"라고 밝혔다. 사이버얼럿의 초기 분석에 따르면, US
1월 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