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가상자산 태스크포스 신설…시장 공략 나선다"
신한은행이 가상자산(암호화폐) 태스크포스(TF)를 신설하고 가상자산 시장 진출에 나선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16명 규모로 가상자산 TF를 구성하고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전략 등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정부가 법인의 가상자산 실명계좌를 단계적으로 허용하기로 하면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또한 신한은행 TF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과 협력을 강화하고, 마케팅 방안도 적극 모색할 것
2025년 2월 20일PiCKOn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