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ac, 블록파이·데리비트 등에게 최소 4억달러 청산 당해"
가상자산(암호화폐) 헤지펀드 쓰리애로우캐피탈(3ac)이 이미 최소 4억달러를 청산 당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1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은 익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데리비트(Deribit), 블록파이(BlockFi) 등에게 최소 4억달러치의 가상자산을 청산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이어 "3ac가 투자한 아발란체(AVAX), 폴카닷(DOT), 이더리움(ETH)은 전월 대비 각각 57%, 38.8%, 47%
2022년 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