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체인, 보안 펀드 조성…"매월 거래 수수료의 10% 적립"
멀티체인이 사용자의 자산 보호와 생태계 성장을 위한 보안 펀드를 조성했다고 발표했다. 멀티체인은 17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보안 펀드를 설립하고 매월 거래 수수료의 10%를 펀드에 적립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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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체인이 사용자의 자산 보호와 생태계 성장을 위한 보안 펀드를 조성했다고 발표했다. 멀티체인은 17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보안 펀드를 설립하고 매월 거래 수수료의 10%를 펀드에 적립하겠다"고 설명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을 운영하는 엘맥스 그룹(LMAX Group)이 스위스 증권 거래소(SIX Swiss Exchange)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가상자산 선물을 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17일(현지시간) 파이낸스마그넷에 따르면 이들은 달러 결제를 지원하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선물의 3분기 출시를 계획하고있다. 특히 엘맥스 그룹은 이번 가상자산 선물 상품에 엄청난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데이비드 머서(D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원이 루넥스(RNX)의 거래지원을 종료한다고 17일 공지했다. 코인원은 "투자 유의 종목 지정 및 상장 폐지 정책에 근거해 유의종목 지정안내의 모니터링 결과 루넥스의 거래지원을 종료한다"고 설명했다. 루넥스의 거래서비스는 오는 31일 오후 6시에 종료되며 출금 지원은 다음달 14일 오후 6시에 종료된다. 코인원은 거래 지원 종료일 이후 미체결된 모든 주문은 일괄 취소되며 출금지원 종료 일정 이전까지 반드
클레이튼(KLAY)이 v.1.8.0을 출시한다고 17일 공식블로그를 통해 밝혔다. 이는 약 5개월만의 업데이트다. 이번 업데이트는 프로토콜 업그레이드(하드포크)를 포함하고 있다. 과거 버전과 호환되지 않는 변경이기 때문에 모든 노드들은 정해진 블록번호 이전에 반드시 이 버전으로 업데이트를 진행해야한다. 바오밥 테스트넷과 싸이프레스 메인넷의 하드포크는 각각 오는 24일과 31일로 예정돼있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왕윤종 동덕여대 국제경영학과 교수를 경제2분과 인수위원으로 임명했다. 왕 교수는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등 신산업 정책을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17일 코인데스크코리아에 따르면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이날 오전 기자간담회를 통해 "이창양 카이스트 경영공학부 교수, 왕윤종 교수, 유웅환 전 SK 혁신그룹장, 고산 타이드인스티튜트 대표(창업과학자)를 경제2분과 인수위원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경제2분과는 '산업과 일자리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에이프코인(APE)을 신규 상장한다고 17일(현지시간) 공지했다. 바이낸스는 17일 오후 11시 30분(한국시간)부터 에이프코인의 비트코인(BTC), 바이낸스USD(BUSD), 테더(UDST) 등 3종의 거래 페어를 추가한다. 이용자들은 거래페어가 추가되면 에이프코인을 예치할 수 있다. 출금은 오는 18일 오후 11시30분부터 시작된다.
중요정책 수립에 관해 대통령의 자문에 응하는 대통령 직속 자문기관이자 헌법기관인 국민경제자문회의가 지난달부터 대체불가토큰(NFT)와 가상자산(암호화폐)를 분석하고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추후 관련 정책 건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17일 디지털투데이는 정부 관계자들을 인용해 국민경제자문회의가 가상자산, NFT 기술발전과 정책 이슈 등을 주제로 오는 25일에 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들은 지난달 25일, 중앙은행 디지털화폐(
애니모카브랜드가 BAYC(Bored Ape Yatch Club)와 공동으로 개발 중인 프로젝트에 에이프코인(APE)을 채택할 예정이라고 17일(현지시간) 밝혔다. 에이프코인(APE)은 지난 16일(현지시간) 에이프코인 탈중앙화 자율조직(DAO)가 공개한 서비스 토큰이다 이들은 거버넌스 권한을 토큰 소유자에게 부여하고 신규서비스의 기본 토큰으로 채택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애니모카브랜드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BAYC와 개발 중인 비밀
호주 국세청(ATO)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과세 관리를 강화한다. 17일(현지시간) 네스트에그에 따르면 실비아 갤러거(Sylvia Gallagher) ATO 부국장 대행은 "작년만에 가상자산 거래가 64% 증가했다"며 "50만명이 넘는 호주인이 가상자산 거래를 하고 있는 상황이기에 주의를 기울여야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호주인들이 올바르게 가상자산을 거래하고 납세의 의무를 지고 있는지 세심하게 확인할 것"이라며 "회계사들도 고객의 가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빗이 셀로(CELO)를 투자 유의 종목으로 지정한다고 17일 공지했다. 코빗은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셀로의 가격이 전일 대비 50% 이상 등락해 유의 종목으로 지정 후 지속적으로 검토를 진행하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투자 유의 종목 지정 사유가 해소됨을 확인한 72시간 후 유의종목을 해제할것이며 해제가 이뤄지면 24시간 내 공지사항을 통해 공지하겠다고 설명했다.
