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오는 31일 원화 입출금 일시 중단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4월 1일 오전 1시까지 원화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업비트는 "가상자산 및 예금 정기 실사를 위함이며 원화 및 가상자산 입출금 및 스테이킹 신청으 제외한 모든 서비스는 정상 이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업비트가 운영하는 검증인(Validator)은 입출금 중단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가 오는 31일 오후 11시부터 4월 1일 오전 1시까지 원화 입출금을 일시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업비트는 "가상자산 및 예금 정기 실사를 위함이며 원화 및 가상자산 입출금 및 스테이킹 신청으 제외한 모든 서비스는 정상 이용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업비트가 운영하는 검증인(Validator)은 입출금 중단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프로쉐어스 비트코인 스트레티지(Proshares Bitcoin Strategy)의 비트코인(BTC) 선물 상장지수펀드(ETF) 'BITO ETF'의 운용자산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2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지난 2주간 막대한 양의 유입이 있었고 BITO ETF의 운용자산은 2만8000BTC를 넘겼다. 이는 BITO ETF가 뉴욕증권거래소에 상장된 이래 가장 높은 수치다.

아주키(Azuki)가 유명 대체불가토큰(NFT) 컬렉션 BAYC를 제치고 NFT 일거래량 1위에 등극했다. 크립토슬램의 데이터에 따르면 아주키 NFT 컬렉션의 거래량은 전일 대비 81.14% 증가했다. BAYC 운영사 유가랩스가 인수한 미비츠(Meebits)의 거래량은 전일 대비 무려 약 1290% 상승하며 뒤를 이었다.

메타가 3D, 증강현실(AR) 기술을 보유한 회사 븐타나(VNTANA)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메타버스 사업에 속도를 낸다. 24일(현지시간) 비즈니스 와이어에 따르면 븐타나와 메타가 운영 중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 3D 광고 기술을 제공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애슐리 크라우더(Ashley Crowder) 븐타나 최고경영자(CEO)는 "3D광고와 AR 기술은 메타버스로 가기 위한 첫 단추"라며 "메타와 협력해 플랫폼 전반에 3D 광고를 게재하고 소비자에게 더 나은 제품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크리스 바버(Chris Barbour) 메타 VR비즈니스 개발 이사는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의 광고 기능이 브랜드에게 얼마나 중요한 요소인지 알고 있다"며 "3D 및 AR 광고는 새로운 가능성을 열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븐타나 페이스북

지난 18일 메타버스 플랫폼 '얼티버스(Ultiverse)에 45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주도한 바이낸스 산하 벤처캐피털 바이낸스랩스가 500만달러를 추가 투자했다. 25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니콜 장(Nicole Zhang) 바이낸스랩스 이사는 "BNB체인은 메타버스 게임 프로젝트를 대규모로 지원할 수 있는 유일한 생태계"라며 "얼티버스팀의 미래에 참여하기 위해 투자액을 늘렸다"고 설명했다. 얼비버스의 첫번째 P2E(Play to Earn) 게임인 'Endless Loop'은 내년 1분기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한빛소프트는 25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업목적 추가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날 nsp통신에 따르면 한빛소프트는 사업목적에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관련 제품, 서비스 개발 및 공급업을 추가했다. 이를 통해 메타버스 관련 서비스 추진 근거를 명확하게 마련한 것 이승현 한빛소프트 대표는 주총 인사말을 통해 "인공지능을 접목한 음성 아바타 솔루션을 개발 중"이라며 "이 솔루션은 메타버스 플랫폼 등에 접목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메타버스 플랫폼 '오디션 라이프'에 관해 이 대표는 "음악 특화 서비스를 시작으로 생태계를 넓혀갈 것"이라며 "차별화된 콘텐츠를 제공해 고객 감동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 출금 허용 해외거래소에 MEXC를 추가했다고 25일 공지했다. 이로써 빗썸에서 출금이 가능한 해외거래소는 이날 기준 코인베이스, 크라켄, 코인체크, 비트플라이어, 바이비트, 제미니, 코인리스트 프로, 페멕스, 비트뱅크, 라인 비트멕스, 비트프론트, FTX, 바이낸스, MEXC 등 14개가 됐다 출금주소 등록 및 심사 정책은 내부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으며 해외 거래소는 자금세탁방지 위험평가 결과에 따라 지속적으로 추가될 예정이다.

