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FDIC 의장 "시그니처 뱅크·실리콘밸리 은행 임원 조사 중...책임 물을 것"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틴 그룬버그(Martin Gruenberg) 미국 예금보험공사(FDIC) 의장이 "시그니처 뱅크, 실리콘밸리 은행 파산 관련 책임을 묻기 위해 해당 은행 임원들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은행에 입힌 손실, 은행 관리 관련 위법 행위에 대해 조사를 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틴 그룬버그(Martin Gruenberg) 미국 예금보험공사(FDIC) 의장이 "시그니처 뱅크, 실리콘밸리 은행 파산 관련 책임을 묻기 위해 해당 은행 임원들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그는 "은행에 입힌 손실, 은행 관리 관련 위법 행위에 대해 조사를 받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바이낸스와 최고경영자(CEO) 자오창펑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바이낸스 측이 "CFTC와의 그간 협력을 고려했을 때 이는 예상할 수 없었다. 매우 실망스러운 조치"라고 밝혔다.바이낸스는 "우리는 컴플라이언스팀 규모를 기존 100명에서 현재 750명까지 늘렸다"며 "또 미국 사용자가 우리 거래소를 이용하지 못하도록 신원확인(KYC) 등에 8000만달러를 지출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럼에도 우리는 미국 및 전 세계 규제 당국과 계속해서 협력할 계획"이라며 "또 미국 이용자에 대한 접속 차단 시스템도 계속해서 유지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블록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카이코(Kaiko) 데이터를 인용해 제로 수수료 프로모션이 종료된 뒤 바이낸스의 비트코인(BTC) 거래량이 지난해 7월 4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해당 기간 BTC/USDT 거래 페어의 평균 거래량은 약 90% 감소했다. 나아가 최고 70% 수준을 기록했던 바이낸스의 시장 점유율은 58% 수준으로 내려갔다. 매체는 "이러한 변화는 바이낸스가 최근 BTC 거래페어 13개에 대한 제로 수수료 프로모션을 종료한 뒤 나타났다"며 "프로모션 정책 시행 당시 해당 페어들은 바이낸스 전체 거래량의 66%를 차지했으나, 현재는 30%를 밑돌고 있다"고 설명했다.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바이낸스와 자오창펑 최고경영자(CEO)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CFTC 위원장 로스틴 베넘(Rostin Behnam)이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번 조치를 통해 가상자산 업계에 분명히 경고한다. 우리는 규정을 빠져나가려는 그 어떤 시도도 용납하지 않으며, 반드시 추적해 처벌하겠다"고 발표했다.그는 "오늘 조치는 CFTC가 미국 투자자를 보호할 수 없다는 일각의 주장을 불식시키는 것을 의미한다"며 "우리는 변동성이 크고 위험한 디지털자산 시장에서 위법 행위를 찾아내고 이를 중단시키기 위해 모든 권한을 사용할 것임을 분명히 해왔다"고 지적했다.이어 "바이낸스는 수년간 CFTC 규정을 위반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었으며, 규제를 피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였다"고 강조했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솔라나(SOL) 기반 디파이 파생상품 프로토콜 세가(Cega)가 시드 확장 라운드에서 500만달러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는 드래곤 캐피털이 주도했으며 판테라 캐피털과 로봇 벤처스가 참여했다.기업가치 평가액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6000만달러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세가는 투자금을 이더리움(ETH) 네트워크로의 확장에 활용할 예정이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바이낸스 등을 상대로 낸 소송장에서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라이트코인(LTC)은 상품에 해당한다'고 명시했다.CFTC는 "해당 가상자산들은 우선 '가상통화'로 정의돼 있으나 여러 상황을 고려해 판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CFTC 위원장 로스틴 베넘(Rostin Behnam)은 지난해 12월 "비트코인은 상품으로 분류할 수 있는 유일한 가상자산"이라고 말한 바 있다.

