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 1200달러선도 붕괴
이더리움(ETH)이 계속된 하락 속에 1200달러선도 붕괴됐다. 13일 오후 8시 44분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18.0% 하락한 11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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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ETH)이 계속된 하락 속에 1200달러선도 붕괴됐다. 13일 오후 8시 44분 현재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18.0% 하락한 11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메이커다오(MakerDAO)가 부채 상환을 위해 약 2만8000이더리움(ETH)을 추가 매도했다. 오아시스의 데이터에 따르면 메이커다오는 13일(현지시간) 오후 5시 10분에 평균 1335.17달러에 총 2만7946.94ETH을 추가 매도했다. 이는 약3730만달러 규모다. 이로써 메이커다오의 부채는 5320만DAI에서 2090만DAI로 감소했다.
저스틴 선 트론(TRX) 창시자가 공매도로 인한 트론의 가격 하락을 막기 위해 20억달러를 투입한다. 13일(현지시간) 선은 자신의 트위터에 "현재 바이낸스 선물 마켓에서 트론 펀딩 비율은 -500% APR(Annual Percentage Rate)을 기록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공매도) 세력들은 24시간도 버티지 못할 것"이라며 "쇼트 스퀴즈가 다가온다"고 덧붙였다. 이날 오후 5시 34분 바이낸스 USDT 마켓 기준 트론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라이트코인(LTC)의 MWEB 기능을 이용한 입출금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13일 공지했다. 이날 바이낸스는 "거래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LTC를 전송할 수 있는 MWEB(MimbleWimble Extension Blocks)의 기능을 사용한 LTC의 입출금을 지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어 "MWEB 기능을 통해 바이낸스에 입금된 LTC는 송금인 주소를 확인할 수 없어 자금이 손실될 수 있다"고
신한금융지주가 국내 5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중 한 곳인 코빗에 대한 투자 검토를 잠정 중단한 것으로 밝혀졌다. 13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금융당국이 가상자산 시장에 부정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는데다 최근 '루나·테라' 사태로 가상자산 가격이 폭락해 현재로서는 코빗에 대한 투자가 부담스럽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보인다. 이날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지난 4월 코빗 투자검토를 중단했다. 신한금융지주 관계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넥소(Nexo)가 최근 탈중앙화 금융(DeFi) 플랫폼 커브(Curve) 내 stETH/ETH 디페깅으로 청산 위기에 놓여있는 셀시우스(Celsius)의 인수를 준비 중이다. 13일(현지시간) 넥소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우리의 유동성과 자기자본은 셀시우스의 남은 자산을 모두 인수할 수 있을 정도의 견고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넥소는 "어제 셀시우스에 도움을 주기 위해 연락을 취했으나 거절 당했다" 며 "우리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Celsius)가 계정 간 모든 인출, 스왑, 이체 등을 일시 중지한다고 13일 발표했다. 이는 탈중앙화 금융(DeFi) 플랫폼 커브(Curve) 내 stETH/ETH 디페깅이 심화되면서 셀시우스의 청산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른 조치로 풀이된다. 현재 이더리움(ETH)은 1300달러선까지 하락하며 연중 최저점을 계속해서 경신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날 셀시우스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자산과 커
국내 5대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들이 공동협의체를 출범하고 루나 사태 재발 방지에 나선다. 13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등 국내 5대 가상자산 거래소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가상자산 시장의 공정성 회복과 투자자 보호를 위한 2차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가상자산 사업자 공동 자율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개선 방안에 따르면 5대 가상자산 거래소는 '가상자산 공동협의체'를 구성해 신규 코
