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증시 3대 지수, 혼조세 마감...나스닥 1.01%↑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1일 전일 대비 1.01% 상승한 1만742.63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0.56% 상승한 3만3705.55포인트, S&P500 지수는 0.40% 하락한 3824.14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1일 전일 대비 1.01% 상승한 1만742.63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0.56% 상승한 3만3705.55포인트, S&P500 지수는 0.40% 하락한 3824.14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시카고 기반 무역회사 그룹원(Group One)이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지분 13.5%를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해당 기업은 클래스A 보통주 126만1744주를 매입했으며, 이에 따라 캐피털 인터내셔널 인베스터스(Capital International Investors), 뱅가드(Vanguard), 블랙록(BlackRock)에 이은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최대 주주 중 하나가 됐다.현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주식(MSTR)은 7.68% 오른 188.4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단일 기업 기준 가장 많은 비트코인(BTC)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28일 기준 약 13만2500BTC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가상자산 거래소 제미니가 이메일을 통해 제네시스와의 대출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언(Earn) 프로그램을 공식 중단한다고 발표했다.제미니는 "1월 8일(현지시간)부터 제네시스와의 MLA(Master Loan Agreement) 계약이 해지됐다"며 "이에 언 프로그램을 종료한다. 제네시스는 프로그램 관련 모든 미지급 자산을 상환해야 한다"고 전했다.이어 "관련 결의안이 도출될 때까지 매주 화요일, 금요일 관련 내용을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FTX 주주 명단이 일부 업데이트됐다.챕터11 파산 절차의 일환으로 전날 법원에 제출된 자료에 따르면 FTX 지분 보유자에는 억만장자 피터 틸(Peter Thiel), NFL 쿼터백 톰 브래디(Tom Brady), 슈퍼모델 지젤 번천(Gisele Bundchen), 캐나다 유명 사업가 케빈 오리어리(Kevin O'Leary) 등이 포함돼 있다.앞서 블룸버그는 톰 브래디가 100만 주 이상의 FTX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며 "보유 주식 가치는 당장 확인하기 어렵지만, 사실상 휴지 조각이나 다름없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한 바 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50만배 이상의 투자 수익을 약속해 4500만달러를 편취한 코인딜(CoinDeal) 스캠 관계자에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SEC는 코인딜 팀이 투자자에게 코인딜이라고 불리는 블록체인 기술을 판매하는 방식을 통해 자금을 갈취했다고 설명했다.

배리 실버트 디지털 커런시 그룹(DCG) 창업자가 주주들에게 서한을 통해 최근 논쟁이 일고 있는 제네시스 캐피털 대출 사업부에 대해 구체적인 정보를 공유했다.그는 "DCG는 현재 일자리를 줄이고 자산관리 자회사 HQ를 해산하고 있다"며 "DCG는 제네시스 캐피털로부터 자금을 대출받았으나, 이는 공정한 거래를 기반으로 진행됐으며 가격은 일반적인 시장 금리로 책정됐다"고 설명했다.이어 "DCG는 제네시스와 관련해 2032년에 만기가 도래하는 11억달러의 약속어음을 가지고 있다"며 "이밖에 DCG는 제네시스 캐피털에 2022년 1월~5월 10~12% 금리로 빌린 4억475만달러 및 4550비트코인(BTC)을 빚지고 있다"고 전했다.나아가 "제네시스 캐피털의 구조조정에 있어 DCG 임원들은 어떠한 의사결정 권한도 가지고 있지 않다"고 덧붙였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영국 의회가 규제 당국에 가상자산 관련 더 많은 권한을 부여하는 내용의 광범위한 금융서비스 및 시장 법안(FSMB)을 심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해당 법안은 영국 금융감독청(FCA) 및 지불시스템 규제 기관에 가상자산 규제, 소비자 보호 권한을 부여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이번 법안 심사에 참여한 의원들은 "가상자산에 대한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접근법이 필요할 것 같다"며 "FCA가 가상자산을 규제할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불확실하다" 등의 의견을 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소식통을 인용해 이더리움(ETH) 인프라 개발사 컨센시스가 100명 이상의 직원을 정리 해고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매체는 "컨센시스는 현재 9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데, 이번 정리 해고는 실시 직전 단계에 있다"며 "다만, 구체적인 해고 규모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과거 BUSD 준비금 관리에 결함이 있었다는 점을 인정했다고 보도했다.