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C "만우절 기념 에어드랍 계획 無…관련 스캠 주의 요망"
보어드 에이프 요트 클럽(BAYC)가 만우절을 이용한 스캠이 성행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BAYC는 1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만우절 기념 에어드랍 및 민팅을 계획하고 있지 않다"며 "디스코드를 통해 관련 내용이 오더라도 무시해야 한다"고 경고했다.사진=BAYC 트위터 캡쳐


보어드 에이프 요트 클럽(BAYC)가 만우절을 이용한 스캠이 성행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BAYC는 1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만우절 기념 에어드랍 및 민팅을 계획하고 있지 않다"며 "디스코드를 통해 관련 내용이 오더라도 무시해야 한다"고 경고했다.사진=BAYC 트위터 캡쳐

미국 법원은 바이낸스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등록되지 않은 가상자산(암호화폐)를 판매해 미국 증권법을 위반했다는 집단소송을 기각했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투자자들은 "바이낸스와 발행사가 가상자산을 증권으로 등록하지 않고 구매를 권유하는 등 수백만 건의 부당한 거래에 앞장섰다"며 "바이낸스는 이를 통해 막대한 거래 수수료 이익을 얻었다"고 주장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번 소송에 포함된 가상자산은 이오스(EOS), 카이버네트워크(KNC), 트론(TRX), 아이콘(ICX), 오미세고(OMG), 에이브(AAVE), 퀀트스탬프(QSP), 펀페어(FUN), 엘프(ELF) 등 9개다. 앤드류 카터(Andrew Carter) 판사는 투자시기와 소송시기가 1년 이상 차이나는 점과 바이낸스가 미국 거래소가 아님을 지적하며 투자자들의 집단소송을 기각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인플루언서이자 모건크릭 디지털 공동창업자인 앤서니 폼필리아노는 26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테라(LUNA)가 공식적으로 10억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를 구매했다"고 밝혔다. 폼필리아노는 "테라는 앞으로 몇달간 비트코인을 수십억달러 더 구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권도 테라폼랩스 대표는 100억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테라달러(UST) 비축금으로 축적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이날 오후 11시 55분 현재 바이낸스 기준 BTC는 전일 대비 1.6% 하락한 4만420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앤서니 폼필리아노 트위터 캡쳐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자체 트래블룰 솔루션 베리파이바스트(VV) 계정주 확인 서비스 연동 VASP에 바이낸스를 추가한다고 26일 공지했다. 바이낸스와의 입금 서비스는 오늘부터 시작되며 출금은 서비스 안정화 확인 이후 오픈된다. 입금 시 계정주 확인 절차 진행으로 인해 입금 반영에 수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 바이낸스를 통해 입출금을 할 경우 해당 거래소와 업비트의 성명, 생년월일 정보가 일치해야한다. 또한 바이낸스에서 발생한 입금 주소, TXID로 확인되지 않는 경우 계정주 확인 서비스를 통해 입출금이 불가능하다.

리플(XRP)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요청한 문서 수정건에 대한 응답 기간을 연장해달라는 신청서를 제출했다. SEC는 지난 24일 DPP에 의해 보호되는 문서 수정을 요청한 바 있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유투데이에 따르면 제임스 K. 핀란(James K. Finlan) 리플 변호사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SEC의 요청에 대답하기 위한 시간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리플 측의 이러한 신청서 제출은 SEC의 동의를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사진=K.unshu / Shutterstock.com>

