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틴 선, 엘살바도르 계획 동참…"우리도 매일 1BTC 구매"
저스틴 선 트론(TRX) 창립자가 비트코인(BTC)을 매일 1개씩 구매하겠다는 엘살바도르의 계획이 동참한다.17일(현지시간) 선 창립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입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의 이러한 계획을 지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사진=저스틴 선 트위터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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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선 트론(TRX) 창립자가 비트코인(BTC)을 매일 1개씩 구매하겠다는 엘살바도르의 계획이 동참한다.17일(현지시간) 선 창립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입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의 이러한 계획을 지지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사진=저스틴 선 트위터 캡쳐
국내 거래소에서도 자체발행 코인이 유통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앞서 FTX의 파산 원인이 자체발행 코인이었던 만큼 금융당국이 심사 과정을 꼼꼼하게 살피지 못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17일 전자신문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에 신고 수리를 완료한 국내 F거래소는 거래소의 창업자 겸 의장이 만든 F코인을 거래소 운영 사용 및 상장을 진행 중이다. 국내 거래소는 자체 코인을 발행할 수 없다.앞서 F거래소는 거래소
샘 뱅크먼 프리드(SBF) 전 FTX 최고경영자(CEO)가 2주간 80억달러를 모금하겠다고 밝혔다.SBF는 15일(현지시간) 켈시 파이퍼(Kalsey Piper) 복스(Vox) 기자와의 트위터 다이렉트 메세지(DM)을 통해 "앞으로 2주간 80억달러를 모금하는 것이 내 인생에 남은 유일한 해결 과제"라고 말했다.FTX가 파산을 신청한 직후 누군가가 자금 수억달러를 외부로 이체한 정황이 포착됐다는 질문에는 "전 직원 혹은 컴퓨터에 깔린 멀웨어로
FTX가 11일(현지시간) 챕터 11 파산을 신청한다고 밝혔다.이날 FTX는 공식 입장문을 통해 "샘 뱅크먼 프라이드(SBF) 최고경영자(CEO)가 사임한다"며 이같이 말했다.이와 함께 FTX 그룹과 관련된 130여개의 회사도 파산 절차를 밟는다. 존 J. 레이 3세(John J. Ray III) 신임 CEO는 "이번 챕터 11 파산 절차에 렛저X, FTX 디지털 마켓, FTX 오스트레일리아 Pty, FTX 익스프레스 페이 등은 포함되지 않는다
약 10년간 휴면 상태였던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7개가 11일(현지시간) 총 3500BTC를 다른 주소로 이동시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보도했다.7개의 주소는 약 10년간 각 500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었다. 이동된 비트코인의 가치는 약 6060만달러에 달한다.
크립토닷컴이 거래소가 콜드 월렛을 통해 보유 중인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의 수량을 11일(현지시간) 공개했다.크리스 마자렉 크립토닷컴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현재 콜드 월렛을 통해 약 5만3024BTC, 39만1564ETH을 보유 중이다. 이외 기타 자산을 합하면 최대 30억달러 규모"라고 밝혔다.
알라메다 리서치와 FTX가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블록파이로부터 6억달러 이상을 대출 받았다고 11일 렌 뉴너(Ran Neuner) CNBC '크립토트레이더' 호스트가 말했다.그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샘 뱅크먼 프라이드 FTX 최고경영자(CEO)는 이를 갚으려 했지만 아직 갚지 못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앞서 블록파이는 "FTX, FTX US, 알라메다 관련 명확한 정보가 없어 정상 운영이 불가능하다"며 고객 출금을 일시 중단한
알라메다 리서치의 모든 직원이 오늘 사임했다고 11일(현지시간) 우블록체인이 보도했다.이날 우블록체인은 테크플로우포스트를 인용해 "알라메다 리서치가 오늘 회의를 열고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저스틴 선 트론(TRX) 창립자가 FTX 구제를 위해 인수도 고려할 수 있다고 11일(현지시간) 밝혔다.이날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그는 "이번 사태는 비극이다. 업계가 뭉쳐 함께 이 상황을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트론 계열 자산을 외부월렛으로 1:1 비율 스왑을 할 수 있게 한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FTX를 돕기 위해 채무 증서(Debt Investment), 지분 매입(Equity Investment) 혹은 인수(Takeov