바이낸스는 블룸버그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BUSD 페그를 유지하기 위해 많은 팀이 참여하고 있지만 항상 완벽한 것은 아니다"며 "과거에 다소 결함이 발생했을 수 있다. 최근에는 더욱 발전된 페깅 프로세스를 거치고 있다"고 설명했다.매체는 "블록체인 분석 업체인 체인 아르고스(Chain Argos)와 함께 조사한 결과, BUSD는 지난 2020~2021년에 담보 부족 문제가 발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크립토닷컴이 테더(USDT)를 캐나다 기반 거래 플랫폼에서 상장 폐지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공개된 이메일에 따르면 크립토닷컴은 "라이선스를 위한 사전 등록의 일환으로 캐나다 온타리오 증권위원회(OSC)의 지시에 따라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이에 따라 2월 1일 오전 1시(현지시간) USDT의 모든 거래 페어, 거래, 예금, 인출 등 서비스가 중단되며, 해당 시간 이후 거래소에 남아있는 모든 USDT 사용자 예치금은 서클 USDC로 전환된다.매체는 "FTX 붕괴 이후 캐나다 증권위원회는 가상자산 거래소에 대한 규제 감독 강화를 약속했다"며 "이러한 상황에서 크립토닷컴이 USDT 상장폐지 계획을 발표했다"고 설명했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법원 문서를 인용해 미국프로풋볼리그(NFL) 최고의 쿼터백으로 불리는 톰 브래디(Tom Brady)가 100만주 이상의 FTX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나아가 유명 모델 지젤 번천(Gisele Bundchen)은 약 68만 주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모두 FTX의 홍보 마케팅 모델로 활동한 바 있다.매체는 "이들이 보유한 주식 가치는 당장 확인하기 어렵지만, 사실상 휴지 조각이나 다름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미국 현행법상 파산한 기업의 자산은 고객이나 거래처 등에 우선 상환된 뒤에야 주주에게 돌아간다"고 설명했다.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디파이 프로토콜 온도파이낸스(ONDO)가 USDC, USDT, DAI 등 스테이블코인을 통해 미국 국채에 투자할 수 있는 펀드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이 펀드는 3개의 토큰화 된 주식 거래로 구분되며 각각 블랙록 또는 퍼시픽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의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한다. 다만 블랙록과 퍼시픽 모두 온도 파이낸스의 해당 펀드 운용에는 관여하지 않는다. 해당 투자자는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발행되는 토큰을 통해 주식 소유권을 증명할 수 있다. 이 토큰은 별도의 프로그램을 통해 다른 투자자들과 거래하거나 빌릴 수도 있다. 한편 온도파이낸스는 전 골드만삭스 직원 2명이 창립한 이더리움(ETH) 기반 디파이 프로토콜로, 지난해 5월 ONDO의 토큰 세일을 진행한 바 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태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모라토리엄(채무 이행 유예)을 신청한 가상자산 거래소 집멕스(Zipmex)에 대한 조사에 들어갔다.매체는 "SEC는 집멕스의 태국 사업부인 집멕스 컴퍼니(Zipmex Company Limited)가 운영한 언 프로그램 집업/집업 플러스(ZipUp/ZipUp+)를 조사하고 있다"며 "SEC는 해당 프로그램이 당국 승인을 받지 않고 고객 자금을 투입해 운영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이어 "집멕스는 마케팅 항목으로 할당한 자금으로만 프로그램을 운용했기 때문에 현행법 위반이 아니라는 입장"이라며 "집멕스는 '현재 해당 프로그램을 중단하고 외부 컨설턴트를 고용해 고객 자금 투입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고 설명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슬레이트가 리서치 앤 마켓(Research and Markets) 보고서를 인용해 가상자산 시장이 2030년까지 연평균 7.2%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보도했다.이 보고서는 가상자산 시장의 성장을 주도하는 주요 요인 중 하나로 개발도상국의 높은 송금 비용을 지목하며 "국경 간 송금에 가상자산을 이용할 경우, 효율적이고 비용이 적게 드는 것은 물론 은행이나 신용카드 기업 등 제3자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고 설명했다. 다만 "가상자산 시장은 성장과 동시에 규제 불확실성,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인식 부족 등 장벽에도 직면해 있다"고 덧붙였다.