국내 대체불가토큰(NFT) 프로젝트 메타콩즈가 멀티플렉스 영화관 프랜차이즈 CGV와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CGV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PFP(Profile Picture) 개발 운영 ▲마케팅 협업 ▲NFT 사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 ▲CGV 프로젝트 프로모션 및 사업 제휴 등에 나설 예정이다. 메타콩즈 측은 "이번 MOU로 CGV의 캐릭터 '파코니'가 메타버스 공간에서 홛동하게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퇴직 연금을 가상자산(암호화폐)에 투자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발상이라고 말했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디크립트에 따르면 옐런 장관은 지난 9일 뉴욕타임즈가 주최한 'DealBook DC 정책 포럼'에 참석해 "노후를 대비해 저축하는 사람들에게 가상자산 투자를 추천하고 싶지는 않다"며 "개인적으로 매우 위험한 투자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앞서 대형 자산운용사 피델리티는 퇴직금 일부를 비트코인에 투자
블록체인 서비스 플랫폼 플레이댑(PlayDapp)이 6월 9일부터 12일까지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진행되는 '컨센서스 2022'에 참가한 가운데 전시 부스를 열고 신규 사업 공개 및 파트너십 확대에 나선다. '컨센서스 2022'는 세계 최대 규모의 블록체인 컨퍼런스로 블록체인 분야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샘 뱅크먼 프리드 FTX 최고경영자(CEO), 자오 창펑 바이낸스 CEO, 마이크 노보그라츠 갤럭시 디지털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공시 강화를 촉구했다. 11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안 의원은 지난 10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서울에서 열린 춘계 학술대회 직후 "코인 공시를 강화하고 투자자를 보호하는 것이 핵심"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안 의원은 "거래 투명성 강화와 투자자 보호 제도가 첫번째"라며 "기본적인 것을 하지 않고 다른 변죽을 두드려도 소용 없다"고 단언했다. '루나(LUNA) 사태'와 관련해 안 의원은 "스테
가상자산(암호화폐) 싱크탱크 코인센터(Coin Center)가 가상자산 세금 보고 요건이 위헌이라고 주장하며 미국 국세청과 재무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고 1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2024년 부터 발효될 가상자산 세금 보고 요건에 따르면 1만달러 이상에 해당하는 가상자산을 받은 미국 납세자는 사회 보장 번호(SSN)와 개인 정보를 제출해야 한다. 코인센터는 이같은 부분을 지적하며 "이러한 보고 의무는 미국인들의
블룸버그가 만든 온라인 증권 거래 소프트웨어 블룸버그 터미널이 시가 총액 상위 50개의 가상자산 데이터를 제공한다고 9일(현지시간) 밝혔다. 블룸버그는 이날 홈페이지를 통해 "앞으로 더 빠른 데이터 기반 투자를 위해 가상자산 지수 및 선물 계약 관련 정보를 모니터링 할 수 있다"며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바이낸스 코인(BNB), 리플(XRP), 솔라나(SOL) 등이 포함된다"고 말했다.<사진=ThxBomp / Shutt
스웨덴 국립은행(Riksbank)이 작업 증명(PoW) 방식의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을 금지해야한다고 주장했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스웨덴 국립은행은 "PoW 방식의 가상자산 채굴에는 많은 에너지가 소모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스웨덴 북부에서 이뤄지는 가상자산 채굴에는 연간 스웨덴 20만가구가 소비하는 전력이 사용된다"고 비판했다.
10일 클레이튼(KLAY)이 공식 채널을 통해 "'Klay플러스'라는 스캠사이트가 발견되어 유관 부서 및 기업과 대응 중"이라며 주의를 당부했다. 클레이튼은 "해당 사이트는 지갑 연결을 유도하고 연결 시 공격자의 주소로 자산을 유출시키는 사이트"라며 "클립(Klip) 이용자들은 a2a 연결 요청을 차단하고 카이카스 이용자들은 앱 실행 시 팝업을 통해 주의해달라"고 설명했다. 이어 "디센트(Dcent)팀과는 상황 공유 및 대응 조치를 마련 중
검찰이 루나(LUNA)와 교환이 가능한 가상자산(암호화폐) 1조5000억원치가 개인 투자자 몰래 발행됐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사기 정황 수사에 나섰다. 11일 YTN에 따르면 해당 사실은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와 일부 기관투자자들만 알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루나와 테라(UST) 테라 출시를 앞두고 권 대표는 생태계 작동 원리와 같은 정보가 담긴 백서를 공개했다. 그런데 1년 뒤 백서에는 없는 내용이 뒤늦게 알려졌다. 클릭 한번이면 루
마이크 노보그라츠 갤럭시 디지털 최고경영자(CEO)가 다음 가상자산(암호화폐) 상승장을 올 4분기로 예상했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노보그라츠는 '컨센서스 2022'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 인상) 브레이크를 밟기 전 까지는 시장 활성화는 어려울 것"이라고 예측했다. 이어 "올해 4분기까지 경제가 안정을 되찾으면서 다음 가상자산 상승장이 시작되기를 바란다"며 "그렇게 되
펫 투미(Pat Toomey) 미국 상원의원이 "올해 안으로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안을 제정하겠다"고 밝혔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투미 의원은 "조 바이든 정부가 이와 관련해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 7일 가상자산 규제 법안인 '책임 있는 금융 혁신법'을 공개하고 발의한 키어스틴 질리브랜드(Kirsten Gillibrand) 상원의원은 이 자리에 참석해 "스테이블코
