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트럼프, 인텔 '애플칩 생산' 공식화…시간외 급등작년 연방보조금 90억弗 투입 美정부, 인텔 지분 10% 보유 "대만 등이 반도체 공장 훔쳐 미국에서 칩 설계·생산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 "애플이 미국에서 칩을 설계하고 생산하기 위해 인텔과 협력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내에서 반도체를 생산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인텔을 적극 지원해 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애플이 인텔과 협력해 미국에서 칩을 설계하고 생산하기로 6월 18일
ANTHROPIC美 AI 모델 통제하고 수출 제한…"韓 국가전략기술 체계 다시 짠다"정부, 반도체·로봇·에너지 등 핵심사업 우선 순위 재정비 "미국이 앤트로픽의 최신 인공지능(AI) 모델을 통제하고 수출을 제한하고 있습니다. 자체 기술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사진)은 1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국가전략기술 선도 넥스트(NEXT) 프로젝트 추진대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AI 모델이 국가 전략자산이 되는 상황에서 한국도 기술 주권 확보에 나서야 한다는 의미다. 이6월 18일
금감원,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투자 주의보'일평균 매매회전율 120% 넘어 일반 레버리지·인버스의 4배 일부 상품은 최대 낙폭 38% 달해 금융감독원이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개적으로 주의를 당부했다. 금감원은 18일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품 가격이 단기간에 급등락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어 '소비자경보 주의'를 발령한다"고 밝혔다. 금감원은 투자 위험이 높아진 상품에 대해 공개적으로 소비자경보를 공포하고 관련 감독을 강화할 수 있다. 금감원에 6월 18일
백악관 "트럼프, 종전 MOU 서명"…이란도 "전자 서명 마쳐"19일 스위스 대면 서명식 개최 여부 불투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을 종식하기 위한 양해각서(MOU)에 공식 서명했다고 백악관 당국자가 17일(현지시간) 밝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백악관 당국자는 트럼프 대통령이 수요일(17일) 이란과의 전쟁 종식을 골자로 하는 양해각서에 서명했다고 확인했다. 미국 온라인매체 악시오스 역시 2명의 미 고위 당국자를 인용, 양국이 수요일 전자 문서 형태로 MOU를 체결했고 해당 합의가 발효됐6월 17일
점도표 찍지 않은 워시…매파색 짙어진 Fed [Fed워치]워시, 점도표에서 금리 전망 내놓지 않아 점도표 분포 전반적으로 위쪽으로 이동 미국 중앙은행(Fed)이 17일(현지시간) 공개한 6월 점도표는 한마디로 금리를 더 오래 높은 수준에서 유지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낸 자료로 평가된다. 이번 점도표는 신임 의장 케빈 워시 체제 출범 이후 처음 공개된 경제전망(SEP)이지만, 정작 워시 의장의 점(dot)은 포함되지 않았다. Fed는 이번 회의에서 18명의 위원이 전망을 제출했다고 밝혔으며, 지난 3월 16월 17일
美, 이란 석유로 수급 '숨통'…유가 60弗대까지 가나이란 석유 풀린다…유가 급락 美, 19일 종전서명 즉시 해제 브렌트유 70弗대로 떨어져 19일로 예정된 '60일 휴전 양해각서(MOU)' 서명과 함께 미국이 이란산 원유에 대한 제재를 즉각 면제하기로 했다. 중장기적으로 국제 원유 공급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며 유가는 급락했다. 1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미국은 공식 서명 즉시 이란산 원유 제재를 실질적으로 풀어주기로 약속했다. 미국은 이후 60일 휴전기간에 결정되는 최종6월 17일PiCK