미하일 미슈스틴(Mikhail Mishustin) 러시아 총리가 가상자산을 국가 금융 시스템에 통합시킬 것을 촉구했다. 25일(현지시간) 러시아 미디어 RBK에 따르면 미슈스틴 총리는 이러한 주장을 펼치며 "중앙은행과 함께 해결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미 정부는 지난달에 재무부가 제시한 가상자산 규제안을 승인했다"며 "이제 가상자산 채굴 규제를 위한 행동에 나서야한다"고 덧붙였다. <사진=Asatur Yesayants / Shutterstock.com>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블록웍스가 26일(현지시간) "테라(LUNA)가 9억4600만달러 상당의 비트코인(BTC)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앞서 권도 테라폼랩스 대표는 100억달러 상당의 비트코인을 테라달러(UST) 비축금으로 축적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지난 22일에는 "루나 파운데이션 가드(LFG)는 현재 비트코인 매수를 위한 준비금 22억달러를 보유 중이며 단기적으로 보유고를 30억달러로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립토닷컴이 가상자산 예치 이자율을 인하를 기습 발표했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크립토닷컴은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을 포함한 인기 가상자산 예치 이자율을 2%에서 0.5%로 낮췄다. 스테이블코인의 경우 기존 예치 이자율에서 절반 가량 감소한 4%로 인하됐다. 크립토닷컴의 이러한 기습 조치에 이용자들은 분노하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이용자들은 "이제 은행 금리와 다를 바가 없어졌다"며 "크립토닷컴을 이용하는 의미가 없어졌다"고 비판했다.

세계적인 대체불가토큰(NFT) 컬렉션 크립토펑크(Cryptopunk)의 세계 최초 오프라인 전시회가 다음달 25일부터 13일간 프랑스 파리의 이함 갤러리(Galerie IHAM)에서 열린다. 이에 맞춰 이함 갤러리는 AMA(Ask Me Anything)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국어로 진행되는 AMA는 오는 28일 오후 2시에 시작된다.사진=이함갤러리 트위터 캡쳐

러시아 최대 은행인 스베르방크(Sberbank)가 러시아 중앙은행으로부터 가상자산(암호화폐) 라이센스를 확보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스베르방크는 지난 18일 공식 성명을 통해 "앞으로 자체 가상자산 발행 및 거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세르게이 포포프(Sergey Popov) 스베르방크 이사는 "가상자산 관련 작업을 이제 막 시작했다"고 말했다.<사진=24K-Production / Shutterstock.com>

올해 중남미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채택이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26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셜록 커뮤니케이션은 "올해 아르헨티나에서 가상자산을 구매하는 사람의 수가 5.55%에서 18.4%로 3배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브라질의 25%, 콜롬비아의 22.3%는 가상자산을 구매할 것이라고 답했다. 패트릭 오닐(Patrick O'Neil) 셜록 커뮤니케이션 이사는 "중남이 지역의 금융기관에 대한 신뢰도는 전통적으로 낮았다"며 "가상자산을 채택하는 중남미 국가의 수는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스모스(ATOM) 네트워크 검증 서비스를 운영하는 블록체인 솔루션 회사 칼파테크(KalpaTech)는 24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코스모스 생태계 거버넌스 제안 알림 툴 출시를 알리며 "홀더들의 적극적인 거버넌스 참여를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칼파테크는 "코스모스 생태계에 존재하는 수많은 프로젝트에서 쏟아지는 제안을 확인하고 참여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힘들다"며 "이 툴을 이용해 제안 알림을 받고 싶은 프로젝트를 선택하고 더욱 쉽게 거버넌스에 참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계속해서 비트코인(BTC) 현물기반 상장지수펀드(ETF)의 승인을 보류, 거절하고 있는 가운데 빠르면 내년부터 SEC가 이를 승인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블룸버그의 분석가 제임스 세이파트(James Seyffart)와 에릭 발추나스(Eric Balchunas)는 SEC가 내년에는 BTC 현물 ETF을 승인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들은 "SEC는 계속해서 가상자산 거래의 정의를 확장하려고 하고 있다"며 "내년 초여름에 BTC 현물 ETF가 승인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SEC는 앞서 증권의 구매자와 판매자를 연결하는 통신 프로토콜 시스템을 거래소의 정의에 포함시키는 내용을 담은 증권거래법 개정안을 제출했다. 이에 업계는 "SEC가 가상자산 시장과 거래소를 염두에 두고 이런 내용을 추가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지분 증명(PoS) 블록체인 네트워크 포르타(Porta)가 가상자산 해킹 여파로 인해 운영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포르타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작년 11월 9일 60만테더(USDT)를 해킹당한 뒤 운영을 지속하기 위해 비용 절감과 자본 조달 등 최선을 노력을 다해왔다"면서 "하지만 이러한 노력도 한계에 도달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준 커뮤니티, 투자자, 개발자 및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더이상 포르타 네트워크를 운영할 수 없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유감"이라고 덧붙였다.

