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매직(MAGIC)·로켓 풀(RPL)·아라곤(ANT) 상장 로드맵 추가
2일(현지시간) 코인베이스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상장 로드맵에 매직(MAGIC), 로켓 풀(RPL), 아라곤(ANT)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2일(현지시간) 코인베이스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상장 로드맵에 매직(MAGIC), 로켓 풀(RPL), 아라곤(ANT)을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분쟁지역에 있는 사람에게 구호품을 배포하는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올해 초 체결한 레이어1 블록체인 파티시아(Partisia)와의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현금 및 바우처 대신 안정적인 유틸리티 토큰을 제공하는 게 목표다.해당 토큰은 스테이블코인과 유사한 방식으로, 자산(미국 달러, 금 등) 가격에 고정된다. 이 프로젝트는 현재 프로토타입 단계에 있다.빈센트 그레이프 나벨(Vincent Graf Nabel) ICRC 데이터보호 책임자는 이에 대해 "블록체인을 사용함으로써 유출 및 유입을 더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핀드가 구글 검색어 데이터를 인용해 미국 내 '도지코인 매입(Buy Dogecoin)' 키워드가 3개월 사이 625% 급증했다고 보도했다.

2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즈(FT)가 업계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알라메다 리서치가 2021년 고객의 레버리지 거래로 인해 최대 10억달러의 손실을 입은 FTX의 부담을 대신했다고 보도했다.지난해 초 FTX 고객이 모바일코인(MobileCoin)에 투자했으며, 해당 코인이 프라이빗 메시징 앱 시그널(Signal) 결제 옵션으로 추가되면서 기존 6달러에서 70달러로 급등했다.매체는 이와 관련해 "FTX의 재무 안전성 약점이 드러난 것"이라며 "당시 FTX 유동성 보호를 위해 알라메다 리서치가 개입했다. 손실은 최대 10억달러 수준이다. 두 기업의 관계를 보여주는 사례"라고 설명했다.

2일(현지시간) 아발란체(AVAX)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알리바바 클라우드가 아발란체 인증노드 및 인프라를 도입했다고 발표했다.이용자는 알리바바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인증노드를 설정할 수 있다. 나아가 알리바바 클라우드의 스토리지, 콘텐츠 배포 네트워크를 사용할 수 있다.