싸이월드제트는 국내 이동통신 3사의 앱 스토어 원스토어의 싸이월드 앱 심사 승인을 통과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해 1월부터 싸이월드 리부팅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싸이월드제트는 3천200만여명의 싸이월드 회원의 사진, 동영상, 다이어리, 포스팅 등을 복원해 같은 해 12월 8일 앱 심사를 신청했다. 싸이월드 앱 서비스는 당초 작년 12월에 재개될 예정이었지만 앱 심사 지연으로 미뤄져 왔다. 싸이월드제트는 예정보다 늦어진 앱 서비스 재개애 대
12일(현지시간) 핀볼드가 "카르다노(ADA)를 기반으로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가 500개 이상"이라고 밝혔다. 매체는 "최근 카르다노 업데이트로 네트워크 속도가 빨라지면서 최근 몇 달간 프로젝트가 급증했다"며 "카르다노 생태계는 계속 성장 중인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팀 해리슨 카르다노 마케팅 담당자는 "카르다노 기반의 대체불가토큰(NFT), 탈중앙화 금융(디파이,DeFi) 등의 프로젝트가 총 517개"라며 "계속해서 카르다노 생태계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 테더(USDT)가 모든 러시아인의 거래를 중단해달라는 우크라이나의 요청을 사실상 거절했다고 12일(현지시간)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지난 11일 미하일로 페드로프 우크라이나 부총리는 트위터를 통해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CTO에게 "러시아인과의 모든 거래를 중단해 달라"고 요구한 바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테더는 성명을 통해 "테더는 국제 제재에 위배될 수 있는 행동을 확인하기위해 지속적으로 시장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
미국 정부가 검토 중인 디지털 달러(CBDC) 출시 여부가 금융업계의 반대에 부딪힐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2일(현지시간) WSJ은 "금융업계는 디지털 달러가 독립적으로 정부 네트워크에서만 전송이나 저장될 수 있다는 사실을 우려하고 있다"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서명한 가상자산 행정명령에는 이에 대한 명확한 설명이 없다"고 말했다. 미국 내 은행권의 입장을 대변하는 은행정책연구소(BPI)도 디지털 달러에 대해 부정적인
우크라이나 당국은 키이우(키예프), 하르키우, 돈바스 지역을 향한 러시아군의 추가 공습이 예상된다고 밝혔다고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올렉시 아레스토비치 우크라이나 대통령 비서실장 참모는 이같이 밝히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이 새 국면을 맞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벨라루스는 러시아군에 합류하지 않을 것"이라고 부연했다. 이고르 코나셴코프 러시아 국방부 대변인은 "현재까지 3491개의 우크라이나
메타콩즈가 한국 대표 애니메이션 로보트 태권V와 공식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메타콩즈는 12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파트너십 체결 소식을 알리며 "앞으로 양사가 협업하여 마케팅과 클레이튼(KLAY) 시장 활성화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사진=메타콩즈 트위터 캡쳐
아르헨티나가 값싼 전력 요금 및 조세감면을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허브로 거듭나기위한 준비를 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네우켄 주의 자유무역지역 '자팔라(Zapala)'는 2023년까지 2천만달러의 투자를 유치하고 114메가와트(MW)를 확보해 가상자상 채굴의 허브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자유무역지역은 조세감면, 관세유보, 기반시설 제공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외국인투자,
이리나 베레슈크 우크라이나 부총리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민간인 대피를 계속해서 방해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12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WP)가 보도했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리나 부총리는 "휴전협상에도 불구, 러시아는 민간인 대피를 지속적으로 방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대피 활동을 진행 중인 동부 하르키우 인근 이즈움에 버스를 결국 보내지 못했다"며 "현재는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인도적 화물을 운반하는 것이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설명했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키예프) 25km앞까지 진격했다고 12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뉴스1에 따르면 영국 국방부는 이날 이같이 밝히며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군이 키이우 북서부에서 교전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국 국방부는 "현재 러시아군이 키이우 이외에도 하르키우(하르코프), 마리우폴, 수미를 향해 포격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들 도시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지난 3일 회담을 통해 민간인 대피를 위한 인도주