FTX 재단의 자선기금 'FTX 퓨처펀드' 팀원이 전원 사임했다.11일(현지시간) 더블록에 따르면 이들은 "최근 FTX에서 벌어진 일들을 통해 큰 충격을받았다. 우리는 더이상 정상적 업무를 수행할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이어 "여전히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를 뉴스를 통해 파악하고 있다"며 "만약 FTX가 사람들을 속이는 행위를 했다는 우리는 강력하게 그 행위를 규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바닐라보이드(VANILLA VOID)는 지난 달 DJ 음악, 내추럴와인 수입사들과 함께한 NFT(대체불가토큰) 페스티벌 '사운드바이내추럴(Sound by natural)을 통해 자체 개발 NFT 패스 앱 'WAHT'을 처음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WAHT은 NFT를 통한 오프라인 행사 기획 및 티켓 체크인 기능을 제공하는 이벤트 매니지먼트 & 티켓팅 어플리케이션이다.바닐라보이드 측은 "WAHT은 행사 알림 서비스와 QR 스캔을 지원해
조니 류 쿠코인 최고경영자(CEO)가 "쿠코인이 FTX와 FTX토큰(FTT)에 노출됐다는 소문은 거짓"이라고 11일 밝혔다.이날 류 CEO는 크립토닷컴와 쿠코인 등이 FTX에 크게 노출돼 상황이 좋지 않다는 한 트위터리안의 트윗에 "쿠코인은 FTX와 FTT에 노출되지 않았다. 거짓 소문"이라고 반박했다
컴투스 홀딩스는 올해 3분기 매출 322억원, 영업손실 6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2.9% 감소하면서 3분기 연속 적자다.이날 조선비즈에 따르면 컴투스 홀딩스는 올해 4분기부터 글로벌 블록체인 게임 시장 선점을 위해 준비한 신작들이 출시되면서 실적도 개선 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컴투스 홀딩스 측은 "블록체인 게임 등의 미래 콘텐츠 시장을 주도하는 글로벌 메이저 웹3 밸류체인 기업을 지향하고 있다"며 "엑
FTX의 일본 자회사 FTX 재팬이 엔화 출금을 재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날 FTX 재팬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알리며 "단 휍사이트의 결함으로 출금 요청은 FTX 앱과 API로만 가능하다"고 말했다.이어 "웹사이트 수정까지는 시간이 조금 걸릴 것이다. 불편을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한편 이날, 일본 정부는 FTX 재팬의 운영을 다음달 9일까지 일시 중지할 것을 지시했다. 스즈키 순이치 재무장관은 "FTX 재팬 사용자의 자
크리스 마자렉(Kris Marszalek) 크립토닷컴 최고경영자(CEO)가 하루 내로 거래소가 보유한 콜드월렛의 주소와 보유 자산 목록을 공개하겠다고 밝혔다.11일 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완전한 투명성을 위해 크립토닷컴은 24시간 내로 보유 중인 주요 자산에 대한 콜드월렛 주소와 잔액을 게시하겠다"고 말했다.지난 10일, 마자렉은 거래소들이 공개적으로 준비금 증명을 공유할 필요가 있다며 "업계가 신뢰를 회복하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아스타(ASTAR)를 투자유의종목으로 지정한다고 11일 밝혔다.빗썸은 이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재단의 개발 및 사업 현황을 확인하기 어렵다. 또한 커뮤니케이션 채널 관리 부재와 거래지원 시점 대비 시가총액이 크게 하락해 투자자 보호를 위한 방안을 재단과 확인 중"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아스타의 입금은 오늘 오후 4시부터 중지 될 예정이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영국 가상자산 데이터 분석 업체 '크립토컴페어(CryptoCompare)'가 실시한 거래소 평가에서 지난 4월에 이어 연속으로 국내 거래소 중 1위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크립토컴페어는 지난 10월 발간한 '거래소 벤치마크 보고서'를 통해 ▲시장품질 ▲법률·규제 ▲보안 ▲KYC(고객확인절차)·거래위험 ▲데이터 제공 ▲팀·거래소 ▲자산 품질 및 다양성 ▲부정적 사건 등 총 8개의 부문에서 80개의 지표를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 더 샌드박스(The Sandbox)와 글로벌 메신저 플랫폼 라인의 게임 개발사 라인스튜디오(LINE studio)가 메타버스 사업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더 샌드박스의 K-콘텐츠 전문 공간 '케이버스(K-verse)'에 라인 스튜디오 전용 테마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유저들은 해당 공간에서 라인스튜디오의 대표 게임 라인 레인저스(LINE Rangers), 라인 셰
이더스캔의 데이터에 따르면 'FTX Exchange 3'으로 표기된 주소가 ERC-20 인출을 처리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블록체인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난센(Nansen)은 해당 주소를 'FTX US'로 표기했다.해당 주소는 현재 2200개의 이더리움(ETH), 808개의 랩트비트코인(WBTC) 등을 포함, 약 1억4800만달러의 자산을 보유 중이다.사진=이더스캔 캡쳐
FTX가 이더리움(ETH)과 솔라나(SOL) 블록체인의 출금 요청 처리를 중단한 것으로 보인다고 8일 더블록이 보도했다.이날 이더스캔의 트랜잭션 데이터에 따르면 FTX에서의 이더리움 블록체인 출금은 한국시간 오후 11시 기준 3시간 5분 전이 마지막인 것으로 파악됐다. 솔라나 블록체인 또한 약 3시간 전 발생한 트랜잭션을 마지막으로 출금이 중단 된 것으로 보인다.스티븐 정 블록 리서치 분석가는 "FTX가 이더리움, 솔라나 등 확인된 주
일본 최대 자산운용사 노무라 홀딩스의 자회사 레이저 디지털이 내년 1분기에 전용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8일(현지시간) 블록웍스에 따르면 레이저 디지털은 자체 자본을 투입해 가상자산 관리 및 벤처캐피털(VC) 투자 엔진 구축에 먼저 집중할 예정이다.먼저 두바이, 런던 및 스위스를 기반으로 직원 수를 늘린 다음 일본과 미국으로의 진출을 모색할 계획이다.사진=VTT Studio / Shutterstock.com
