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택스(STX) 기반 디파이 알렉스, 580만달러 투자 유치
1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택스(STX) 기반 탈중앙화금융(디파이) 프로토콜 알렉스(ALEX)가 580만달러 투자를 유치했다. 해당 자금은 12월에 프로토콜 출시를 추진하고 개발자 팀이 활용할 방침이다. 알렉스는 고정 금리 및 고정 기간 비트코인(BTC) 대출 및 차용을 허용하는 원스톱 디파이 플랫폼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해당 투자 유치는 화이트스타캐피털이 주도했으며 그 밖에 컬처 3, OK 블록체인 캐피털 등이 참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