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립토퀀트 “고래 투자자 비율 큰 상승세...변동성 주의”
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기업 크립토퀀트가 자체 발행하는 다이제스트(텔레그램)에서 “고래 투자자의 비율이 0.68을 넘어서 연중 최고치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크립토퀀트는 “고래의 비율이 더 상승하면 하락장으로 곧 이어진다”며 “투자자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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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기업 크립토퀀트가 자체 발행하는 다이제스트(텔레그램)에서 “고래 투자자의 비율이 0.68을 넘어서 연중 최고치에 근접했다”고 밝혔다. 크립토퀀트는 “고래의 비율이 더 상승하면 하락장으로 곧 이어진다”며 “투자자는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카르다노(ADA) 창시자 찰스 호스킨슨(Charles Hoskinson)은 “카르다노에 스마트 컨트랙트를 탑재하는 업데이트 날짜를 이달 중순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카르다노는 차기 업데이트인 ‘알론조 하드포크’를 통해 카르다노에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다. 호스킨슨은 “다음 주부터 가상자산 거래소, 여러 파트너와 논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5일 조셉 루빈(Joseph Lubin) 이더리움(ETH) 공동창업자 및 컨센시스 최고경영자(CEO)는 블룸버그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더리움은 런던 하드포크 이후로 상당수 코인을 소각한다”며 “이더리움은 인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는 이상적인 화폐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현재 이더리움 코인은 130억달러 규모로 이더리움2.0 스테이킹 서비스에 예치돼 있다. 탈중앙화금융(디파이)에는 700억달러 규모로 자산이 몰려있다”고 덧붙였다. 또
5일 문화일보에 따르면 금융당국이 투자자 보호를 위해 미신고 거래소의 투자자 예치금과 가상화폐 자산을 일시적 보관하는 ‘청산 시스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 금융권은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유예 기간 종료 이후 투자자 보호와 혼란을 최소화 하기 위함이라고 배경을 밝혔다. 다만 매체는 청산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법적 근거는 아직 없다고 지적했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블록체인 개발자 도구를 개발하는 알케미(Alchemy) 프로젝트에 비크람 판딧(Vikram Pandit) 모건 스탠리 사장을 비롯한 유명 엔젤 투자자가 마지막으로 참가했다. 이밖에도 제프리 카첸버그 전 디즈니 회장, 기욤 푸세즈 체크아웃닷컴 최고경영자(CEO) 등이 투자자로 참여했다. 알케미 프로젝트의 시리즈B 투자금은 총 8000만달러 규모다. 블록체인 개발자 도구 플랫폼 알케미는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모네로(XMR)의 전 수석 유지관리자인 리카르도 스파그니(Riccardo Spagni)가 사기 혐의로 미국에서 체포당했다. 스파그니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근무할 당시 은행 계좌를 사칭한 혐의를 받고 있다. 현지 지방 법원은 스파그니를 상대로 체포 영장을 최근 발부했다. 미국에서 체포된 스파그니는 범죄인 인도 절차에 따라 곧 송환될 예정이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테이블 코인인 유에스디코인(USDC)의 사용자는 앞으로 간결한 영문 지갑 주소를 발급해 가상자산을 송금할 수 있게 된다. 이를 위해 USDC의 운영사인 써클은 블록체인의 도메인 이름을 개발하는 언스토퍼블 도메인과 협력했다. 매체는 “USDC 사용자는 트위터나 인스타그램 아이디처럼 원하는 이름을 사용해 가상자산을 송금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테조스(XTZ)에 기반한 분산투자 플랫폼인 ‘로켓 런치패드’가 이번 달 출시될 예정이다. 로켓 런치패드는 탈중앙화 거래소에 가상자산을 여럿 상장하고 초기 물량을 투자자에게 공급할 계획이다. 또 자체적인 토큰인 RCKT도 발행할 예정이다. 사용자는 로켓 런치패드에서 테조스를 사용하는 여러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코인을 구매할 수 있을 전망이다.
개리 갠슬러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미국 경제 전문 매체인 CNBC 스쿼크 박스에 4일 출연해 “비트코인을 비롯한 여러 코인은 투기성 자산”이라고 재차 발언했다. 그는 “가상자산이 현재 거래되는 플랫폼은 뉴욕증권거래소(NYSE) 처럼 투자자를 보호하는 구조와 거리가 있다”며 “가상자산 관련 규제의 부재는 투자자와 기술 산업 모두에게 좋지 않다”고 덧붙였다.