마이클 미바흐(Michael Miebach) 마스터카드 최고경영자(CEO)는 "비트코인(BTC)으로 모든 것을 결제할 날이 올 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갈 길이 멀다"고 말했다.8일(현지시간) 미바흐 CEO는 야후 파이낸스와의 인터뷰에서 "규제, 유저 편의성, 기술의 확장성 등이 포함돼야 주류로 발돋움 할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가상자산에 대한 수요가 있고 이를 제공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며 "신용카드와 같이 결제를 하고 취소할
비트다오(BitDAO)는 알라메다 리서치가 1억BIT를 보유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8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비트다오는 트위터를 통해 "1억BIT가 BIP-4 스왑 지갑으로 이전된 것을 확인했다. 알라메다 리서치의 빠른 응답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커뮤니티의 신뢰를 위해 서로가 스왑한 BIT와 FTX토큰(FTT)를 약정 기간이 끝날 때 까지 각각의 온체인 주소에 보유하고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앞서 비
위믹스는 "코코아파이낸스 차입금의 일부인 220만KSD(코코아파이낸스 스테이블코인)을 2차로 상환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위믹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투자유의 종목 조기 해제를 위해 코코아 파이낸스에 담보예치된 위믹스를 담보해제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중이다. 지금까지 2차에 걸친 상환을 통해 총 1605만40938KSD 중 670만KSD를 상환했다"고 설명했다.이어 "936만3107KSD가 대여 잔액으로 남아있다. 위믹스의 담보비율 또한
비트코인(BTC)의 낙폭이 심화되며 2만달러선이 깨졌다. 8일 비트코인은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한때 1만9350달러까지 하락했으나 소폭 회복한 1만9700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의 이러한 하락에는 오는 10일에 발표되는 미국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와 중간선거의 결과에 대한 우려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월스트리트에서는 10월 CPI가 전년 동기 대비 7.9% 오를 것으로 예측하며 전달
법무부가 올해 9월 민사법상 가상자산 관련 입법 개선방안 연구의 용역을 발주했다고 8일 서울경제가 보도했다. 이날 서울경제는 법조계 관계자를 인용해 "법무부가 해당 연구 용역을 발주했다. 정부는 이번 연구를 바탕으로 가상자산에 대한 정부의 입장과 국내 입법 방향을 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법무부는 연구 용역을 통해 민사법적 관점의 가상자산 법적 성격 및 관리 관계, 규율 필요성과 해외 사례 수집을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n
가상자산(암호화폐) 공시 플랫폼 쟁글 운영사 크로스앵글의 이현우 대표는 "유통량 정보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서비스인 '라이브워치'를 출시할 것"이라고 8일 밝혔다. 이날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이 대표는 "재단이 사전에 공시하지 않은 코인 물량은 투자자에게 피해를 입힐 수 있다. 공시 정보와 다른 온체인 데이터가 확인되면 바로 알람을 주는 서비스가 필요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사전 공시 내용과 실제 온체인 데이터가
벤 저우 바이비트 공동창립자가 알라메다 리서치 측의 빠른 응답에 고마움을 표했다. 8일(현지시간) 저우 공동창립자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캐롤라인 엘리슨 알라메다 최고경영자(CEO)의 빠른 응답으로 비트다오(BIT) 커뮤니티의 신뢰를 얻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입증하기 전까지는 아무것도 확인되지 않는다"면서도 "나는 알라메다가 현재의 상황을 올바르게 입증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바이비트가 알라메다 리서치의 비트다오(BIT) 덤핑 의혹과 관련해 "24시간 내에 BIT 보유량을 증명할 온체인 주소를 공개하라"고 요구한 가운데 FTX가 약9700만개의 BIT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8일(현지시간) 난센의 데이터에 따르면 FTX의 핫월렛에는 현재 9700만개의 BIT가 들어있다. 바이비트와 알라메다 리서치는 작년, FTX토큰(FTT) 336만개와 BIT 1억개를 지분교환하며 3년 내 이를 매도하지 않겠다는 협약을 맺
비트다오(BIT)의 덤핑 의혹을 받고 있는 알라메다 리서치의 캐롤라인 엘리슨 최고경영자(CEO)는 "우리가 아니다"라고 8일(현지시간) 해명했다.이날 벤 저우 바이비트 공동창업자는 "BIT토큰의 가격 폭락에 알라메다 리서치가 연루된 것이 아니냐는 의문이 커뮤니티에서 제기됐다. 알라메다 리서치의 자금증명을 요청한다"고 말했다.이에 캐롤라인 엘리슨 CEO는 "우리는 아니다. 상황이 진정되면 자금 증빙 자료를 보내겠다"고 답했다.사진=캐롤라인 엘리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