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00억원 규모’ 해킹한 폴리네트워크 해커, 100만 USDC 반환했다
1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인 8비티씨에 따르면 폴리네트워크를 해킹해 7000억원 상당 가상자산을 탈취한 해커가 101만100 USDC(한화 약 11억7000만원)를 반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해커는 한국시간 11일 오후 5시 43분경 폴리네트워크의 폴리곤(MATIC) 지갑 주소로 100USDC, 1만USDC, 100만USDC를 차례로 전송했다.
2021년 8월 11일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