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메타(구 페이스북)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메타버스를 위한 디지털 정책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메타는 "정책 입안자들이 투자자 안전 및 혁신 촉진을 위해 웹3(Web3) 기술에 대한 공정한 규정을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메타버스는 현실에서 벗어나는 기술로, 지금 극초기 단계"라고 설명했다.이어 "메타버스 규정은 기술 중립적 입장을 취하고 웹3의 잠재적 경제적 이점을 인식해야 한다"며 "정부와 산업이 함께 구축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나아가 "메타버스 경제를 두고 경쟁하면서 글로벌 관할 구역 간의 궁극적인 상호 연결성이 만들어지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3일 00시 49분 전일 대비 0.93% 하락한 1만1375.20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0.41% 하락한 3만4255.22포인트, S&P500 지수는 0.69% 하락한 4048.64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에이프 코인(APE, 583회)으로 나타났다.뒤이어 이더리움 네임 서비스(ENS, 306회), 이더리움(ETH, 163회)으로 나타났다.4위~10위에는 비트코인(BTC, 156회), 솔라나(SOL, 68회), 폴리곤(MATIC, 22회), 도지코인(DOGE, 22회), 바이낸스코인(BNB, 21회), 카르다노(ADA, 19회), 테라 루나 클래식(LUNC, 18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일 전일 대비 0.13% 상승한 1만1482.45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0.56% 하락한 3만4395.01포인트, S&P500 지수는 0.09% 하락한 4076.57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솔라나(SOL) 기반 대체불가능토큰(NFT) 마켓플레이스 매직에덴이 크리에이터 로열티 부과를 위한 오픈소스 툴 OCP(Open Creator Protocol)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OCP를 통해 새로운 NFT 컬렉션 크리에이터는 로열티를 지불하지 않은 마켓플레이스를 차단할 수 있다. 즉 마켓플레이스가 OCP 기반 NFT 로열티 지불 조치를 거부할 경우, 해당 플랫폼은 OCP 블랙리스트에 등록된다.한편 크리에이터가 OCP를 적용하지 않을 경우, 로열티는 기존대로 옵션 사항으로 적용된다. 해당 조치는 오는 2일(현지시간)부터 실시된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제임스 고먼(James Gorman) 모건스탠리 최고경영자(CEO)가 로이터 컨퍼런스에 참석해 가상자산을 일시적 유행(Fad)으로 보지 않는다고 말했다.그는 "동시에 가상자산에는 내재적 가치가 없다고 생각한다"며 "신생 자산에 내재적 가치를 부여할 수 없다"고 전했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로스틴 베넘(Rostin Behnam)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 FTX 관련 첫 상원 청문회에 참석해 "미국 정부가 가상자산 산업을 해외로 밀어내기로 하더라도 가상자산은 다른 곳에서 생존할 것"이라고 밝혔다.그는 "해당 리스크는 불가피하게 다시 미국의 개인, 기관 투자자에게 다시 돌아올 것"이라며 "정책 입안자들이 시장을 중심으로 연방 프레임워크를 구축한다면 더 많은 가상자산 기업이 미국으로 들어올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CFTC에는 가상자산 시장을 포괄적으로 규제할 권한이 없다"며 "이런 일이 재발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의회로부터 적절한 권한을 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패트릭 힐만(Patrick Hillman) 바이낸스 최고보안책임자(CSO)가 1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10년 후 회사가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그는 "가상자산 시장이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 분야로 이동하고 있다"며 "10년 뒤 기업의 생존 여부를 알 수가 없다"고 전했다.이어 "바이낸스는 준비금 증명(Proof Of Reserves)을 통해 고객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제3자 감사관을 영입해 필요한 감사를 진행하려면 비교적 긴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고드프리 존 비크코플리(Godfrey John Bewicke-Copley) 영국 하원의원이 APPG 회의에 참석해 지금의 가상자산 산업에 재앙이 닥쳤다고 말했다.그는 "가상자산 산업은 규제 기관의 진입을 위해 노력해야 한다"며 "또한 일부 리브랜딩이 필요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크립토(crypto)라는 단어를 완전히 버려야 한다"며 "더 이상 이것을 크립토라고 부르지 말라. 그냥 디지털 통화(digital currency)라고 부르라"고 강조했다.

