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시우스 CEO, “비트코인 4만5000달러 돌파시 사상 최고가 경신 가능”
3일(현지시간) 알렉스 마신스키 셀시우스 최고경영자(CEO)는 야후 파이낸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BTC)은 올해 말까지 14만달러~16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셀시우스는 가상자산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그는 “비트코인이 4만달러~4만5000달러를 돌파한 뒤엔 저항이 크게 없다. 사상 최고가를 쉽게 경신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