러시아 국방부가 우크라이나 침공 1단계 목표를 달성했으며 앞으로는 도네츠크와 루한스크 지역의 분리 및 독립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6일 뉴스1에 따르면 인테르팍스 통신은 러시아 국방부가 이같이 말하며 "우크라이나에서의 목표는 두가지였는데 하나는 돈바스 지역의 해방, 다른 하나는 우크라이나 전체 영토에 관한 것"이라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현재 루한스크 지역의 93%, 도네츠크 지역의 54%를 해방시켰다고 주장하고있다. 세르게이 루드스코이 러시아군 총참모부 작전국장은 "첫번째 단계는 달성했다"며 "앞으로 돈바스 지역의 분리와 독립에 집중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러시아군은 정해진 목표 달성을 위해 군사적전을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공시 플랫폼 쟁글은 지난 25일부터 시행된 트래블룰이 클레이튼(KLAY) 생태계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분석했다. 26일 쟁글은 '트래블룰, 투자자와 업계에 미치는 시사점'이라는 칼럼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트래블룰 시행으로 인한 복잡한 송금 절차, 엄격한 규제는 국내 투자자들에게 높은 허들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제 막 성장하기 시작한 대체불가토큰(NFT)와 P2E(Play to Earn), 탈중앙화 금융(디파이·DeFi) 등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 그러면서 국내 거래소와 프로젝트들이 침체를 겪을 수도 있다고도 지적했다. 쟁글은 "비중은 적으나 블록체인 시장 투자에 깊게 관여된 개인들의 경우 해외 거래소를 통해 다양한 영역에 투자하고 있는데 트래블룰 시행으로 인해 자금이 해외에 머물 수 밖에 없다"며 "이로 인해 국내 자금이 유출돼 국내 거래소와 프로젝트들이 침체를 겪을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쟁글은 "해당 서비스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일부이며 가상자산 시장에 몰입도가 높은 성향을 띄고 있다"며 투자자의 급격한 시장 이탈은 없을 것으로 봤다. 이어 "트래블룰과 같은 규제는 장기적으로 더 많은 기관들과 개인들에게 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는 것"이라며 "진정한 웹3.0 시대에 조금 더 다가가는 과정임은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카카오, 카카오페이, 카카오뱅크, 카카오게임즈 등 카카오 종목 4개주와 1546개 상장사가 다음주에 정기 주주총회를 진행하면서 관련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세에 영향을 미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26일 핀포인트뉴스에 따르면 오는 28~31일 사이 12월 결산 상장법인 2426개 중 1546개사가 정기 주주총회를 열 예정이다. 일부 가상자산 투자자들의 시선은 이번 정기 주주총회에 집중돼있다. 카카오가 자회사 그라운드X 등을 통해 가상자산 사업을 진행하는 만큼 이번 주총이 관련 코인 시세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클레이튼(KLAY), 보라(BORA), 휴먼스케이프(HUM) 등이 카카오가 소유 및 투자한 가상자산으로 꼽힌다. 업계에서는 업비트가 지분을 보유 중인 마로(MARO)와 작년 자회사로 편입된 픽셀(PXL)등도 영향권에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디카르고(DKA)의 경우 앞서 협력 관련 보도가 나온만큼 카카오 주총으로 인한 변동 가능성이 점쳐진다. 업계 관계자는 "카카오 관련 가상자산들은 이른바 '김치코인'으로 불린다"며 "시세 변동이 급격하니 투자에 주의해야한다"고 당부했다.<사진=DenPhotos / Shutterstock.com>

