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B체인, 분산형 스토리지 인프라 'BNB 그린필드' 백서 발표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BNB체인이 자체 분산형 스토리지 인프라 BNB 그린필드의 백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BNB 그린필드는 개인 클라우드 스토리지, 웹사이트 호스팅 및 배포, 새로운 소셜 미디어 모델 등에 활용할 수 있다.한편 BNB체인 코어 개발자 팀은 테스트넷을 구축, 수개 월 내에 배포할 예정이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BNB체인이 자체 분산형 스토리지 인프라 BNB 그린필드의 백서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BNB 그린필드는 개인 클라우드 스토리지, 웹사이트 호스팅 및 배포, 새로운 소셜 미디어 모델 등에 활용할 수 있다.한편 BNB체인 코어 개발자 팀은 테스트넷을 구축, 수개 월 내에 배포할 예정이다.

캐나다 소재 결제 게이트웨이 플랫폼 FCF페이가 1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현재 지원 중인 선불형 비자 및 마스터카드에 시바이누(SHIB), BONE, LEASH를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이용자는 5000달러 한도로 가상자산을 충전, 결제에 이용할 수 있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최근 인도가 2023년 예산안에서 기존의 가상자산 중과세 정책을 유지한 가운데, 세금 미납자들에게 3개월~84개월 징역형 또는 그에 버금가는 벌금형이 선고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만약 이 조항이 기존 정책에 추가되려면 양당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매체는 이와 관련해 "인도 총리가 양원을 통제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이는 가능성이 충분히 있다"며 "만약 해당 법이 통과되면 오는 4월부터 시행된다"고 전했다. 앞서 인도 정부는 2023년 예산안에서 지난해 도입한 가상자산 거래 수익에 대한 30% 세금 및 원천징수세 1% 부과 조치를 유지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 법원이 샘 뱅크먼 프리드 FTX 설립자가 FTX 전직 또는 현직 직원에게 연락하는 것을 금지했다.앞서 블룸버그는 SBF가 존 레이(John Ray) FTX 새로운 최고경영자(CEO)에 이메일을 전송, 만남을 요구했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일 00시 22분 전일 대비 0.09% 하락한 1만1574.44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0.56% 하락한 3만3893.96포인트, S&P500 지수는 0.24% 하락한 4066.62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 1254회)으로 나타났다.뒤이어 이더리움(ETH, 513회), 도지코인(DOGE, 329회)로 나타났다.4위~10위에는 팬텀(FTM, 308회), 솔라나(SOL, 303회), 폴리곤(MATIC, 281회), 바이낸스(BNB, 196회), 카르다노(ADA, 175회), 앱토스(APT, 164회), 테라 루나 클래식(LUNC, 158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일 전일 대비 1.67% 상승한 1만1584.55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1.08% 상승한 3만4080.15포인트, S&P500 지수는 1.46% 상승한 4076.26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31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1월 비트코인(BTC) 가격은 약 40% 급등하며 대다수 상장지수펀드(ETF)보다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고 보도했다.블룸버그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곧 금리 인상을 일시 중단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확산되며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며 "물론 이러한 기대감이 미국 채권 시장의 랠리로 이어지고 있지만, 지난해 낙폭을 회복하기엔 충분하지 못했다"고 전했다.이어 "예를 들어 채권에 투자하는 PGIM Total Return Bond ETF는 1월 3.43% 상승하는 데 그쳤다"며 "비트코인이 올해 1월 극적인 랠리를 연출했지만, 오는 FOMC 회의에서 향후 통화 정책에 대한 언급이 예정되어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팩트셋의 데이터를 인용해 "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비트코인(BTC)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 기업용 소프트웨어 개발사 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지난해 4분기 약 1070만달러의 순이익을 기록한 것으로 추산된다"고 전했다.