27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 알리바바가 일본 내 블록체인 연구소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도큐 랜드 코퍼레이션(Tokyu Land Corporation) 및 스켈레톤 크루 스튜디오(Skeleton Crew Studio)와 협력할 계획으로, 게임 개발자가 새로운 블록체인 기술에 대해 배우고 비즈니스 기회를 탐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설명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8일 00시 40분 전장 대비 0.30% 하락한 1만1788.38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0.54% 상승한 3만2411.92포인트, S&P500 지수는 0.23% 상승한 398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대체불가능토큰(NFT) 마켓플레이스 매직에덴이 YGG(Yield Guild Games), 게임7(Game7), 페닉스 게임즈(Fenix Games)와 파트너십을 통해 웹3(Web3) 게임즈 컬렉티브(Web3 Games Collective, W3GC)를 구축했다고 발표했다.W3GC는 전문지식 및 리소스를 활용해 웹3 게임 채택을 촉진하는데 중점을 둔다. 개비 디존(Gabby Dizon) YGG 공동창업자는 "일반인에게 웹3 게임을 검색 및 이용하는 건 너무 복잡한 일"이라며 "다양한 게임 퍼블리셔와 협력함으로써 게임 환경을 단순화하고 대규모 채택을 촉진하는 등 업계를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5일 전일 대비 0.31% 상승한 1만1823.96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0.41% 상승한 3만2237.53포인트, S&P500 지수는 0.59% 상승한 3971.90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연준이 보고서를 통해 크립토 뱅크 커스터디아(Custodia)의 마스터 계정 발급 신청을 재차 거부한 이유는 리스크 관리 수준이 불충분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연준은 "커스터디아가 충분한 자본 및 자원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다만 커스터디아의 수익 모델은 가상자산에 전적으로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초기 운영을 유지하기엔 시장 변동성에 취약하다"고 전했다.이어 "셀시우스, 보이저, 블록파이, FTX 등 최근 사건은 가상자산의 안정성 부족을 증명했으며, 해당 업계의 혼란이 금융 기관에 리스크를 줄 수 있음을 보여줬다"고 덧붙였다.커스터디아는 여러 차례 연준에 마스터 계정 발급을 신청했으며, 모두 거부당했다. 마스터 계정은 계정주와 미국 내 지급 준비은행 상호 간의 금융 권리와 의무에 대한 기록으로, 마스터 계정이 없는 핀테크 및 가상자산 사업자들은 마스터 계정을 보유한 중개 은행을 껴야지만 합법적인 사업 운영이 가능하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FTX 사용자를 대리하는 로펌 에버셰스 서덜랜드(Eversheds Sutherland)가 미국 외 FTX 고객의 계정에 동결된 자산을 보호하기 위한 재산권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들은 "FTX의 챕터 11 프로세스는 4개월째 진행 중으로, 20억 달러에 가까운 미국 외 고객 자금이 파산 운영 비용에 사용될지도 모른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이에 고객 계좌에 동결된 자산과 파산채무자가 청구하는 자금을 법적으로 구분할 것을 요구한다"고 설명했다.

크리스 버니스케(Chris Burniske) 아크 인베스트의 전 가상자산 책임자가 24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BTC)은 글로벌 은행 신뢰도가 흔들리는 이 순간을 위해 만들어졌다"고 말했다.앞서 그는 올해 비트코인이 3만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리사 브라간카(Lisa Braganca)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집행국장이 24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테라폼랩스와 권도형 대표가 미국 투자자를 대상으로 루나(LUNA) 및 UST를 판매한 만큼, 해당 사건에 대한 관할권은 미국에 있다고 말했다.그는 "SEC는 이들 비즈니스의 미국 기반 여부를 떠나 어쨌든 미국 투자자를 대상으로 했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며 "이들은 미국 투자 자금을 받고 있었고, 솔직히 미국 투자자를 겨냥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앞서 권도형은 몬테네그로의 수도 포드고리차에서 체포됐으며 이후 한국, 미국, 몬테네그로 당국이 각각 그를 기소했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재무회계기준위원회(FASB)가 가상자산 보유 기업의 자산 포트폴리오에 대한 표준을 구체화하자고 제안한 것으로 나타났다.지금까지 가상자산 자산은 미실현 손실만 표시해왔다. 이에 FASB는 기업의 분기별 수익 보고서에 가상자산 손익을 포함, 가치 변동 여부를 반영하도록 요구하는 제안서를 발표했다. 위원회는 이에 대해 "기업 자산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0 등 가상자산을 추가하는 것과 관련해 표준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가치 하락 자산에만 초점을 맞춘 기존 방식은 자산의 근본적인 경제성을 반영하지 않으며, 이에 투자 결정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FASB는 제안서 관련 오는 6월 6일까지 피드백을 받을 계획이다.