대체불가토큰(NFT)과 탈중앙화 금융(디파이·DeFi)를 결합한 P2E(Play to Earn) 게임 '보물행성'이 불법게임 유통으로 게임물관리위원회의 제재를 받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25일 뉴스워커에 따르면 보물행성은 웹3.0 기반의 블록체인, NFT, 디파이를 결합한 P2E 메타버스 플랫폼이다. 게이머들은 NFT를 통해 게임에 참여하고 디파이 수익과 게임파이 수익을 동시에 올릴 수 있다. 현재 NFT가 적용된 게임은 국내에서 이용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게임위에 따르면 블록체인이 적용된 게임이라고 해서 모두 금지 대상인 것은 아니다. 그러나 현행 게임법 상 NFT를 한 환금 요소가 포함된 게임은 사행성 관련 규정으로 인해 등급을 받을 수 없다. 이에 게임위 관계자는 뉴스워커를 통해 "보물행성이 단순 채굴 시스템을 구현한것인지 등급 분류가 필요한 게임으로 판단해야할지는 모호하다"며 "만약 게임으로 판단된다면 자체등급분류사업자나 게임위의 등급을 받지 않아 불법 게임을 유통한 것으로 해석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사진=보물행성 홈페이지

블록체인 기술 기업 오지스가 넷마블과 블록체인 생태계 확장 가속화를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사는 장기적인 결합으로 블록체인 생태게의 안정적인 확장 도모에 나설 계획이다. 앞서 넷마블은 자체 가상자산(암호화폐) 마블렉스(MBX)를 오지스의 탈중앙화 거래소(DEX) 클레이스왑(KLAYswap)에 유통시키며 협업을 추진한 바 있다. 오지스는 넷마블 체인 익스프로러의 개발 및 운영과 다양한 게임 비즈니스 모델이 토큰 이코노미 기반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기술 및 컨설팅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오지스 관게자는 "그동안 블록체인 생태계 성장과 토큰 이코노미 개척을 위해 쏟아온 노력이 넷마블과의 MOU라는 긍정적인 결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 다양한 플랫폼과 협력해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전체 블록체인 생태계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국 프리미어리그(EPL) 소속팀 리버풀 FC(Liverpool FC)가 소더비 메타버스(Sotheby's Metarvers)와 손잡고 대체불가토큰(NFT) 컬렉션을 출시한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리버풀 FC는 24명의 선수 각각의 이미지를 토대로 한 한정판 아트워크 NFT를 출시한다. 24개의 한정판 NFT는 오는 30일부터 경매를 통해 판매된다. 이를 제외한 나머지 NFT는 75달러부터 시작해 더 낮은 가격대로 판매될 예정이다. 익명의 관계자는 "많은 팬들이 쉽게 접근하기를 원해 이렇게 가격을 책정했다"고 밝혔다.<사진=Cosmin Iftode / Shutterstock.com>

국제증권감독기구(IOSCO)는 탈중앙화 금융(디파이·DeFi)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며 전담 태스크포스를 구성했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IOSCO는 디파이 산업의 금융 상품, 서비스 등 많은 것들이 전통적인 금융 시장과 비슷하다며 보다 정확한 이해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IOSCO는 "디파이 사젱에 대한 세부적인 이해가 필요하다"며 "이를 통해 관련 법률을 제정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해당 영역에서 발생하는 위험을 빠르고 적절하게 처리하기 위해 디파이 시장을 담당하는 태스크포스를 개설했다"고 설명했다.

영국의 중앙은행인 영란은행(Bank of England)은 가상자산(암호화폐)이 계속 성장하면 기존 금융 시장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며 이를 통제할 수 있는 강화된 규제와 법안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란은행은 보고서를 통해 "최근 보여진 가상자산 시장의 성장 속도가 계속된다면 곧 금융 안정성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며 "강화된 규제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앤드류 베일리(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도 가상자산이 통제를 벗어나는 것을 막기위해 국제적인 협력을 더욱 강화해야한다고 강조했다.

퀄컴(Qualcomm)이 메타버스 투자를 목적으로 한 1억달러 규모의 펀드를 조성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퀄컴은 '스냅드래곤 메타버스 펀드'를 조성하고 메타버스 및 확장 현실(XR) 인프라를 구축하는 개발자와 회사를 대상으로 투자를 진행한다.