평소 게임에 관해 호의적인 태도를 보여온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게임업계가 기대감을 드러내고있다. 다만 최근 밝힌 P2E(Play to Earn) 신중론에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12일 서울경제에 따르면 게임업계는 "P2E를 허용해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게임업계 고위 관계자는 "규제 샌드박스를 최대한 빨리 마련해 P2E게임 출시를 허용하고 문제가 되는 부분은 사후 해결하는 것이 맞다고 본다"고 말했다. 또다른 고위 관계자는
위메이드의 탈중앙화 금융 (디파이·Defi) 프로토콜 '클레바(KLEVA)'가 클레이튼(KLAY) 도메인 네임 서비스 '클레이튼 네임 서비스(KNS)'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11일 클레바는 공식 채널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클레이튼 생태계의 다양한 서비스를 연동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뉴욕디지털투자그룹(NYDIG)과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산하 BZX거래소가 제출한 각각의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의 승인을 거절했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SEC는 NYDIG의 'NYDIG 비트코인 ETF'와 BZX 거래소가 제출한 '글로벌 X 비트코인 트러스트'를 승인할 수 없다고 발표했다. SEC는 지난 1월 4일, NYDIG의 비트코인 현물 ETF의 승인
싱가포르 최대 은행 DBS의 피유시 굽타(Piyush Gupta)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BTC)이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계속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굽타 CEO는 이날 연례 보고서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는 오늘날의 금처럼 가치저장 수단으로 계속해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가 보다 보편화될 것이란 전망도 내놨다. 그는 "전세계 중앙은행의 85%가 CBDC를
개빈 안드레센(Gavin Andresen) 전 비트코인(BTC) 수석 개발자가 코인베이스를 향한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코인베이스가 계좌 유지를 위해 3개월간의 거래내역을 요구했다는 것. 안데르센은 9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 코인베이스 계좌를 유지하는데 왜 3개월간의 은행 거래 내역을 요구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하며 '프라이버시침해'라는 해시태그를 달았다. 그는 "고객확인제도(KYC)에 대해서는 이해하고 있지만 여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IT특보를 지낸 김성태 전 의원은 정부가 블록체인 시장의 문을 열어줘야한다고 밝혔다. 김 전 의원은 11일 UPI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블록체인이 뛰어난 보안 능력으로 제 기능을 할 때 정부는 시장을 활성화 시켜야 한다"며 "윤석열 정부의 방향도 이와 다르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전 의원은 현재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이 본래의 의미보다는 투기 성격이 짙다는 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그는 "블록체인의 경우 투기상
테더(USDT)의 계열사이자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인 비트파이넥스가 일반 러시아 이용자의 계정을 동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파이넥스는 "서방의 대러시아 제재에 맞춰 몇몇 러시아 계정에 대해서는 이미 조치를 취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규제 당국의 지시가 없는 한 우리가 먼저 일반 러시아 이용자들의 계정을 차단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의 회담에서 진전이 있었다고 밝혔다고 11일(현지시간) 로이터가 보도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루카셴코 벨로루시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긍정적인 변화를 발견했다"고 말했다. 푸틴은 자세한 내용은 밝히지 않았지만 TV연설을 통해 더 자세히 얘기하겠다고 전했다. 이러한 분위기에 비트코인(BTC)의 가격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후 9시 18분 바이낸스 기준 비트코인(BT
영국 금융감독원(FCA)가 영국에 설치된 가상자산(암호화폐) ATM에 대한 허가를 내린 적이 없으며 철거해야한다고 경고했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FCA은 이날 "가상자산 ATM을 운영하려면 FCA에 등록하고 허가를 받아야한다"고 밝혔다. 현재 영국에는 총 81개의 가상자산 ATM이 설치돼 있으며 FCA에 등록된 27개의 가상자산 업체 중 어느 곳도 이에 관한 서비스 허가를 받지 않았다.<사진=Asc
미국 유명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자 피터 브랜트(Peter Brandt)가 11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BTC)과 우량주가 저가일때 매수한 뒤 가지고 있으라는 조언을 남겼다. 그는 "대학교 학위 취득에는 거품이 껴있다"며 "비트코인과 우량주를 모아라. 그리고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분야의 학위를 취득해라"고 말했다.사진=피터 브랜트 트위터
이더리움(ETH) 고래가 팬텀(FTM)과 체인링크(LINK)를 축적 중이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은 웨일스텟의 데이터를 인용해 "최근 이더리움 고래들의 목표는 팬텀 축적으로 보인다"며 "한 이더리움 고래는 최근 160만달러 상당의 130만FTM을 매수했다"고 밝혔다. 이어 "또한 630만달러에 육박하는 47만여개의 LINK를 매수했다"고 덧붙였다.<사진=Oporty786 / Shuttersto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