팩트셋의 데이터에 따르면 2월 2일(현지시간)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를 앞둔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4분기 약 1억3100만달러의 매출을 보고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는 전년 동기 대비 350만달러 적은 수치지만, 순이익은 약 2년 만에 플러스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가 글래스노드의 데이터를 인용해 "미국 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앞두고 비트코인(BTC) 선물 시장 내 미결제 약정(OI) 규모가 뚜렷한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분석했다.이어 "OI 증가는 많은 양의 돈이 선물 계약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의미한다"며 "상승장에서의 OI 증가는 상승 추세 지속을 암시하며, FOMC 회의 이후 긍정적인 가격 움직임이 지속될 수 있다"고 전했다.매체는 이와 관련해 "FTX 붕괴 이후 BTC 선물 미결제 약정 규모는 한동안 감소세를 나타냈다"며 "지난해 11월 중순 이후 비트코인 선물 OI는 약 40% 감소했다"고 보도했다.이어 "하지만 1월 중순 들어 비트코인 선물 OI는 증가세로 돌아섰다"며 "오늘날 비트코인 선물 OI의 20%는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점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기관 투자자들의 낙관적인 태도를 나타내는 긍정적 지표"라고 내다봤다.나아가 "비트코인 시장에서 FOMC 회의는 대부분 약세를 부추기는 이벤트였다. 회의 전날, 도중, 회의 이후 상대적으로 큰 변동성이 뒤따랐다"며 "반대로 이러한 변동성을 노리는 트레이더들은 레버리지를 추가해 모멘텀을 쌓기도 한다"고 진단했다.마지막으로 "특히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의 플러스 펀딩 비율은 롱 포지션의 우세를 의미"라며 "이 경우 FOMC 이벤트는 강세 지속 재료로 사용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 산하 기관 가상자산 부문 총괄 크리스 타이러(Chris Tyrer)가 자신의 링크드인을 통해 사임 소식을 발표했다.그는 지난 2019년 피델리티 디지털 애셋 팀에 첫 영국 직원으로 합류했으며, 지난해 11월 투자자들이 플랫폼을 이용해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을 수수료 없이 거래할 수 있는 피델리티 크립토 출시를 주도한 바 있다.한편 크리스 타이러는 퇴사 사유에 대해 구체적 언급은 하지 않았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의 제재 대상인 홍콩 가상자산 거래소 비츠라토(Bitzlato)의 공동 창업자 안톤 슈크렌코(Anton Shkurenko)가 최근 한 인터뷰에서 "거래소 운영을 재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그는 "비츠라토 거래소 지갑에 보관되어 있는 사용자의 비트코인(BTC)도 운영 재개 즉시 50%까지 출금을 지원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비트코인 외 가상자산 출금도 점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며 "구체적인 운영 재개 시점을 제시할 수는 없지만 100% 재개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앞서 미국 재무부는 러시아 범죄 집단과 연루된 자금 7억달러 세탁에 방조한 혐의로 비츠라토 및 거래소 경영진을 기소한 바 있다.

이더리움(ETH) 인프라 개발사이자 메타마스크 월렛 개발사 컨센시스가 31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체 개발 웹3(Web3) 학습 시뮬레이션 플랫폼 메타마스크 런(MetaMask Learn)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해당 업체 측은 이더리움 생태계 최대 규모 셀프 커스터디 지갑 메타마스크를 통해 웹3 관련 교육 컨텐츠를 제공 및 웹3 보급화를 촉진할 계획이다.댄 핀리(Dan Finlay) 메타마스크 공동 창업자는 이와 관련해 "메타마스크 런은 시각적 학습, 행동 지향 테스트를 결합한 컨텐츠를 제공해 사용자가 웹3 생태계로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지난해 챕터11 파산 보호를 신청한 나스닥 상장 미국 가상자산 채굴업체 코어 사이언티픽이 최근 미국 투자은행 B.