카메론 윙클보스 제미니 공동 창업자가 디지털커런시그룹(DCG) 이사회에 베리 실버트(Barry Silbert) DCG 최고경영자(CEO)의 해임을 건의한 가운데 DCG가 10일(현지시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것은 절망적이며 비건설적인 마케팅의 일환일 뿐"이라고 전했다.이어 "제미니 공동 창업자의 이러한 조치는 자신과 제미니를 향한 비난의 화살을 (DCG 및 베리 실버트로) 돌리려는 시도일 뿐"이라며 "제미니 언에 대한 운영 및 프로그램 마케팅은 전적으로 그들의 책임"이라고 덧붙였다.

10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내부거래 혐의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기소된 전 코인베이스 매니저 니킬 와히(Nikhil Wahi)의 동생 이샨 와히(Ishan Wahi)에 대해 법원이 징역 10개월을 선고한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검찰은 이들 형제와 이샨 와히의 친구 사미르 라미니(Sameer Ramani)를 내부거래 혐의로 기소한 바 있다. 당시 검찰은 니킬 와히가 내부 거래를 통해 약 90만달러의 수익을 얻었다며 징역 10~16개월을 구형했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신시아 루미스(Cynthia Lummis) 미국 상원의원 등 의원 4명이 FTX 파산 사건을 맡고 있는 미국 델라웨어 지방법원 판사 존 도시(John T. Dorsey)에게 서한을 보내 "FTX의 변호를 맡은 로펌 설리번 앤 크롬웰(SULLIVAN & CROMWELL LLP)은 금융 스캔들에 연루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번 사건을 맡는 것이 매우 우려스럽다"고 밝혔다.이들은 "해당 로펌 변호사들이 FTX의 이전 파트너들에 대해 공정하고 효과적으로 조사할 수 있을지도 의문스럽다"며 "특히 설리번 앤 크롬웰은 FTX의 법률 업무를 오랫동안 맡은 만큼 이번 사건의 책임도 어느 정도 있다고 볼 수 있다. 즉, 로펌이 FTX를 조사한 결과를 신뢰하기 어렵다"고 주장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리서치 회사 니덤(Needham) 애널리스트인 존 토다로(John Todaro)가 고객 서한을 통해 "코인베이스의 인원 감축은 비용 절감 측면과 올해의 불확실성을 고려할 때 필요한 조치라고 생각된다"고 밝혔다.그는 "우리는 코인베이스가 USDC 확장으로 인한 이자 수입, 이더리움(ETH) 업그레이드 이후 ETH 스테이킹 수익으로 인해 다소 긍정적인 효과를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코인베이스에 대해 매수 의견을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코인베이스는 공식 블로그를 통해 "올해 전체 직원의 약 5분의 1에 해당하는 950명을 정리해고할 예정이며, 성공 가능성이 낮은 여러 프로젝트를 중단할 계획"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최근 이더리움(ETH) 재단 소속 연구원인 저스틴 드레이크(Justin Drake)의 트위터에 따르면 1월 11일 22시(한국시간) 레딧에서 이더리움 재단 리서치 팀이 AMA를 개최한다.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 갤럭시 디지털의 최고경영자(CEO)가 10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의 전망이 좋지 않지만, 그렇다고 끔찍한 상황인 것도 아니다"며 "단지 이전에는 없던 규제 역풍을 맞고 있으며, 업계를 회복하고 재건할 시간은 충분하다"고 밝혔다그는 "다만 제미니, 제네시스, DCG를 둘러싼 리스크가 확대될 경우, 시장 전반에 걸쳐 불안이 뒤따를 수 있다"며 "적어도 오는 2분기에는 어떤 형태로든 시장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나아가 그는 코인베이스의 인력 감축과 관련해 "이 회사는 지난해 적잖은 타격을 입었기 때문에 상당한 수준의 어려움을 겪고 있을 것"이라며 "이는 위험자산을 기반으로 세워진 회사들에는 그리 드문 일이 아니다. 코인베이스의 이번 결정은 꽤 합리적이었다"고 덧붙였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1일 00시 05분 전일 대비 0.25% 상승한 1만662.36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0.03% 하락한 3만3136.37포인트, S&P500 지수는 0.12% 상승한 3896.61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비트다오(BIT, 342회)으로 나타났다.