미국 농락 당했나…"이란, 트럼프 '갖고 놀며' 유리하게 합의"존 볼턴 전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미국·이란 합의를 두고 "이란이 원하는 결과를 얻어냈다"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판했다. 트럼프 행정부가 안보와 비핵화보다 유가 안정과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에 무게를 두면서 협상 주도권을 이란에 넘겨줬다는 주장이다. 볼턴은 핵 프로그램과 제재 완화 범위 등 핵심 내용이 여전히 공개되지 않은 점도 문제로 지적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볼턴은 16일(현지시간) 유럽 전문 매체 유로뉴스와 회견에서 트럼프 대6월 16일
日, 31년 만에 기준금리 年1%…엔캐리 청산은 없었다일본은행(BOJ)이 16일 금융정책결정회의에서 연 0.75%인 기준금리를 연 1.0%로 올렸다. 지난해 12월 이후 6개월 만에 추가 인상했다. 일본 기준금리가 연 1%대에 진입한 것은 1995년 이후 31년 만이다. 일본은행은 금리 결정 직후 성명을 내고 "경제, 물가, 금융 정세에 따라 기준금리를 계속 인상하고 금융 완화 정도를 조정해 나갈 것"이라며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시사했다. 일본은 2024년 3월 마이너스 금리 정책을 종료한 이6월 16일
"트럼프, 韓기업 참여하는 이란 재건기금 추진…454조원 규모"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이란이 핵 협상을 포함한 최종 종전 합의에 동의할 경우 최대 3000억달러(약 454조원) 규모의 재건기금 조성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표면적으로는 민간 기업이 참여하는 투자 기금 형태지만 사실상 종전 대가로 이란 경제 재건을 지원하는 방안으로 해석된다. 파이낸셜타임스(FT)는 15일(현지시간) 한 미국 고위급 당국자를 인용해 종전협상 과정에서 이란에 대한 제재 완화와 3000억달러 규모의 재건기금 조성이 논의6월 16일
자사주 강제소각 稅폭탄 없앤다…SK 수천억 부담 던다지주사 전환이나 구조조정 과정에서 생긴 자사주를 소각할 때 거액의 법인세를 SK㈜, 롯데지주 등 기업의 부담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정부가 이 같은 자사주를 소각할 때 발생하는 이익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어서다. 16일 관계부처에 따르면 재정경제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법인세법 개정안을 내년 세법 개정안에 포함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 2월 국회를 통과한 3차 상법 개정으로 기업이 새로 취득한 자사주는 1년 안에6월 16일
미국·이란 '종전' 서명했지만…진짜 협상은 이제 시작19일 제네바서 별도 서명식 예정 美 "이란 조치 따라 제재완화 가능"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에 전자 방식으로 먼저 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문제와 제재 완화 조건 등 핵심 쟁점은 여전히 후속 협상에 남겨진 상태다. 15일(현지시간) JD 밴스 미국 부통령의 언론 인터뷰와 미 정부 고위 당국자 브리핑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은 종전 MOU 타결을 발표한 지난 14일 전자 서명을 마쳤다. 미국 측에서는 도널드6월 16일
美·이란 종전 합의 소식에…뉴욕증시 상승 출발미국과 이란이 종전에 합의하는 데 성공하면서 15일(현지시간)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일제히 상승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3분 기준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69.90포인트(1.17%) 상승한 51,799.16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85.3포인트(1.15%) 상승한 7516.75로 개장했으며 나스닥 종합지수도 558.4포인트(2.16%) 오른 2만6447.236월 15일
"삼전닉스 안 부러워요"…역대급 불장에 '돈방석' 앉은 곳61개 증권사 1분기 순익 4조3271억원 거래대금 급증에 수탁 수수료 165.8%↑ 증권사 평균 연봉도 2억원대 근접 증시 활황에 거래대금이 크게 늘면서 국내 증권사들이 역대급 실적을 거뒀다. 실적 개선이 보수로도 이어지면서 일부 증권사 평균연봉은 2억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거래대금 급증에 순익 4조원 돌파 금융감독원이 12일 발표한 '2026년 1분기 증권·선물회사 영업실적(잠정)'에 따르면 국내 61개 증권사의 1분기 합산 순이익은6월 14일Only