1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크립토 억만장자 기업가이자 NBA 댈러스 매버릭스 구단주인 마크 큐반(Mark Cuban)이 "많은 사람이 큰 실수를 저질렀지만, 근본적 가치는 바뀌지 않았다"며 "가상자산에 대한 투자를 계속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그는 "가상자산을 투자수단으로 생각한다면, 고객에 대한 거래소의 법적 의무 특징을 이해해야 한다"고 설명했다.이어 "샘 뱅크먼 프리드(SBF) 전 FTX 최고경영자(CEO)는 감옥에 가는 것을 두려워해야 한다"며 "예전에 SBF와 대화한 적 있다. 나는 그가 똑똑하다고 생각했다. 그가 다른 사람의 돈을 개인용도로 사용할 줄은 몰랐다"고 덧붙였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뉴욕주 금융서비스부(NYDFS)가 가상자산 기업의 라이센스 취득 과정에 수반되는 조사 및 심사 비용을 해당 기업에 청구할 예정인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8개월 전 뉴욕주 상원이 승인한 것으로, 뉴욕의 비트라이선스(BitLicense)를 취득한 가상자산 기업을 대상으로 한다.비트라이선스는 뉴욕에서 가상자산 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취득해야 하는 일종의 라이선스로, 현재 22개 기업이 취득한 상태다.아드리엔 해리스(Adrienne Harris) NYDFS 감독관은 "추가 자금 확보를 통해 기관의 가상자산 팀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소비자 보호 및 산업의 안전성, 건전성을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1일(현지시간)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애플이 앱 등록을 막고 있다"며 "이용자들이 코인베이스 월렛 iOS 버전으로 대체불가능토큰(NFT)을 전송하는 것이 불가한 상태"라고 발표했다.이어 "애플은 코인베이스 월렛이 iOS 내 결제 시스템을 사용해 NFT 전송에 필요한 수수료를 지불하도록 강요하고 있다"며 "이 경우 애플은 수수료의 30%를 가져가게 된다"고 설명했다.나아가 "그런데 막상 애플의 결제 시스템은 가상자산 앱을 지원하지 않고 있다"며 "이에 따라 코인베이스는 결제 정책을 준수하려 해도 서비스를 제공할 방법이 없다"고 덧붙였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 갤럭시 디지털 최고경영자(CEO)가 샘 뱅크먼 프리드(SBF) 전 FTX CEO의 사과에 대해 "거짓된 행동"이라고 주장했다.마이크 노보그라츠는 "SBF가 거짓말을 내뱉고 있다"며 "SBF는 자신의 잘못에 대해 망상에 빠져있다"고 지적했다.이어 "FTX 붕괴는 가상자산을 넘어 일반적인 모든 시장으로 확산될 것"이라며 "나는 그가 혼자 이 일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이 한 행동은 범죄이며, 이에 대해 기소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 데이터에 따르면 11월 레이어2를 제외한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DEX) 거래량이 650억 달러로 전월 대비 93%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바이낸스, 코인베이스 등을 포함하는 중앙화 거래소(CEX)의 11월 거래량은 6730억달러로, 전월(5430억 달러) 대비 24% 증가했다.라스 호프만(Lars Hoffman) 더블록 애널리스트는 이와 관련해 "FTX 파산의 영향으로 가상자산 투자자의 중앙 집중식 거래에 대한 믿음이 약해졌다"며 "자체 관리가 가능한 탈중앙화 거래소로 옮겨갈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전 최고경영자(CEO)가 TV 인터뷰를 통해 고객 자금이 부적절하게 사용된 사실을 몰랐다고 주장했다.그는 고객 자금을 오용한 혐의에 대해 법정에서 뭐라고 말하겠냐는 질문에 "그러한 사실을 모르고 있었다"고 대답했다.나아가 그는 리스크 관리에 대해 "FTX의 리스크 관리에 시간 혹은 노력을 기울이지 않았다"며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2일 00시 34분 전일 대비 0.68% 하락한 1만1389.78포인트에 거래되고 있다.다우 존스 지수는 1.25% 하락한 3만4157.75포인트, S&P500 지수는 0.71% 하락한 4051.20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플랫폼 코인트렌즈닷컴(CoinTrendz.com)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1시간 동안 트위터에서 가장 많이 언급된 가상자산은 에이프 코인(APE, 575회)으로 나타났다.뒤이어 이더리움 네임 서비스(ENS, 303회), 이더리움(ETH, 184회)으로 나타났다.4위~10위에는 비트코인(BTC, 156회), 솔라나(SOL, 68회), 폴리곤(MATIC, 22회), 도지코인(DOGE, 22회), 바이낸스코인(BNB, 21회), 카르다노(ADA, 19회), 테라 루나 클래식(LUNC, 18회) 등이 이름을 올렸다.

미국 증시 3대 지수가 상승세로 마감했다. 나스닥 종합 지수는 1일 전일 대비 4.41% 상승한 1만1468포인트를 기록했다.다우존스 지수는 2.18% 상승한 3만4589.77포인트, S&P500 지수는 3.02% 상승한 4077포인트로 거래를 마쳤다.