4일 포브스에 따르면 그레이스케일은 나스닥 출신 ETF 전문가인 데이비드 라발레(David LaValle)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데이비드 라발레는 그레이스케일에서 글로벌 ETF 책임자 직책을 맡았다. 그레이스케일은 자사의 신탁 상품인 비트코인 트러스트(GBTC)를 ETF로 전환하는데 100% 헌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데이비드 라발레는 “비트코인 ETF가 승인되면 다른 가상자산도 잇따라 상품으로 출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유명 분석가인 알렉스 크루거는 “이더리움(ETH)의 런던 하드포크에 대한 기대는 현재 과장된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그는 “큰 기대를 하지 않고 있다"며 “이번 업데이트 이후 어떻게 되느냐가 더 중요할 것”이라며 투자자의 주의를 당부했다. 이더리움은 다가오는 5일 런던 하드포크를 통해 이더리움의 수수료 체계를 개선할 계획이다.
마크 앤드리슨(Marc Andreessen) 엔드리슨 호로위츠 공동 창업자는 4일 블룸버그 웰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과 블록체인은 기술 산업의 가장 중요한 변화”라고 강조했다. 앤드리슨 호로위츠(A16z)는 페이스북 투자사 등으로 유명한 미국 대형 벤처 캐피탈이다. 앤드리슨은 “가상자산 산업은 컴퓨터 과학 분야에서 최고의 인재를 끌어오고 있다. 빠른 속도로 성과를 만들어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가상자산은
은행 실명계좌가 없는 가상자산 거래소도 원화 거래를 지원하는 가상자산 사업자로 신고할 수 있게 하자는 제안이 나왔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코리아에 따르면 국민의힘 조명희 의원은 실명계좌가 없는 가상자산 거래소도 금융정보분석원(FIU)에 가상자산 사업자로 신고할 수 있도록 하는 ‘특금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조 의원은 “시중은행의 거래소 실명계정 발급 부담으로 상당수 거래소가 폐업 위기에 있다
미국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인 제미니는 3일(현지시간) 보도 자료를 통해 홀론 글로벌 인베스트먼트(Holon Global Investment) 사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홀론 글로벌 인베스트먼트는 호주에서 파일코인(FIL) 펀드를 운영하는 투자회사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제미니 거래소는 홀론의 FIL 펀드에 예치된 가상자산을 관리하게 된다. 제미니 거래소는 “홀론의 파일코인(FIL) 펀드는 향후 3개월 동안 250
가상자산(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인 비트멕스는 4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5일 이더리움(ETH) 런던 하드포크가 진행된다”며 “변동성이 단기적으로 증가할 수 있어 투자자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비트멕스는 "이더리움 선물 계약과 비트멕스 지수 상품 거래는 정상 운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3일(현지시간) 알렉스 마신스키 셀시우스 최고경영자(CEO)는 야후 파이낸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BTC)은 올해 말까지 14만달러~16만달러에 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셀시우스는 가상자산 대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젝트다. 그는 “비트코인이 4만달러~4만5000달러를 돌파한 뒤엔 저항이 크게 없다. 사상 최고가를 쉽게 경신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스페인 야당인 파르티토 파퓰러는 가상자산을 사용해 주택 융자금(모기지)을 지불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을 발의했다. 제출된 ‘디지털 변환법’에 따르면 주택 소유자는 가상자산을 사용해 주택 융자금을 지불할 수 있게 된다. 또 투자자는 가상자산을 토대로 부동산 부문에 투자할 수도 있게 된다. 매체에 따르면 파르티토 파퓰러는 “신뢰, 보안, 투명성을 높인 네트워크에서 가상자산을 활용한 거래가
이더리움(ETH)의 인프라 개발사인 컨센시스(ConsenSys)는 3일(현지시간) 탈중앙화금융(디파이) 리포트를 통해 “이더리움 네트워크에서 디파이와 관련한 지갑 수는 지난 1분기보다 65% 넘게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현재 이더리움의 디파이 서비스를 한 번이라도 사용한 지갑 수는 약 291만개에 이른다. 컨센시스는 “올해 2분기 들어 스테이블 코인 공급량은 빠른 속도로 늘어났다. 1분기 대비 60% 이상 증가했다”고 분석
가상자산(암호화폐) 고래 투자자 추적 서비스인 웨일얼럿에 따르면 한국 시간 기준 4일 오후 4시 35분경 5만 이더리움(ETH)이 익명 계좌로 전송됐다. 웨일얼럿은 “크립토닷컴에서 익명 계좌로 5만 ETH가 전송됐다”고 밝혔다. 전송된 ETH은 약 1억 2300만달러 규모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분석업체인 크립토퀀트는 지난 3일 크립토퀀트 다이제스트 글을 통해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아베(AAVE), 유니스왑(UNI) 물량이 줄고 있다”고 밝혔다. 크립토퀀트는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AAVE, UNI 토큰 물량이 줄어드는 건 투자자에게 토큰이 축적되고 있다는 걸 의미한다”며 긍정적인 신호라고 분석했다.