비트코인 훔치면 절도죄…중국 암호화폐 규제의 새 좌표[비트코인 A to Z]2023년 7월 중국 산둥성 칭다오 어느 사무실의 일입니다. 펑 씨는 디지털 지갑을 새것으로 바꾸는 작업을 하는 중이었습니다. 비트코인 지갑을 옮기려면 12개의 영어 단어가 필요합니다. 이걸 니모닉(mnemonic) 또는 시드 구문이라고 부릅니다. 비트코인 지갑을 열기 위한 일종의 비밀번호입니다. 단어를 가진 사람이 곧 지갑의 주인입니다. 펑 씨는 새 지갑을 만들면서 생성된 12개 단어를 종이에 받아 적었습니다. 옆에 있던 장 씨가 흘끗 보는 6월 13일
미래에셋, '스페이스X 공모주' 한주도 못 받았다…"전액 환불"미래에셋증권이 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기업공개(IPO) 공동 인수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국내 투자자에게 배정할 공모 물량을 한 주도 확보하지 못했다. 13일 미래에셋증권은 공지를 통해 "대표주관사의 최종 배정(Allocation) 과정에서 당사에 판매 가능한 물량이 배정되지 않아 고객 대상 주식 배정이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청약에 참여한 국내 전문투자자들의 납입 증거금 전액을 이날 새벽 환불 처리했다. 미래에셋증권은 글로벌 6월 13일
BTC비트코인, 6만달러선 한때 무너져…美 정책이 반등 변수비트코인 가격이 최근 6만달러 아래로 떨어지며 52주 최저가를 기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0월 고점 이후 지속된 하락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에 낙폭이 커졌다는 분석이다. 13일 가상자산 정보업체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이날 7시 기준 6만3400달러대에 거래 중인 비트코인은 이달 6일 5만9000달러대까지 밀렸다. 이후 5만9000달러에서 6만4000달러 사이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역대 최고가였던 지난해 10월 7일6월 12일
BTC이란 "2주 전 초안대로 논의"…트럼프, 결국 동결자산 풀어주나끝 보이는 美-이란전쟁…14개 조항 MOU 서명할 듯 협상 합의땐 120억弗 선해제 약속 호르무즈 개방 기대에 유가 급락 이란 "세부합의 한적 없다" 부인 전쟁 발발 106일 만인 오는 14일 미국과 이란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휴전을 포함한 평화협정(MOU)에 서명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 주말(13~14일) 서명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한 데 이어 이란 고위 관계자도 합의 성사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호르무즈6월 12일
미래에셋증권, 스페이스X 주식 4751억원어치 배정받아스페이스X 기업공개(IPO) 인수단에 참여한 미래에셋증권에 231만4815주가 배정됐다. 공모가 기준 가치는 약 3억1250만달러, 한화 약 4751억원 규모다. 12일(한국시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이번에 클래스A 보통주 5억5555만5555주를 매각한다. 이 가운데 미래에셋증권 배정 물량은 231만4815주다. 공모가격은 주당 135달러로 최종 확정됐다. 이에 따라 미래에셋증권이 배정받은6월 12일
신현송의 세 번째 금리인상 예고…시장은 연내 2회 인상 관측신현송 한국은행 총재가 "물가 안정에 중점을 두고 늦지 않게 금리를 인상해 나갈 필요가 있다"고 밝히며 사실상 7월 기준금리 인상을 공식화했다. 지난달 28일 열린 취임 후 첫 금융통화위원회 통화정책방향 회의를 시작으로 약 2주 간 총 세 차례 금리 인상 필요성을 직접 언급했다. 신 총재는 12일 오전 한국은행 별관에서 열린 창립 제76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성장, 물가, 금융안정 상황은 통화정책 측면에서 비교적 명확하게 한 방향을 가6월 12일
강제노동 관세로 '설전' 벌인 美 USTR 대표와 워싱턴포스트[이상은의 워싱턴나우]미국 정부가 지난달 한국을 비롯한 60개국에게 강제노동으로 생산된 물건의 유통을 적극적으로 막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각국에 10%에서 12.5% 관세를 부과한 것을 기억하실 텐데요. 이 문제의 정당성을 둘러싸고 워싱턴포스트와 미국 무역대표부 USTR 대표 제이미슨 그리어가 설전을 주고받고 있습니다. 발단은 지난 3일에 워싱턴포스트가 게재한 사설이었습니다. 워싱턴포스트는 이 사설에서 "강제 노동은 현대판 노예제의 일종이고 혐오스러운 관행"이라6월 11일
