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빅테크·성장률이 증시 좌우…비트코인, 7만달러 넘나 [조재길의 지금 뉴욕에선]
미국 뉴욕증시는 20일(현지시간)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다우지수는 0.43% 오른 35,609.34, S&P500지수는 0.37% 상승한 4,536.19, 나스닥지수는 0.05% 하락한 15,121.68로 거래를 마쳤습니다. 실적 장세에 대한 기대가 계속되는 가운데 같은 위험 자산으로 꼽히는 비트코인 가격이 급등했습니다. 일각에선 약세장 속에서 주가가 반짝 상승하는 ‘베어 마켓 랠리’가 나오고 있다는 지적도 내놓고 있습니다. 아래는
2021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