25일(현지시간) 인투더블록(IntoTheBlock)의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BTC) 보유 주소가 4천만개를 돌파했다. 인투더블록은 "비트코인 보유 주소의 수가 지난 2월에 일시 하락한 이후 계속 증가세를 보이며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설명했다.사진=인투더블록 트위터

재닛 옐런 미국 재무부 장관이 CNBC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옐런 장관은 25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에 여전히 회의적이냐는 질문에 "여전히 회의적이다"면서 "투자자 보호, 불법 거래, 변동성 등의 측면에서 우려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옐런 장관은 가상자산이 주는 이점도 충분히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가상자산으로 인한 결제 시스템의 혁신은 긍정적"이라며 "이와 같은 건강한 혁신이 이루어질 환경 조성을 위한 규제를 마련해야한다"고 설명했다. 사진=CNBC 유튜브 캡쳐

비트코인(BTC)이 4만5000달러선을 일시 회복했다. 25일 오후 11시 6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에서 비트코인은 전일 대비 4.52% 상승한 4만507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4일 러시아가 에너지를 수출하고 대금으로 BTC 등 가상자산(암호화폐)으로 받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는 발언이 나오면서 호재로 작용했다는 분석이다. 파벨 자발니 러시아 의회 에너지위원회 위원장은 이날 온라인 기자회견을 통해 "러시아는 천연자원 수출을 위해 BTC를 결제 수단으로 고려하고 있다"며 "우호국이 원하면 BTC를 결제 수단으로 채택할 수 있다"고 밝혔다.

탈중앙화 금융(디파이·DeFi) 회사 원더파이 테크놀러지스(WonderFi Technologies)가 캐나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비트바이(Bitbuy)를 인수했다고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블록웍스가 보도했다. 원더파이는 1억6180만달러의 인수액을 현금과 주식으로 지급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밝혀졌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6개항 중 4개항의 합의에 근접한 것으로 봤다. 뉴스1에 따르면 AFP통신은 25일(현지시간) 에르도안 대통령이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후 귀국하는 길에서 이같이 말했다고 보도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 철회, 우크라이나 내 러시아어 사용, 비무장화, 안보 등 4개항에서 양측이 합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는 "우크라이나가 비무장화를 수용한다는 건 말이 안되지만 우크라이나 측은 타협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도 "크림반도와 돈바스 지역의 지위 등 영토 문제 등에서 우크라이나는 유연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에게 전화해 나토 정상회의 결과를 알릴 예정"이라고 부연했다.<사진=Mr. Claret Red / Shutterstock.com>

아발란체(AVAX)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 개발사인 아바랩스(AVA Labs)가 아발란체 생태계를 위한 비수탁 지갑 '코어(Core)'를 출시했다. 22일(현지시간) 아바랩스는 공식블로그를 통해 "코어는 모바일과 브라우저를 통해 사용가능하다"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2분기에 브라우저 확장은 이번달 말에 사용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코어는 다른 지갑에서는 볼 수 없는 기술을 결합한 웹3.0 운영체제"라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10시 4분 현재 바이낸스에서 AVAX는 전일 대비 1.29% 오른 86.9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인도 정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에 30%의 세율을 매기는 가상자산 과세안을 오는 1일부터 시행한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을 거래하는 인도인들은 이외에도 1%의 원천징수세를 납부해야한다. 거래 중 발생한 손실에 대한 공제는 받을 수 없다. 인도 가상자산 업계는 가상자산 거래에 매겨지는 세율이 지나치다며 지난 2월부터 청원 및 온라인 캠페인에 나섰으나 인도 정부는 원안을 통과시켰다. 인도 야당 의원들은 "이번에 시행될 과세안은 가상자산 산업을 끝장낼것"이라고 비판했다.