4일 로이터 통신은 로스차일드 산하 영국계 투자신탁 회사인 RIT 캐피탈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투자 플랫폼인 ‘아스펜 디지털’을 구축하기 위한 투자를 주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홍콩 소재의 프로젝트인 아스펜 디지털은 고액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 가상자산 투자 관리 서비스를 올해 말 출시할 전망이다. 아스펜 디지털은 "벤처 투자자인 리버티 시티 벤처스와 함께 880만달러 규모의 투자 라운드를 이끌 것"이라고 밝혔다.
4일 외신 파이낸스매그네이츠에 따르면 미국 수사당국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회사인 미러 트레이딩 인터네셔널(MTI)를 수사하기 시작했다. 매체는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이번 MTI 사기 사건으로 청산 당한 피해자 그리고 현지 투자자와 협력중”이라고 보도했다. 피해를 입은 투자자의 자금을 되찾기 위함이라는 설명이다. 매체는 "MTI는 사건이 발생한 시점에 전 세계적으로 26만명의 사용자를 확보했고 비트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인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은 지난주 각료회의 발표에서 “농업 부문에서 가상자산에 기반한 대출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국가가 국내농업 자금을 조달할 새로운 방법을 모색할 것"이라며 "가상자산을 기반으로 한 대출 기능은 낮은 이자율을 특징으로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미국은행협회(ABA)가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이해’를 주제로 온라인 컨퍼런스를 미국 동부시간 기준 4일 오후 2시에 연다. ABA는 가상자산(암호화폐)과 관련된 규제가 은행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집중 토론할 예정이다. ABA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사용자의 자금 세탁 행위에 대응할 방안을 토론하고 모니터링 방법을 공유할 전망이다.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가상자산 세금 및 회계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젠렛저(Zenledger)가 600만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보도했다. 이번 투자는 블록셀러레이트 VC가 주도했고 마크 큐반의 래티컬 벤처스, 보더리스 캐피탈, 4RC, 빅 디지털 애셋, 코인게코 등이 참여했다. 더블록은 “이번 투자는 다음 가상자산 세금 시즌을 앞두고 젠렛저 서비스의 기반을 구축하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인 코인데스크는 스트롱홀드 디지털 마이닝사가 미국 펜실베니아 주에서 두 번째로 큰 발전소를 인수했으며 세 번째 시설을 인수하기 위해 협상 중이라고 3일 보도했다. 스트롱홀드 디지털 마이닝사는 청정 에너지에 기반해 가상자산(암호화폐)를 채굴하는 미국의 채굴 업체 중 하나다. 그렉 비어드(Greg Beard) 스트롱홀드 최고경영자(CEO)는 “업계 최저 비용으로 비트코인(BTC)을 채굴하는 동시에 환경에도 도움이
미국의 가상자산 거래소인 FTX.US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미국 및 새로운 글로벌 규제 정책에 지속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라인 밀러(Ryne Miller)를 법률 고문으로 역임한다”고 밝혔다. 라인 밀러는 개리 갠슬러 미국증권거래위원회(SEC)의 전 법률 고문 역할을 수행한 인물로 알려져 있다. 밀러는 “FTX 미국 사용자에게 디지털 자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미국 규제 기관과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블록체인닷컴 데이터에 따르면 한국시간 오후 10시 25분경 1만 비트코인(BTC)이 바이낸스 거래소의 지갑 주소로 한번에 전송됐다. 전송된 비트코인은 약 3억 8454만달러 규모다. 웨일얼럿 서비스에 따르면 가상자산 커스터디 서비스인 자포(Xapo)의 지갑 다수에서 바이낸스 지갑으로 비트코인이 대규모로 이체된 것으로 추정된다.
안드레스 벨라스코 칠레 전 재무장관은 3일 중국 미디어인 CGTN에 올린 기고문을 통해 “정부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영역이 너무 커져서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기 전에 현재 훨씬 더 엄격하게 규제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금융 위기는 항상 가까이에 있고 다음 위기는 특히 소위 스테이블 코인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다”며 “스테이블 코인이 안전하게 거래될 수 있도록 안전 장치에 집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글로벌 은행인 HSBC는 바이낸스 거래소에서 영국 내 신용카드 결제를 차단했다고 3일 밝혔다. 영국 금융감독청(FCA)는 바이낸스의 영국 내 영업을 지난 6월 금지한 바 있다. 이번에 HSBC가 영국 내 바이낸스 사용자의 신용카드 결제를 차단한 조치도 이와 관계가 있다는 분석이다. 영국 사용자는 앞으로 바이낸스 거래소에서 가상자산을 구매하는데 HSBC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없게 된다. 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