2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CNBC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 겸 금융 서비스 기업 TD코웬이 코인베이스의 주가가 23일(현지시간) 종가(64달러) 대비 46% 하락할 수 있다며, 목표 주가를 36달러로 유지했다.스티븐 글라골라 코웬 애널리스트는 이와 관련해 "코인베이스는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웰스 노티스를 받았다"며 "추후 코인베이스가 SEC를 상대로 소송을 진행할 수 있으며, 이는 앞으로의 주가에 부담을 줄 수 있다"고 진단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5일 00시 42분 전일 대비 0.75% 하락한 1만1699.16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0.58% 하락한 3만1919.40포인트, S&P500 지수는 0.59% 하락한 3925.38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발라지 스리니바산(Balaji Srinivasan) 전 코인베이스 최고기술책임자(CTO)가 한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해 은행 업계의 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BTC)에 대한 접근을 차단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그는 "미국 정부는 사람들이 금융 시스템에서 빠져나가는 것을 막으려할 것"이라며 "비트코인(BTC)은 전세계의 보호를 받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FTX 채무자들이 미스틴 랩스(Mysten Labs) 지분을 9500만달러에 매각하는데 합의한 것으로 나타났다.전날 미국 델라웨어주 파산법원에 제출된 서류에 따르면 FTX 채무자는 미스틴 랩스에 청구권 포기 계약을 제안했다. 해당 계약의 일환으로 채무자들은 우선주를 9500만달러에 미스틴 랩스 측에 매각하고 100만달러 규모의 SUI 토큰을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제안된 가격은 FTX 벤처스가 2022년 9월 펀딩 라운드의 일환으로 투자한 금액의 약 95%에 해당된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4일 전일 대비 1.01% 상승한 1만1787.40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0.23% 상승한 3만2105.25포인트, S&P500 지수는 0.30% 상승한 3948.72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친 가상자산 성향의 미국 하원의원 톰 에머(Tom Emmer)가 이용자 자금(Consumer funds)을 커스터디하는 법인만 송금업체로 간주하는 블록체인 규제 확실성 법안(Blockchain Regulatory Certainty Act)을 발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법안은 가상자산 산업을 더욱 명확하게 규정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톰 에머는 하원의원은 "이용자 자금을 보관하지 않는다면 송금업체가 아니다"며 "채굴자, 밸리데이터, 가상자산 월렛 소프트웨어 제공자는 이용자의 가상자산을 직접 보관하지 않기 때문에 라이선스를 신청하거나 규제 요건을 따를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혁신위원회(Crypto Council for Innovation)의 정부 업무 책임자인 브렛 퀵(Brett Quick)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코인베이스와 관련해 계류 중인 집행 조치로 인해 가상자산 업계에 보다 명확한 규칙이 마련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그는 코인베이스가 미등록 증권 판매 혐의로 SEC로부터 웰스 통지를 받은 것과 관련해 "이러한 모든 조치가 향후 판례가 될 가능성이 있다"며 "가상자산 회사가 준수해야 할 규칙을 설정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디앱레이더(DappRadar) 데이터를 인용해 올해 1분기 메타버스 대체불가능토큰(NFT) 거래량이 3억1100만달러로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특히 해당 기간 아더디드(Otherdeed)의 거래량은 2억2200만달러로, 전분기 대비 237% 증가했다. 