사흘 연속 사이드카…극단적인 널뛰기에 코스피 '변동성 쇼크' [분석+]사흘 연속 급락·급등·급락 흐름…투자자 '패닉' 한국형 공포지수 사상 최고치…증시 변동성 경고음 국내 증시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변동성이 극심한 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증권가는 인공지능(AI)과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실적 개선,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하반기 증시 추가 상승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변동성은 한층 확대되는 모습이다. 강세장 기대를 바탕으로 한 매수세와 패닉성 투매가 충돌하면서 코스피가 전례 없는 '널뛰기 6월 10일
"마통 열고 주식 샀다"…'8천피' 깨졌는데 빚투 늘어난 이유코스피 8000 깨졌는데…'빚투' 되레 늘었다 5일 만에 마통·신용융자 1.7조↑ 변동성 장세 '단기 반등' 노린 듯 은행 마이너스통장 대출이 이달 들어 1주일간 1조4000억원 넘게 늘어났다. 같은 기간 증권사의 신용융자도 3000억원 이상 증가했다. 증시 변동성이 커지자 투자자가 단기 반등을 기대하며 '빚투'(빚내서 투자)를 늘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0일 금융업계에 따르면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마이너스통장 대6월 10일
삼성전자, 美 유전자 분석 업체 최대주주 됐다디지털 헬스 사업 속도 엘리먼트에 2700억 추가 출자 보유 지분 20%대 1대 주주로 정밀 의료 관련 핵심기술 확보 웨어러블 기기 건강서비스 강화 삼성전자가 미국의 유전자 분석 장비 기업 엘리먼트바이오사이언스의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갤럭시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한 건강 관리 서비스를 강화하려는 전략으로 해석된다. 10일 삼성전자는 엘리먼트의 '시리즈 E' 투자에서 1억7500만달러(약 2700억원)를 출자했다고 밝혔다. 2024년 76월 10일
코스피, 美기술주 불안에 다시 8000선 아래로…코스닥은 상승"크루소, 데이터센터 개발 작업 중단" 코스피가 미 기술주 불안에 다시 8000선 밑으로 내려 앉았다. 코스닥은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오르고 있다. 10일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25.58포인트(1.55%) 내린 7971.35를 기록 중이다. 이날 하락은 미 기술주 변동성에 기인한 것으로 풀이된다. 간밤 뉴욕증시에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0.97% 내렸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SOX)도 1.93% 떨어졌다. 6월 10일
美헬기 추락에 트럼프 보복 예고…휴전 국면 다시 흔들리나트럼프 "아파치 헬기 이란에 격추…대응 불가피" 이란 군 소식통 "최근 24시간 공군 공격 작전 無"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발생한 미군 아파치 헬기 추락을 두고 미국과 이란이 정면으로 맞섰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의한 격추라고 주장하며 대응을 예고했고 이란은 이를 적대행위 재개의 구실로 삼을 경우 단호히 맞서겠다고 경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9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어젯밤 호르무즈 해협 상공을 순찰 중이던 최첨단 아파치 6월 9일
"스페이스X 공모주, 패시브엔 담지 마라"...당국 지침에 운용업계 희비 교차금융당국 "패시브는 IPO 참여 어렵다" 의견 'ACE 미국우주테크액티브'는 공모주 신청 패시브도 상장 직후 지수 편입...최대 25% 비중 기업 가치 '2조달러'에...개인 자금 뭉칫돈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금융당국이 패시브 상장지수펀드(ETF)의 기업공개(IPO) 참여에 제동을 걸면서 운용업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액티브 ETF는 공모가 단계부터 스페이스X를 담아 상장 초기 주가 상승 수혜를 노릴 수 있게 된 반면, 패시브 ETF는 6월 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