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실리콘밸리 은행과 관련된 익스포저 없다"
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10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거래소는 실리콘밸리 은행(SVB) 관련 익스포저(노출)가 없다. 자금은 안전하다"고 말했다.


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10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거래소는 실리콘밸리 은행(SVB) 관련 익스포저(노출)가 없다. 자금은 안전하다"고 말했다.

10일(현지시간) 야후 파이낸스에 따르면 재닛 옐런 미국 재무장관이 "실리콘밸리 은행 사건과 관련해 다수의 은행을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말했다.앞서 CNBC가 업계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캘리포니아 실리콘밸리 뱅크의 모기업 SVB 파이낸셜그룹의 자본 조달 시도는 실패했으며, 매각을 위해 고문을 고용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10일(현지시간) CNBC가 미국연방예금보험공사(FDIC) 발표를 인용해 캘리포니아 규제 당국이 실리콘밸리 은행(SVB)을 폐쇄했다고 보도했다.캘리포니아주는 "이날 SVB의 영업을 중단시켰다"며 "FDIC가 예금 지급 업무를 대신할 것"이라고 발표했다.FDIC에 따르면 SVB 주요 사무실 및 지점은 오는 13일(현지시간) 업무를 재개할 예정으로, 예금자의 예금 인출은 그때 이뤄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한편 SVB 예금은 1754억 달러 규모다. FDIC는 예금자 1인당 최대 25만달러까지 예금을 보장한다. 이를 초과하는 금액은 기본적으로 보장이 안 되며, 자산 회수할 수 있는 선에서 나눠 받게 된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유럽연합(EU)의 자금세탁 방지법(AML) 개정안 초안에 디파이가 고위험으로 분류된 것으로 나타났다.한편 다음 주로 예정된 유럽의회의원(MEP) 회의에서 법안에 대한 수정 작업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1일 00시 28분 전일 대비 0.96% 하락한 1만1229.32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0.29% 하락한 3만2160.52포인트, S&P500 지수는 0.73% 하락한 3889.9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10일 오전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전 03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 비트코인(BTC, 2999회)으로 나타났다.이어 리플(XRP, 969회), 이더리움(ETH, 955회)으로 나타났다.4위~10위에는 솔라나(SOL, 518회), 에이프코인(APE, 459회), 앱토스(APT, 346회), 바이낸스 코인(BNB, 332회), 시바이누(SHIB, 318회), 더 샌드박스(SAND, 286회), 팬케이크 스와프(CAKE, 259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0일 전일 대비 2.05% 하락한 1만1338.35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1.43% 하락한 3만2330.05포인트, S&P500 지수는 1.60% 하락한 3927.94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기관 투자자 전용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 업체 조디아 커스터디(Zodia Custody)가 룩셈부르크 당국으로부터 가상자산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발표했다.조디아 커스터디는 "룩셈부르크 주요 금융 규제기관 중 하나인 CSSF에 아일랜드 자회사를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업체로 등록했다"며 "이를 통해 유럽 사업을 확장, 더 많은 이용자를 유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JP모건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실버게이트 은행의 파산은 가상자산 업계의 또 다른 좌절을 가져올 것"이라고 평가했다.JP모건은 "가상자산 거래소들이 달러 입출금 처리를 위한 네트워크를 변경하는 것은 어려운 작업"이라며 "실버게이트 파산은 빠르고 효율적인 입출금 시스템 의존도가 큰 암호화폐 업계에 큰 타격을 입힐 것"이라고 전했다.

9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금융서비스 기업 블록체인닷컴이 출시된 지 불과 11개월 된 기관투자자 대상 자산관리 서비스 BCAM의 운영을 중단하기로 했다.블록체인닷컴 관계자는 "영국 런던 기반 BCAM의 운영 등록을 취소하기 위해 서류를 제출했다"며 "크립토 윈터가 약 1년간 지속된 것이 원인"이라고 밝혔다.앞서 BCAM는 지난해 4월 선물 투자회사 알티스 파트너스(Altis Partners)와 파트너십을 통해 출시됐다.