댄 슐만(Dan Schulman) 페이팔(Paypal) 최고경영자(CEO)가 "앞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와 법정화폐를 전환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슐만은 세계 최대 규모의 블록체인 행사 '컨센서스 2022'에 참석해 "3500만여개의 가맹점에서 이러한 기능을 쓸 수 있을 것"이라며 이같은 계획을 밝혔다. 그는 "2년전 가상자산 구매, 판매 및 보유 기능을 추가하면서 이용자
"정말 나쁘다. 더 나쁘지 않았다는 점 말고는 좋은 점을 찾을 수 없다."(무디스 애널리틱스의 마크 잔디 수석 이코노미스트) "끔찍할 정도다. 모든 게 다 올랐다."(제이슨 퍼먼 하버드대 교수) "불편할 정도로 높다."(백악관) 미국의 5월 소비자물가(CPI)가 10일(미 동부 시간) 아침 발표되자 뉴욕 금융시장은 경악했습니다. 예상을 훨씬 웃도는 수치가 나오며 시장 컨센서스이던 '인플레이션 정점론'이 송두리째 흔들렸습니다. 주가부터 금리,
짐 크레이머 CNBC 매드머니 진행자가 과도한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는 금물이라고 경고했다. 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크레이머는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믿지만 투자 포트폴리오의 5%를 넘겨서는 안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가상자산은 포트폴리오의 일부여야 한다"며 "가상자산 투자를 위해 돈을 빌리는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유럽 주요 증시가 10일(현지시간) 미국 소비자물가(CPI) 급등 충격 여파로 인해 크게 하락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증시의 DAX 지수는 전일 종가 대비 3.08% 떨어진 1만3761.83, 프랑스 파리 증시의 CAC40 지수는 2.69% 내린 6187.23으로 장을 마감했다. 영국 런던 증시의 FTSE 100 지수도 2.12% 하락한 7317.52로 거래를 마쳤다. 이날 발표된 미국 5월 CPI 상승률은 8.6%로 예상치를 훨씬 상회해
푸드테크 기업 식신이 현실 공간 메타버스 서비스 '트윈코리아'를 정식 오픈했다고 9일 밝혔다. 트윈코리아는 식신의 전국 75만개 맛집 데이터를 기반으로 현실의 식당과 상점 정보를 담는 실물 경제 기여형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다. 특히 '또 하나의 가상 한국 세상'을 플랫폼 이용자들이 직접 만들어 가는 '유저 참여형' 생태계 구현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은 가고 싶은 지역, 테마, 서비스별 상점 정보와 위치, 다른 트레블
인공지능 기업 알체라와 네이버 자회사 스노우의 합작 조인트벤처(VC) 팔라가 지난 8일 진행한 첫 공식 AMA(Ask Me Anything)을 통해 비전 및 하반기 사업 계획을 공개했다. 먼저 팔라가 운영 중인 대체불가토큰(NFT) 마켓 팔라스퀘어는 3분기 내 원스톱 NFT 런치패드, 4분기 내 이더리움(ETH) 연동 등을 통해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오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팔라는 M2E(Move to Ea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이 "비트코인(BTC)은 미국에서 금지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루미스 의원은 이날 "미국이 캐즘(chasm)을 넘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지난 7일 루미스 의원은 가상자산 규제 법안인 '책임 있는 금융 혁신법'을 발의하고 "대부분의 가상자산은 증권보다 상품(Commodity)에 더 가깝다"고 주장했다. 이를 두고 로이터는 "오는 11월
미국의 위성 TV 방송국 디시 네트워크(Dish Network)가 카르다노(ADA) 기반의 블록체인 시스템을 도입한다. 8일(현지시간) 핀볼드에 따르면 카르다노 개발팀은 "디시 네트워크가 IOG(Input Output Global) 기술 기반의 탈중앙화 신원증명(DID)와 코인 시스템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디시 네트워크는 카르다노의 아탈라 프리즘(Atala PRISM)과 네이티브 토큰을 이용, 인프라에 블록체인 기능을 도
아나톨리 악사코프(Anatoliy Aksakov) 러시아 하원 금융시장위원회 위원장이 가상자산(암호화폐)를 지불수단으로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악사코프는 "러시아의 공식 화폐는 루블"이라며 이같은 법안을 발의했다. 이어 "러시아에서는 다른 화폐 단위나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수단의 도입을 금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중국 최대 클라우드 기업 알리바바 클라우드(Alibaba Cloud)가 대체불가토큰(NFT) 솔루션을 출시했다. 8일(현지시간) 알리바바 클라우드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NFT는 디지털 아트와 수집품 세계를 휩쓸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우리의 솔루션은 NFT 시장을 빠르고 안정적으로 구축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사진=알리바바 클라우드 트위터
위정현 한국게임학회장이 "유저와 수익을 나누는 것이 P2E(Play to Earn)의 올바른 방향성"이라고 밝혔다. 8일 위 회장은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게임 정책, 어떤 방향으로 가야하나'를 주제로 한 토론회에서 "현재 유저를 위한 P2E는 없다"고 단언하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현존하는 P2E는 확률형 아이템을 우회하기 위한 방안 중 하나"라며 "P2E 게임 규제 완화를 위해서는 국내 게임사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