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프트, 해킹으로 330만달러 피해...해커는 정작 4ETH 손해
탈중앙화금융(디파이) 플랫폼 '래프트(Raft)'가 취약점 공격(익스플로잇)을 당해 330만달러 가량의 피해를 입었다. 다만 공격을 단행한 해커는 오히려 총 수익에서 손해를 본 것으로 드러났다. 1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해커는 래프트에서 훔친 이더리움(ETH) 1577개 중 1570개를 소각 주소로 전송했다. 빼낸 이더리움 중 7개를 제외한 모두를 없앤 것.해커는 래프트를 공격하기에 앞서 가상자산(암호화폐) 믹서 플랫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