파이낸셜 타임즈는 25일(현지시간)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글로벌 금융기관으로 발돋움하면서 이사회를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현재 국부펀드 및 기타 투자자로부터 대규모 투자 유치를 논의하고 있다.<사진=Primakov / Shutterstock.com>

대한상공회의소가 윤석열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금융, 핀테크, 가상자산(암호화폐)를 총괄하는 디지털금융기본법(디금법)을 제정하자고 요청했다. 디지털 금융·자산 시장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법을 만들자는 것. 25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대한상의는 최근 인수위에 '새 정부에 바라는 경제계 제언'을 전달하고 전자금융 거래와 디지털자산 거래를 포괄하는 디금법 제정을 요청했다. 앞서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은 지난 21일 오찬에서 "산업계 건의사항 1만여개를 이번주 내로 인수위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상의가 요청한 '디금법'은 전체 비대면 금융 서비스 및 가상자산 시장을 한데 모아 통합 관리·감독하자는 취지를 담고있다. 난립하고있는 법안을 한데 묶어 비대면 환경에서 제공되는 동일한 서비스에 대한 동일 규제를 적용하자는 것이다. 대한상의 관계자는 "디금법을 제정하면 디지털 금융 관리·감독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한 법적 근거가 마련 될 것"이라며 "동일규제 기본 원칙 하에 신산업 특성을 고려한 합리적 규제가 적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사진=Chintung Lee / Shutterstock.com>

미국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 피터 브랜트(Peter Brandt)가 비트코인(BTC)이 현재 숨고르기 중이라며 상승 랠리가 올 것으로 예측했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브랜트는 "47년간 트레이드를 해왔지만 비트코인과 같은 강세장을 본 적이 없다"며 "숨고르기 이후 강하게 랠리를 시작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다만 비트코인이 일시적으로 2만8000달러 아래로 떨어지는 시기가 있을 수 있다"면서도 "장기적인 관점으로 봤을때 비트코인은 상승하고 있는 추세"라고 부연했다.

패트릭 은조로게(Patrick Njoroge) 케냐 중앙은행(CBK) 총재가 다시 한번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에 반대한다고 밝혔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은조로게 총재는 "케냐 시민들이 비트코인(BTC)과 같이 변동성이 큰 자산군에 투자하는 것을 조심해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가상자산 투자가 소수의 사람들에게만 도움이 된다며 "소수의 사람들이 큰 수익을 얻고 있을때 대다수의 사람들은 막대한 손해를 입는다"고 경고했다

러시아는 해상 발사 순항미사일 '칼리브르'를 이용해 우크라이나 최대 군사용 연료 저장고를 파괴했다고 25일(현지시간) 주장했다. 뉴스1에 따르면 AFP통신은 러시아 국방부가 "지난 24일 저녁 러시아가 칼리브르를 이용해 키이우 인근 칼리니우카 마을 연료 기지를 공격했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이고르 코나셴코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이번에 파괴한 연료 저장고는 우크라이나 중부의 병력에 연료를 보급하는 용도로 쓰이던 곳"이라고 말했다. 로이터는 이러한 러시아측의 주장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부연했다.<사진=Drop of Light / Shutterstock.com>

코스모스(ATOM) 이더리움가상머신(EVM) 네트워크 에브모스(Evmos)가 25일 트위터를 통해 2주 안으로 메인넷을 런칭하겠다고 밝혔다. 에브모스는 "앞으로 1~2주간 테스트넷 업그레이드와 문제 수정을 완료할 것"이라며 "모든 것이 순조롭게 진행된다면 다음주 내로 메인넷을 출시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에브모스는 지난 7일 네트워크 업그레이드에 실패해 가동을 일시 중단했다.사진=에브모스 트위터 캡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