비트코인(BTC)이 2만1000달러선을 일시 반납했다.BTC는 10일 04시 07분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 기준 전일 대비 5.17% 하락한 2만877.9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ETH) 창립자가 최근 컬트다오(CultDAO) 네이티브토큰인 CULT와 BITE, MOPS 등 보유하고 있던 알트코인을 대량 매도한 것과 관련해 "BITE를 포함 (매도한) 다른 코인들은 모두 쓰레기 코인"이라고 밝혔다.그는 "해당 코인들은 문화적 또는 도덕적인 가치가 없다"며 "아마도 여기에 투자한 투자자들은 대부분 돈을 잃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앞서 펙실드에 따르면 비탈릭 라벨링 주소는 최근 99억CULT, 340만BITE, 500억MOPS를 매도한 바 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EOS 개발사 블록원(Block.one)이 실버게이트 관련 익스포저(노출)는 없다고 발표했다.해당 기업은 "지난주 실버게이트가 연간보고서인 10-K를 제출하지 못한 이후 관련 지분을 정리했다"며 "블록원 산하 포트폴리오 기업 불리쉬(Bullish) 또한 익스포저는 없다"고 전했다.앞서 브렌단 블러머(Brendan Blumer) 블록원 최고경영자(CEO)가 지난해 11월 실버게이트 지분 9.3%를, 블록원이 7.5%의 지분을 매입한 바 있다. 해당 인수를 통해 브렌단 블러머는 실버게이트 최대 주주 중 한 명이 됐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스타벅스의 대체불가능토큰(NFT) 기반 웹3(Web3) 로열티 보상 프로그램 오디세이가 플랫폼 베타 사용자를 위한 첫 유료 NFT 컬렉션을 발행한다고 발표했다.해당 NFT는 모두 2000개 발행되며, 가격은 100달러다.앞서 스타벅스는 지난해 12월 미국에서 폴리곤(MATIC) 기반 NFT 리워드 프로그램 오디세이의 베타 버전을 출시한 바 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룩셈부르크 기반 디지털 증권 플랫폼 DEFYCA가 아발란체(AVAX) 테스트넷에서 실물 자산 토큰화 프로토콜을 이달 중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DEFYCA는 "유동성풀로 구성된 프로토콜에서 개인 크레딧, 채권 등 토큰화된 자산이 발행된다"며 "투자자는 알고리즘 전략을 활용해 거래할 수 있다. 프로토콜 메인넷은 7월 출시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레이어1 블록체인 프로젝트 헤데라(HBAR) 재단이 9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헤데라 코어 팀이 스마트 컨트랙트 이상 징후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이어 "현재 팀은 생태계 내 디파이 팀과 협력해 이에 대한 원인과 잠재적 영향을 파악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헤데라 기반 디파이 프로토콜 소서스왑(SaucerSwap)은 트위터를 통해 "헤데라 네트워크가 취약점에 노출됐다"고 밝힌 바 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ZK롤업 기반 레이어2 네트워크 크립토 GPT가 9일(현지시간) 자체 토큰GPT를 발행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해당 토큰은 10일 오후 8시(한국시간)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파이넥스와 바이비트, 비트겟 등 4개 거래소에 상장된다. 크립토 GPT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크립토 GPT 앱을 통해 사용자는 피트니스, 게임, 교육 등을 통해 데이터를 수익화할 수 있다"며 "이는 AI투런(AI2Learn)이라는 브랜드다. 현재 앱 생태계 사용자는 200만명이다"라고 설명했다.