뒤이어 솔라나(SOL, 230회), 리플(XRP, 165회)로 나타났다.4위~10위에는 비트코인(BTC, 90회), 이더리움(ETH, 44회), 옵티미즘(OP, 21회), 에이프(APE, 19회), 갈라(GALA, 18회), 시바이누(SHIB, 16회), 바이낸스코인(BNB, 16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0일 전장 대비 0.63% 상승한 1만635.65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0.03% 하락한 3만3136.37포인트, S&P500 지수는 0.40% 하락한 3824.14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뉴저지 파산법원이 공개한 자료를 인용해 챕터11 파산을 신청한 가상자산 대출 업체 블록파이의 경영진이 지난해 10월 이후 플랫폼에서 어떠한 가상자산도 인출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블록파이 측은 "블록파이 경영진 그 누구도 10월14일 이후 플랫폼에서 가상자산을 인출하지 않았다"며 "특히 8월 17일 이후 0.2비트코인(BTC) 이상을 인출한 사람도 없다. 파산 신청 직전에도 경영진은 플랫폼에서 자금을 인출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한편 블록파이는 오는 11일(현지시간) 기업의 자산, 부채 및 재정 관련 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게이프가 난센, 디필라마, 코인마켓캡 데이터를 인용해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의 총자산이 지난 60일 동안 120억달러 감소됐다고 보도했다.매체는 "데이터별로 규모 차이는 나지만 바이낸스 거래소의 총자산이 최근 몇 달 사이 많이 감소했다"며 "거래소 토큰 BNB와 바이낸스USD BUSD의 가격 하락세 또한 투자자의 회의론을 나타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법원 문서를 인용해 약 117명이 렛저X(LedgerX) 등 FTX 자회사 매각에 관심을 보였다고 보도했다.이들 중 약 50명이 임베드(Embed)에, 56명이 렛저X에, 41명이 FTX재팬(FTX Japan)에, 40명이 FTX유럽(FTX Europe)에 관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FTX 채무자는 FTX 자회사 인수에 관심을 보인 117명 중 59명과 기밀 유지 계약을 체결했다. 매각 관련 청문회가 오는 1월 11일(현지시간)로 예정돼 있으나, FTX 파산 절차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가능성이 있다.앞서 FTX는 렛저X 등 자회사 매각과 관련해 재무 정보 제공을 거부한 바 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매거진에 따르면 잭 도시 트위터 창업자가 이끄는 모바일 결제 기업 블록(구 스퀘어)이 현재 라이트닝을 포스(POS) 터미널에 도입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앞서 잭 도시는 지난해 "스퀘어가 라이트닝 네트워크 기반 결제 채널에 충분한 유동성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에 따르면 미국 소재 상업은행인 메트로폴리탄 은행이 가상자산 관련 직불카드 결제 및 계정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발표했다.메트로폴리탄 은행은 이에 따라 매출의 1.5% 및 예금의 6%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마크 디파(Mark DeFazio) 메트로폴리탄 최고경영자(CEO)는 "2017년부터 가상자산 관련 비즈니스를 축소해왔다"고 설명했다.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다음 회의에서 금리 50bp 혹은 25bp 인상이 논의될 것이라고 밝혔다.9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그는 "연준 정책 입안자들이 인플레이션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것이며 올해 인플레이션을 목표치인 2%로 낮추지 못할 것이라는 데 동의하고 있다"며 "나는 실업률이 4.5% 혹은 4.6%까지 오를 것으로 예측한다. 다만 높은 실업률은 일시적인 현상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이니스트(Bitcoinist)에 따르면 FTX가 렛저X를 포함한 자회사 매각과 관련해 재무정보 제공을 거부한 것으로 나타났다.FTX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미국 신탁관리인 앤드류 바라(Andrew Vara)는 이와 관련해 "FTX가 해당 기업의 비즈니스와 관련해 매우 적은 내용의 정보만 공개했다"며 "자산, 부채 등 정보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러한 내용 없이는 채무자가 매각하려는 사업체의 성격, 가치 자산에 대해 평가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FTX는 현재 다양한 조사를 받는 점을 감안해, 다른 방식으로 해당 사업을 매각할 계획이다. 한편 FTX가 매각을 고려 중인 자회사는 렛저X(LedgerX), 임베드(Embed), FTX재팬(FTX Japan), FTX유럽(FTX Europe) 등이 포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