매체는 이와 관련해 "1분기 블록체인 게임 및 메타버스 프로젝트에 4억170만달러 규모가 투자됐다"며 "메타버스에 대한 관심 증가가 암호화폐 산업 전반에 거쳐 확인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디지털 월렛 및 트레이딩 플랫폼 업홀드(Uphold)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지침에 따라 미국 이용자 대상 스테이킹 서비스를 종료한다고 발표했다.업홀드 측은 "가상자산 스테이킹에 대한 최근 SEC 지침에 따라 이러한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지난 22일(현지시간)부터 이용자 자금은 스테이킹 해제됐다. 이용자는 4월 27일까지 해당 자금에 접근이 가능하다. 앞서 크라켄은 지난 2월 SEC와 가상자산 스테이킹 서비스를 중단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대출 프로토콜 및 스테이블 코인 발행사 메이커다오(MakerDAO) 커뮤니티가 DAI 준비금 다양화와 관련된 투표를 진행, USDC를 메인 준비금으로 유지하는 방안을 통과시켰다.앞서 USDC 디페깅 사태가 발생함에 따라 메이커다오 커뮤니티는 잠재적 DAI 디페깅 방지를 위해 페그안정성모듈(PSM) 준비금을 다양화하는 옵션과 USDC를 메인 준비금으로 유지하는 옵션에 대한 투표를 진행했다. 이에 참가자의 약 79%가 두번째 옵션에 찬성, 해당 옵션이 통과됐다.

2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블록체인 인덱싱 프로토콜 더 그래프(GRT)가 웹3 법정화폐-가상자산 게이트웨이인 반사(Banxa)와 파트너십을 통해 법정화폐 직접 결제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매체에 따르면 더 그래프는 반사의 오픈램프(OpenRamp) 기술을 통해 사용자가 블록체인 인덱싱 및 쿼리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 가상자산이 아닌 법정화폐로 직접 결제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번 파트너십은 법정화폐 결제가 스마트 컨트랙트와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반사의 오픈램프를 처음 사용한 사례다.더 그래프 측은 "가상자산의 미래가 상호 운용성에 있다고 믿는다"며 "탈중앙화 기술의 장점은 유지하면서 법정화폐와 가상자산, 가상자산과 가상자산 간의 상호 작용을 모두 지원하는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가상자산 증권(Crypto Asset Securities)에 대해 주의를 촉구하는 투자자 경고 문건을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했다.SEC는 "가상자산 기업이 준비금 증명 자료를 제공했을지라도 이것이 충분한 자산을 보유하고 있음을 보장하지 못할 수 있다"며 "가상자산 투자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은 미국 법률을 준수하지 않을 수 있다"고 전했다.이어 "가상자산 투자와 관련해 중요 정보 및 보호를 제공받지 못할 수 있음을 인지한 상태로 투자를 결정해야 한다"며 "투자 계획을 세우고 리스크 허용 범위 및 투자 기간을 결정하는 것이 성공적인 투자에 매우 중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4일 00시 48분 전일 대비 2.15% 상승한 1만1921.32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1.18% 상승한 3만2407.22포인트, S&P500 지수는 1.50% 상승한 3995.9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3일 전일 대비 1.60% 하락한 1만1669.96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1.63% 하락한 3만2030.11포인트, S&P500 지수는 1.65% 하락한 3936.97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2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저스틴 선 트론(TRX) 창업자를 미등록 증권 판매 및 에어드랍, 사기, 시장 조작 혐의로 수사 당국에 고소한 것으로 나타났다.SEC는 "TRX 및 BTT 토큰 판매와 관련해 저스틴 선, 트론 재단, 비트토렌트 재단, 비트토렌트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며 "이들은 광범위한 워시 트레이딩을 통해 TRX 2차 시장을 조작했다"고 전했다.이어 "직원들을 이용한 워시 트레이딩으로 TRX 거래량 60만 건을 인위적으로 부풀렸다"며 "마케팅 비용을 받았다는 사실을 숨긴채 유명인의 트위터를 통한 TRX 및 BTT 광고를 추진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