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강세장 돌입한 코스피, 다음 상승 동력은 글로벌 헤지펀드 FOMO?
코스피가 열흘 만에 7월 말 저점에서 20% 넘게 반등하며 기술적 강세장에 진입했다. 미국 중앙은행(Fed)의 금리 인상 공포가 진정되고, 인공지능(AI) 수익화와 메모리 업황에 대한 우려를 가라앉히는 소식이 잇따르면서다. 외국인 자금 복귀의 걸림돌이었던 '롤러코스피'의 변동성이 완화되자 월가는 기계적 매수세와 함께 이번 반등을 놓친 헤지펀드까지 한국 증시로 돌아올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다. 돌아온 외국인, 나흘간 8조원 순매수 14일 유가증권시
8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