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투자 시대의 개막…디지털자산 시장의 중심이 바뀐다 [이스트포인트:서울 2026]
[편집자주] 디지털자산 산업은 더 이상 거래소와 토큰 중심의 시장에 머무르지 않는다. 기관 자금, 스테이블코인, 토큰화 자본시장, 인공지능(AI) 인프라까지 연결되며 산업 구조 자체가 재편되고 있다. 이스트포인트:서울 2026(EastPoint:Seoul 2026)은 이러한 변화 속에서 금융·정책·빅테크·AI·블록체인 산업을 하나로 연결하는 새로운 형태의 글로벌 플랫폼을 지향한다. 디지털자산 시장의 판이 바뀌고 있다. 이스트포인트:서울 2026
5월 20일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