이더리움(ETH)의 가격이 3000달러를 돌파하면서 시가총액에서 뱅크 오브 아메리카(BoA)와 마스터카드를 앞섰다. 24일(현지시간) 핀볼드는 컴퍼니스마켓캡의 데이터를 인용해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이 24일 기준 3661억3000만달러로 BoA의 시가총액 3475억1000달러와 마스터카드의 시가총액 3371억2000만달러를 추월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Goldman Sachs)는 가상자산(암호화폐)과 메타버스가 경제를 재편할 것으로 내다봤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블록웍스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가상자산과 메타버스를 메가트렌드로 지칭하며 이같이 설명했다.사진=블록웍스 트위터 캡쳐

크레딧 스위스(Credit Suisse) 임원진이 비트코인(BTC)과 같은 가상자산이 기존의 금융 시스템에 위협이 될거라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핀볼드에 따르면 블라이스 마스터스(Blythe Masters) 크레딧 스위스 이사는 "비트코인이 법정 화폐를 밀어내고 기존의 금융 시스템에 위협이 될 것이라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마스터스 이사는 "가상자산이 얼마나 효과적인지는 아직 알 수 없다"며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으로서도 마찬가지"라고 주장했다.

모드 샤하르 압둘라(Mohd Shahar Abdullah) 말레이시아 재무부 제1차관이 가상자산(암호화폐)를 법정화폐로 인정할 생각이 없다고 단언했다. 24일(현지시간) BNN블룸버그에 따르면 압둘라 차관은 "비트코인(BTC)과 같은 가상자산은 결제 수단으로 사용하기에 적합치 않다"고 지적했다. 다만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에 대해서는 우호적인 반응을 내놨다. 그는 "금융 환경이 발전하면서 우리는 CBDC의 잠재력을 적극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테라(LUNA) 기반 탈중앙화 금융(디파이·DeFi) 앵커 프로토콜(ANC)의 네트워크 고정 예치금(TVL)이 145억달러를 돌파했다. 디파이 분석 사이트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앵커 프로토콜의 현재 TVL은 145억4000만달러로 이는 사상 최고치다. 앞서 앵커 프로토콜은 유동적 이율 조정 안건을 통과시켰으며 앞으로 이율을 이자 준비금에 비례해 조정할 예정이다.사진=디파이라마

클레이스왑(KLAYswap)이 썸씽(SSX)과의 파트너십 체결을 24일 발표했다. 클레이스왑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썸씽과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며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생태계를 활성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러시아 국방부가 우크라이나 제2의 도시 하르키우(하리코프)dml 이즈윰(Izyum)시를 장악했다고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뉴스1에 따르면 타스통신은 이고르 코나셴코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이 이날 "하르키우 지역의 이즈윰시를 장악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코나셴코프 대변인은 "키이우(키예프) 외곽 남쪽에 배치된 방공 시스템 S-900 9개와 자주대공 미사일 Buk-M1 4개도 파괴했다"고 밝혔다.<사진=https://www.news1.kr/articles/?4626760>

미국 뉴햄프셔주 포츠머스시가 주민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로 세금을 지불할 수 있도록 허용한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디글랜 매키천(Deaglan McEachern) 포츠머스시장은 "우리는 가상자산과 블록체인에 대해 많은 것을 공부했다"며 "더 나은 도시 서비스 운영을 위해 이를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으로 지불된 세금은 그 즉시 미국 달러로 변환된다"이라며 "이러한 변화가 도시의 기존 시스템을 뒤흔들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대체불가토큰(NFT) 플랫폼 니프티 게이트웨이(Nifty Gateway)가 블록체인 지갑 메타마스크와의 연동을 지원한다. 더불어 오는 5일부터는 지갑 간 NFT 거래도 지원할 예정이다. 23일(현지시간) 니프티 게이트웨이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니프티 게이트웨이과 메타마스크의 연동을 오늘부터 지원한다"며 "오는 5일부터는 지갑 간 NFT 거래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어 "가스 요금 또한 70% 낮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테라(LUNA) 기반 탈중앙화금융(DeFi·디파이) 앵커 프로토콜(ANC)이 앞으로 이율을 유동적으로 조정한다. 앞서 앵커 프로토콜 거버넌스는 유동적 이율 조정 안건에 관한 투표를 24일(현지시간)까지 진행했고 이날 통과가 확정됐다. 앞으로 앵커 프로토콜의 이율은 이자 준비금에 비례하게 된다. 준비금의 증가 및 감소에 따라 이율도 증가하거나 감소한다.