라일리와 7000만달러 규모의 신규 대출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코어 사이언티픽은 지난 1월 30일 파산법원에 파산 계획의 일환으로 전환사채 주주들로 지원받은 DIP금융(회생절차를 진행 중인 기업에 신규 자금을 지원, 경영 정상화를 지원하는 금융기법) 7500만달러를 대체하기 위한 신규 자금 조달을 승인해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한편 코어사이언티픽의 DIP금융 지원 관련 법원 심리는 2월 1일(현지시간) 진행될 예정이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약 26만 트위터 팔로워를 보유한 가상자산 트레이더 크립토 토니(Crypto Tony)가 전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개인적으로 비트코인(BTC) 가격에 조정을 받기 전 최상의 시나리오는 2만5000달러를 탈환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그는 "2만5000달러를 터치한 뒤 일차적으로는 2만1400달러, 나아가 1만9000달러까지 조정을 받을 수 있다"고 2월 BTC 약세를 전망했다.이어 "달러 인덱스(DXY)가 다시 반등하고 있으며, 지금 비트코인 시장에서는 지나치게 많은 낙관론이 제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블록체인 보안 업체 Sec3이 최근 진행한 시드 라운드에서 1000만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알려졌다.Sec3의 이번 시드 라운드는 멀티코인 캐피털의 주도하에 생터 캐피털, 에센스 VC, 아나톨리 야코벤코 솔라나(SOL) 공동 창업자 등이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Sec3는 솔라나 생태계 프로젝트를 위한 보안 솔루션을 제공하는 블록체인 보안 업체로, 코드 감사 등을 지원한다.한편 Sec3는 이번 투자를 통해 앱토스(APT), 수이(SUI), 이더리움(ETH), 폴리곤(MATIC)을 포함한 기타 블록체인까지 서비스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영국 소재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코인 포인트(Bitcoin Point)가 최근 파운드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GBPT 발행사인 파운드 토큰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비트코인 포인트는 영국 전역에 설치된 1만8000대의 ATM에서 GBPT·파운드화 환전을 지원할 예정이다.현재 비트코인 포인트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토큰의 ATM 파운드화 환전을 지원하고 있다.베누아 마르주크(Benoit Marzouk) 비트코인 포인트 최고경영자(CEO)는 "파운드 토큰과의 협업으로 기술에 대한 이해도가 높지 않은 사람들도 가상자산에 접근할 기회가 생길 것"이라고 밝혔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라이트닝 네트워크 기반 비트코인(BTC) 월렛·뱅킹 서비스 스트라이크(Strike)가 최근 필리핀에서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 기반 국제 송금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스트라이크는 이와 관련해 "필리핀은 연간 350억달러 규모의 송금이 이뤄지는 세계 최대 송금 시장 중 하나"라며 "비트코인 라이트닝 네트워크 기반 국제 송금은 전통 금융 시스템보다 빠르고 저렴하다는 강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증권형 토큰(토큰화 자산유동화증권) 거래 플랫폼 인테인마켓(IntainMarkets)이 최근 아발란체(AVAX) 서브넷에 마켓플레이스를 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인테인 측은 이와 관련해 "디지털 마켓플레이스를 통한 증권형 토큰은 검증 대리인, 인수, 평가 기관, 서비스 제공자, 수탁자, 투자자의 역할을 자동화하고 통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인테인은 기존 시스템의 중개인을 대체하는 대신 단일 플랫폼 및 프로세스 통합을 통해 디지털 토큰 발행 및 온라인 투자를 지원한다"고 덧붙였다.

3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스위스 가상자산 기업인 비트코인(BTC) 스위스(Bitcoin Suisse)가 기관 전용 이더리움(ETH) 유동성 스테이킹(Liquid staking) 지원 프로토콜 리퀴드 콜렉티브(Liquid Collective)에 합류, 스위스 사용자에게 ETH 유동성 스테이킹(liquid staking)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발표했다.비트코인 스위스 플랫폼 사용자는 리퀴드 콜렉티브를 통해 ETH를 스테이킹할 수 있으며, 슬래싱 제재(문제가 있는 검증자를 비콘체인에서 강제 추방하는 조치)가 발생하는 경우에도 보험 적용을 받는다.가상자산 리퀴드 스테이킹 플랫폼 얼루비얼(Alluvial)의 최고 성장 책임자인 마라 슈미트(Mara Schmiedt)는 "스위스에는 유동성 스테이킹에 보다 쉽게 참여하고 포괄적인 슬래싱 커버리지를 제공하는 리퀴드 콜렉티브와 같은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존재한다"고 설명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일 00시 59분 전일 대비 0.94% 상승한 1만1500.39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0.28% 상승한 3만3812.74포인트, S&P500 지수는 0.57% 상승한 4040.6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3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비트코인(BTC, 67회)으로 나타났다.