마이클 바(Michael Barr)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금융감독 담당 부의장이 9일(현지시간) 스테이블코인과 관련해 "다양한 혼란을 야기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역사적으로 이러한 자산은 매우 조심스럽다"며 "파월 연준 의장 역시 안정성 확보를 강조한 바 있다"고 밝혔다.이어 "스테이블코인이 개인 돈(Private money) 형태인 만큼 여러모로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하다"며 "스테이블코인이 관련 뱅크런에 노출돼 있지 않은지 확인해야 한다. 안전장치가 있는 일반적인 은행은 뱅크런에 노출돼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마이클 바(Michael Barr)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금융감독 담당 부의장이 9일(현지시간) 연설을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혁신 연구를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팀을 출범했다고 말했다.그는 "가상자산 투자자는 리스크 평가를 위한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있지 않다"며 "연준은 가상자산 규제 기능을 강화하고 있으며, 가상자산 관련 지침을 계속해 발표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전 리플(XRP) 이사회 멤버이자 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금융감독 담당 부의장인 마이클 바(Michael Barr)가 이날 연설을 통해 은행이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직접 보유하는 것은 안전하지 않은 것으로 간주된다고 말했다.그는 "최근 우리는 가상자산이 은행에 리스크를 줄 수 있다는 사실을 여러 경험을 통해 배웠다"며 "비록 지금까지는 노출이 제한돼 있었지만, 이는 은행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밝혔다.이어 "가상자산 기술은 여전히 잠재적 변형이 가능하지만, 적절한 경계를 유지해야 한다. 은행은 가상자산을 신중하게 취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9일 00시 22분 전일 대비 0.40% 상승한 1만1622.09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0.22% 상승한 3만2870.62포인트, S&P500 지수는 0.24% 상승한 4001.6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9일 오전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전 05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 비트코인(BTC, 5518회)으로 나타났다.이어 에이프 코인(APE, 3268회), 이더리움(ETH, 2095회)으로 나타났다.4위~10위에는 팬케이크 스와프(CAKE, 1664회), 솔라나(SOL, 1423회), 바이낸스 코인(BNB, 901회), 리플(XRP, 889회), 시바이누(SHIB, 814회), 옵티미즘(OP, 609회), USD 코인(USDC, 498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9일 전일 대비 0.40% 상승한 1만1576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0.18% 하락한 3만2798.53포인트, S&P500 지수는 0.20% 하락한 3978.21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크레이그 살름(Craig Salm) 그레이스케일 최고법률책임자가 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자의적이고 변덕스럽게 행동하고 있다"며 "비트코인(BTC) 선물은 승인하면서 현물은 거부하는 등 거래소법을 위반해 발행인을 차별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법원이 그레이스케일에 유리한 판결을 내린다면, 그레이스케일의 GBTC는 물론 SEC가 승인하지 않은 다른 기업의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도 승인을 받게 될 수도 있다"며 "우리는 이것이 올바른 행동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 인텔리전스(Arkham Intelligence) 보고서를 인용해 셀시우스(CEL)가 자사의 커스터디 계정 보유자들의 인출을 지원하기 위해 가상자산 월렛을 만들었다고 보도했다.해당 월렛에는 2500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이 보관됐다. 보고서는 "해당 자금 중 현재까지 약 1362만달러가 인출된 것으로 파악됐다"며 "보관 자금 중 400만달러 규모인 BTC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크리스 페라로(Chris Ferraro) 셀시우스 최고경영자(CEO)가 이날 법원 심리에서 "현재까지 커스터디 소유자들은 해당 월렛에서 1770만달러를 인출했고, 추가로 350만달러도 인출 중에 있다"고 밝혔다.

8일(현지시간)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JP모건과 제미니의 관계는 변함없이 유지되고 있다"고 전했다.앞서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업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JP모건이 제미니와의 은행 거래 관련 파트너십을 종료할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 있다.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가 8일(현지시간) 관할 12개 지역 경제 상황 보고서인 베이지북을 통해 최근 인플레이션 압력이 여전히 광범위하게 유지되고 있지만, 여러 지역에서 물가 상승이 완화되고 있다고 발표했다.해당 보고서는 "물가 상승률은 올해 완만한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되고, 향후 몇 달 동안 경제 상황이 크게 개선되지는 않을 전망"이라며 "또 12개 지역 중 6곳은 경제 활동의 변화가 거의 없거나 전혀 없었으며, 나머지 6곳은 완만한 성장 곡선을 그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이어 "전반적으로 대출 수요는 감소하고 신용 기준이 강화됐고, 대출 연체율은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설명했다.한편 베이지북은 미국 연준 산하 각 지역 연방준비은행의 경제 상황 의견을 취합한 경제 동향 보고서로, 연 총 8차례 공개된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크리스틴 존슨(Kristin Johnson)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이 시장위험자문위원회에 참석해 "글로벌 금융시장은 인터넷과 사물인터넷(IoT)에 의존하고 있는데, 이제는 웹3(Web3)에 의존하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시장위험자문위는 디지털 자산 시장의 규제에 대한 권고사항을 마련하고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니크힐 라티(Nikhil Rathi) 영국 금융감독청(FCA) 최고경영자(CEO)가 재무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해 가상자산 투자자를 손실로부터 보호할 프레임워크는 만들 수 없다고 말했다.그는 "FCA는 자금세탁 방지 규정과 관련해 가상자산 기업에게 등록 등을 요구할 권한은 있지만, 투자자가 겪을 손실로부터 보호할 능력은 없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의회에서 논의 중인 오는 4월 제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금융 서비스 및 시장 법안은 FCA에 가상자산 규제 관련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지만 소비자 손실 보호는 포함되지 않는다"고 전했다.나아가 "우리가 어떠한 규제를 만들어도 손실로부터 투자자를 보호하는 프레임워크는 구축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업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JP모건이 제미니와의 은행 거래 관련 파트너십을 종료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