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비트코인 현물 ETF, 1억달러 이탈...6거래일 연속 순유출
미국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시장에서 하루 만에 1억달러가 넘는 자금이 빠져나갔다. 22일(현지시간) 소소밸류에 따르면 미국 증시에 상장된 13개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총 1억519만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6거래일 연속 자금 이탈이다. 자산 규모 1위인 블랙록의 'IBIT'에서 가장 많은 6889만달러가 순유출됐다. 비트코인 개수로는 약 906개 물량이다. 이어 피델리티의 'FBTC'에서도 3629만달러(약 477개)가 빠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