뒤이어 다쉬(DASH, 35회), 바이낸스(BNB, 14회)로 나타났다.4위~10위에는 이더리움(ETH, 14회), 폴리곤(MATIC, 13회), 도지코인(DOGE, 12회), 카르다노(ADA, 12회), 솔라나(SOL, 10회), 에이프(APE, 9회), 시바이누(SHIB, 9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31일 전장 대비 1.96% 하락한 1만1393.81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0.81% 하락한 3만3702.32포인트, S&P500 지수는 1.32% 하락한 4016.90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30일(현지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코트디부아르 및 세네갈에서 모바일 결제를 사용해 가상자산(암호화폐)을 구매할 수 있다"고 밝혔다.앞서 자오창펑은 지난해 코트디부아르 대통령 알라산 와타라(Alassane Dramane Ouattara)와 만난 바 있다.당시 그는 현지 상업 거래소에 가상자산 도입을 제안했으며 가상자산 채택 관련 경제, 재정적 문제에 대해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솔라나(SOL) 디파이 프로젝트 프릭션(Friktion)이 프론트엔드를 종료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프로젝트 설립자 간의 의견 불일치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프릭션 측이 내놓은 공식 사유는 수익을 초과하는 비용 및 경제적 어려움 이다. 해당 프로젝트 측은 "FTX 사태에 따른 불가피한 결과다. FTX는 어려운 시장에서 기업 및 비즈니스에 큰 타격을 입혔다"며 "우리 경영진이 공동으로 내린 결정이며, 프로젝트 경제성에 따라 결정됐다"고 설명했다. 업계 관계자는 이에 대해 "프릭션이 플랫폼을 폐쇄하는 주요 요인에는 프로젝트 설립자 간의 의견불일치(마찰)도 있다"며 "이들은 프릭션 제품 로드맵 진행 방법과 관련해 의견불일치가 있었다"고 말했다. 앞서 프릭션은 프론트엔드를 종료한다며 사용자에게 자산을 인출할 것을 요청한 바 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드리탄 아바조비치(Dritan Abazović) 몬테네그로 총리가 가상자산 파일럿 프로젝트와 관련해 리플(XRP)과 협력하고 있다고 발표했다.그는 "리플 및 중앙은행과 협력해 몬테네그로의 첫 가상자산 혹은 스테이블코인 구축을 위한 파일럿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말했다.아바조비치 총리는 스위스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 당시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 및 제임스 월리스(James Wallis)와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매체는 이와 관련해 "현재 몬테네그로가 자체 국가 통화가 없는 만큼 가상자산 구축 가능성은 불분명하다"며 "현재 해당 국가는 유로를 사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30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파산법원 독립 조사관은 파산한 가상자산(암호화폐) 대출업체 셀시우스(CEL)가 폰지 사기로 운영됐는지 여부를 다루는 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이다.앞서 셀시우스는 지난해 7월 챕터11 파산 신청을 한 바 있다. 당시 결손액은 11억9000만달러다.

데이비드 두옹(David Duong) 코인베이스(Coinbase)의 기관 연구 책임자가 3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TV 인터뷰에서 기관 투자자들이 가상자산(암호화폐)에 꾸준한 관심을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두옹은 FTX 붕괴 이후에도 제도권 채택 추세는 변하지 않았으며, 기관 투자자들은 다음 사이클을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웹3(Web3) 회사를 위한 화이트라벨 가상자산 카드 발급 및 프로그램 관리 서비스인 언뱅크드(Unbanked)가 유럽에서 디파이 카드 발급 가속화를 위해 마스터카드와 제휴했다고 발표했다.언뱅크드는 라이트코인 재단과 협력해 2년 이상 미국 거주자만 라이트코인 카드를 발급해왔다. 이번 마스터카드 파트너십으로 언뱅크드의 라이트코인 카드 프로그램을 유럽 인구의 약 84%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 중심 벤처캐피털 회사 판테라 캐피털(Pantera Capital)의 리퀴드 토큰 펀드는 2022년 한해 80%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FTX 붕괴 이후 지난해 11월에만 23% 하락했다. 판테라 리퀴드 토큰 펀드는 15~25개 유동 토큰에 투자하는 펀드로, 투자자 모집 당시 운용자산은 1억9800만달러, 포트폴리오 편입 토큰은 13개에 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