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쉐어스 "비트코인(BTC) 현물 ETF 수요, 원자재 시장과 달라"
유럽 디지털 자산 전문 자산운용사 코인쉐어스의 리서치 책임자 제임스 버터필(James Butterfill)이 11일(현지시간) 공식 미디엄을 통해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발 긍정적 수요 충격은 원자재 시장과는 다르다"고 전했다. 그는 이에 대해 "원자재 시장에서 수요 충격은 기술 혁신, 정책 변화, 소비자 선호도 변화 등으로 인해 특정 원자재에 대한 수요가 급증해 가격 상승을 이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수요 충격에 대한
2024년 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