3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영국의 비영리 단체를 감독하는 영국웨일스자선위원회가 이펙티브 벤처스 재단(Effective Ventures Foundation)으로부터 FTX 사태와 관련한 중대 사건 보고서(Serious incident report)를 제출받은 것으로 나타났다.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이 단체의 자금이나 자산 손실 등이 관련된 것으로 추정된다. 매체는 "이펙티브 벤처스 재단은 알라메다 리서치, FTX 등으로부터 보조금을 받은 바 있다"고 설명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레이어1 블록체인 프로젝트 니어(NEAR) 재단이 콜럼비아의 대형 가공식품 기업 Grupo Nutresa와 파트너십을 맺고 로열티 프로그램을 출시하기로 했다.매체는 "이 프로그램은 니어 프로토콜을 활용한 최초의 로열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2023년 1분기 중에 적용이 마무리될 예정"이라며 "Grupo Nutresa는 콜럼비아 증권거래소에 상장돼 있으며 78개국에서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 기업"이라고 설명했다.

30일(현지시간) 포브스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전 최고경영자(CEO)가 이번 주 두 차례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먼저 그는 이날 진행되고 있는 뉴욕타임즈 딜링북 써밋에서 포브스 소속 칼럼니스트와 대담을 할 예정이다. 다만 그는 대면 참석이 아닌 바하마에서 화상으로 참석한다.나아가 샘 뱅크먼 프리드는 내달 1일(현지시간) 웹3(Web3) 투자 기업 IBC그룹의 창업자인 마리오 나우팔(Mario Nawfal)의 트위터 스페이스 팟캐스트 방송에 출연할 예정이다.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30일(현지시간) 관할 12개 지역 경제 상황 보고서인 베이지북을 통해 최근 경제활동이 이전 베이지북 기간의 완만한 평균 성장률과 비교했을 때 변동이 거의 없거나 약간 높은 수준을 보였다고 전했다.이어 "대부분 지역에서 소비자 물가가 중간에서 빠른 속도로 상승했다"며 "다수의 지역에서 고용이 완만한 성장을 보이고 있다. 다만 두 지역의 경우, 전반적인 노동 수요가 감소했다"고 설명했다.연준은 "미래 고용 증가율은 안정적 혹은 둔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임금 상승률의 경우 완만한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한편 베이지북은 미국 연준 산하 각 지역 연방준비은행의 경제 상황 의견을 취합한 경제 동향 보고서다.

30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12월 FOMC 회의에서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말했다.그는 "빠르면 12월 상승 속도를 조절하게 될지도 모른다"며 "다만 당분간 제한적인 수준의 정책을 유지할 필요가 있다. 지속적인 금리인상은 인플레이션을 낮추는데 적절하다"고 설명했다.이어 "현재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너무 높다. 역사는 성급한 정책 완화에 대해 경고하고 있다"며 "지난 10월 인플레이션 수치는 반가운 소식이었지만, 인플레이션이 실제로 떨어지고 있다는 확신을 주기 위해서는 더 많은 증거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하워드 피셔(Howard Fischer)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선임고문이 3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SEC가 블록파이의 실패를 가상자산 규제 구축을 위한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블록파이는 지난 2월 법적 허가 없이 가상자산 이자 상품을 제공한 것과 관련해 SEC와 5000만달러의 벌금 지급을 합의한 바 있다.현재 약 3000만달러가 미납된 상태다. 그는 이와 관련해 "SEC는 블록파이의 변제보다 명확한 규제 기준을 설정하는데 관심이 있다"며 "기관은 블록파이의 실패를 가상자산 업계에 규제가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보내는 데 사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잭 도시(Jack Dorsey) 트위터 창업자가 이끄는 오픈소스 개발자 플랫폼 TBD가 웹5 상표 등록 계획을 철회한 것으로 나타났다.매체는 "TBD는 탈중앙화의 목적과 임무를 약화시키는 방식으로 상표법을 남용할 우려가 크다는 커뮤니티의 우려를 듣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앞서 TBD는 "웹5라는 용어가 우리가 당초 설정했던 의도와 정반대인 제품과 서비스에 적용되고 있음을 알게 됐다"며 "웹5 의미가 처음 의도대로 사용되도록 상표 등록을 진행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