금융위원회(금융위)가 오는 25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인수위) 업무보고에 나선다. 이번 업무보고에는 가상자산(암호화폐) 비과세 한도 상향 방안이 포함 될 것으로 보인다. 24일 디지털타임즈에 따르면 금융위는 오는 25일 오전 통의동 인수위 경제1분과 사무실에서 2시간 정도 업무보고에 나선다. 금융위의 주요 현안으로는 가계 부채 관리 및 대출 규제에 대한 방향설정,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맞춤 지원 등이다. 금융권은 윤석열 당선인이 앞서 공약으로 내세웠던 가상자산 비과세 한도 상향 방안 등도 이번 업무보고에 포함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윤 당선인은 20~30대가 주류인 700만명 가상자산 투자자들을 위해 가상자산 투자수익 5000만원까지 비과세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래미 어워드 수상자이자 유명 음악 프로듀서인 팀발랜드(Timbaland)가 BAYC 개발사 유가랩스(Yuga Labs) 투자에 참여한다. 24일 팀발랜드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BAYC와 크립토펑크 등 세계에서 가장 큰 대체불가토큰(NFT)을 보유하고 있는 유가랩스에 투자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사진=팀발랜드 트위터 캡쳐

북대서양조약기구(NATO)가 러시아의 극단적인 선택에 대비해 우크라이나에 핵과 화학무기 방어체계를 제공할 방침이다. 24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영국 파이낸셜타임스 등 외신은 23일(현지시간) 옌스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이 "사이버 안보 지원을 포함해 화학, 생물학, 방사능, 핵 위협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장비 제공 방안에 합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스톨텐베르그 사무총장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핵 무기 사용 가능성에 우려하고 있다"며 "러시아가 극단적 선택을 하게되면 전쟁의 본질이 완전히 바뀌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사진=Alexandros Michailidis / Shutterstock.com>

차정호 신세계 사장이 24일 주주총회 인사말을 통해 "메타버스와 대체불가토큰(NFT) 등을 발전시켜 서비스와 커머스가 결합된 신세계만의 플랫폼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늘경제에 다르면 차 사장은 이날 "온라인과 오프라인, 대면과 비대면 경험을 하나로 합치고 그 경계를 허무는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요즘들어 메타버스, NFT 등 사회적 관심이 높아졌다"며 "선도적으로 전략화해 추진하고 있다"고 말햇다. 이어 "우리가 가진 역량으로 투자 효율성을 높이고 다양한 신사업 추진을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에이프코인(APE)의 탈중앙화 자율조직(DAO) '에이프코인 DAO'가 거버넌스 운영과 관련된 5가지의 제안을 24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번 제안에는 DAO의 구조, 예산, 스테이킹, 스테이킹 보상, 투표 방식 등 총 5가지의 내용이 담겨있다. 에이프코인 보유자들은 이번 제안에 투표할 수 있으며 코인 한개당 한표로 환산된다. 투표는 오는 31일 오전 10시(한국시간)까지 진행된다. 사진=에이프코인 트위터 캡쳐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블로코어(Blocore)가 메타버스 패션 플랫폼 기업 알타바 그룹에 910만달러(약110억원)규모의 리드 투자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IT조선에 따르면 이번 투자는 애니모카 브랜드와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블로코어(Blocore) 공동 리드했으며 위메이드(Wemade), 스파르탄 그룹(Spartan Group), 스카이 비전 캐피털(Sky Vision Capital) 등 글로벌 투자사들이 이번 알타바 그룹의 투자에 동참했다. 세바스쳔 보르게(Sebastien Borget) 더샌드박스(SAND) 공동 설립자, 웨이 저우(Wei Zhou) 바이낸스(Binance) 전 CFO 등 개인 투자자들도 투자에 참여했다. 구준회 알타바 그룹 대표는 "투자자, 커뮤니티, 협력사 및 관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3D 패션 디지털 트윈을 창조하겠다"고 말했다. 임형철 블로코어 대표는 "알타바 그룹은 글로벌 패션 브랜드의 디지털 지식재산권(IP)를 가장 많이 확보한 회사"라며 "알타바 그룹은 패션 메타버스의 선두주자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메이플 파이낸스(Maple Finance)가 출시 10개월만에 10억달러 상당의 가상자산 대출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블록웍스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라이드 FTX가 설립한 블록체인 투자 기업인 알라마다 리서치(Alameda Research)도 메이플 파이낸스로부터 7750만달러를 대출받았다. 시드 파웰 메이플 파이낸스 최고경영자(CEO)는 "대출 서비스를 통해 자본 공급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올해 말까지 대출액을 50억달러까지 늘리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어 "가상자산 대출 서비스는 미래의 대출업이 나아가야할 길"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