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밸류업 프로그램 기대감…'PBR 0.5배' 가치주 담아볼까
중화권 증시가 빠르게 반등 중이다. 중국 정부의 대규모 경기 부양책이 점차 효과를 내는 분위기다. 전문가들은 중국 정부가 본격적인 증시 부양책을 내놓기 시작한 만큼, 주가순자산비율(PBR)이 낮은 가치주를 매수하는 전략이 유효한 시점이라고 조언했다. 21일(현지시간) 중국 상해종합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97% 오른 2950.96에 마감했다. 6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이달 들어 상해종합 지수와 홍콩H 지수는 각각 5.81%, 6.57% 반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