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파이넥스로 2400비트코인(BTC) 입금…약 1203억원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기업 크립토퀀트 텔레그램 알람에 따르면 28일 16시 17분경 비트파이넥스 거래소로 2300 BTC가 입금됐다. 이는 약 1203억원 규모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비트코인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기업 크립토퀀트 텔레그램 알람에 따르면 28일 16시 17분경 비트파이넥스 거래소로 2300 BTC가 입금됐다. 이는 약 1203억원 규모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비트코인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기업 크립토퀀트에서 발행하는 퀵테이크는 28일 "비트코인(BTC)의 매도 압력이 감소하고 있다"면서 "비트코인은 3만달러 이하로 내려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크립토퀀트 인증 애널리스트 민규 우(Minkyu Woo)는 이날 크립토퀀트 데이터를 인용 "작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주요 현물 거래소에서 비트코인의 매도압력이 크게 감소했다. 매도압력은 갈수록 약해지고 있다"면서 "비트코인은 3만달러 이하로 떨어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터키 가상자산 거래소 비티씨터크(BtcTurk)를 인수하기 위해 협상하고 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21일 보도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코인베이스는 인수 가격으로 32억달러(약 3조9616억원)를 제시한 것으로 추정된다. 코인베이스는 현재 기업의 기술 실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비티씨터크는 2013년 설립된 터키 초기 가상자산 거래소 중 하나로 450만명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

트론(TRX) 기반 탈중앙화 자율조직 트론 다오는 21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알고리즘 기반 탈중앙화 스테이블 코인 탈중앙달러(USDD)가 내달 5일 출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론 다오는 "USDD는 수학과 알고리즘을 통해 구현된 스테이블 코인"이라며 "USDD는 중앙 관리 기관에 의존하지 않고 영구적으로 존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TRX 가격은 이날 23시 9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13.93% 오른 0.0712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발키리 인베스트먼트가 다양한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노출을 제공하는 멀티코인 신탁 '발키리 멀티코인 트러스트'를 출시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가 21일 보도했다. 해당 신탁은 펀드 자본의 10%를 아발란체(AVAX), 바이낸스토큰(BNB), 코스모스(ATOM), 헬륨(HNT), 테라(LUNA), 폴리곤(MATIC), 질리카(ZIL) 등에 투자한다. 이번 출시된 신탁 상품은 공인 투자자 전용 상품이며 최소 투자 금액은 10만달러(약 1억2380만원)다. 신탁은 연간 4~6% 수익률을 목표로 한다. 커스터디(수탁)는 코퍼 테그놀러지에서 맡았다. 스티븐 맥클러그 발키리 최고투자책임자는 "초고액 자산가를 담당하는 패밀리오피스, 고액자산가 등이 기회를 찾고 있다. 더 많은 가상자산 채택이 이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신탁을 조성한 배경을 밝혔다.

피델리티가 메타버스와 가상자산(암호화폐)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인 '피델리티 메타버스 상장지수펀드'(FMET), '피델리티 크립토 인더스트리 앤 디지털 페이먼트 ETF'(FDIG)를 출시했다고 블룸버그가 21일 보도했다. 피델리티 성명에 따르면 FDIG는 블록체인과 디지털 결제 기업의 성과를 추적하는 투자 상품이다. FMET, FDIG의 수수료는 모두 39bp(1bp=0.01%)로 책정됐다. 데이비드 딘틴파스(David Dintenfass) 피델리티 최고마케팅 책임자 겸 신규고객 책임자는 "우리는 피델리티의 차세대 고객에게 다가가기 위해 매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피델리티 대변인은 "가상자산에 중점을 둔 ETF외에도 5개의 지속가능한 뮤추얼 펀드와 ETF를 출시할 예정"이라면서 "피델리티는 ETF라인업을 51개 상품, 330억달러(약 40조8540억원) 규모로 확장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는 21일 모건 스탠리의 최근 연구 보고서를 인용 "비트코인(BTC)은 결제 수단으로서 진화하고 있다"며 "가상자산은 지불 수단으로 더 널리 사용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보고서는 "결제 업체 스트라이크는 최근 POS(판매시점 정보관리) 공급업체인 NCR, 결제 업체 블랙호크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면서 "이는 미국 내 많은 상점과 식당이 비트코인을 지불 수단으로 채택할 수 있게 된다는 걸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스트라이크는 수수료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라이트닝 네트워크를 사용해 비트코인 결제를 지원한다"며 "많은 상점이 비트코인 결제를 지원하면 (비트코인의) 변동성도 감소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라이트닝 네트워크란 전송 속도, 수수료 등을 개선한 비트코인의 사설 결제망을 말한다. <사진=shutterstock.com/24K-Production>

미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21일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최고경영자(CEO)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에 투자하는 것은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하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소프트웨어 회사로 비트코인으로 유입될 수 있는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있다"면서 "우리 주식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 BTC 현물 ETF와 같다. 만약 비트코인 투자에 2% 노출되고 싶다면 포트폴리오의 2%를 마이크로스트레티지에 투자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현재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약 12만9218BTC를 보유하고 있다. 평균 매수 단가는 3만700달러선으로 총 구입 비용에 39억7000만달러(약 4조9148억원)를 사용했다.

피알뉴스와이어에 따르면 21일 클레이튼(KLAY) 재단은 알라메다 리서치가 클레이튼 블록체인 생태계에 전략적 파트너 겸 투자자로 합류한다고 밝혔다. 브라이언 리 알라메다 리서치 파트너는 "우리는 클레이튼 생태계의 상당한 잠재력을 봤고 메타버스에 대한 로드맵에 참여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우리는 향후 클레이튼의 개발과 성공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데이비드 신 클레이튼 재단 글로벌 채택책임자는 "알라메다 리서치가 전략적 투자자로 합류하게 된 것을 환영하며, 파트너십을 통해 클레이튼 생태계에서 새로운 기회를 발굴하고 최고의 메타버스 블록체인이 되도록 다가가겠다"고 밝혔다. KLAY 가격은 이날 21시 7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2.46% 오른 0.9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최근 단기 상승한 비트코인(BTC)이 추가적인 상승 랠리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2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케이티 스톡턴 페어리드 창업자는 "비트코인은 4만달러 근처에서 중요 지지선을 사수했다"면서 "MACD, 스토캐스틱 등 기술 지표도 단기 강세 모멘텀을 반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기술 지표를 통해 분석할 때 비트코인은 다음 저항선인 4만8100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는 흐름을 만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BTC 가격은 이날 20시 56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0.85% 오른 4만243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멕시코 축구팀 티그레스(Tigres)가 비트코인(BTC)으로 축구 경기 티켓을 구매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매거진이 21일 전했다. BTC 가격은 이날 20시 13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1.31% 오른 4만232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서비스 웨일얼럿에 따르면 21일 19시 55분경 코인베이스 거래소에서 익명 지갑 주소로 6018 BTC가 전송됐다. 이는 약 3152억원 규모다. 일반적으로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특정 코인이 많이 유출될수록 해당 코인의 가격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고 알려져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은 가상자산 분석업체 체이널리시스 보고서를 인용 "지난해 가상자산 투자자들은 약 1627억달러(약 201조원) 규모의 이익을 실현했다"며 "수익의 93%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에서 발생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는 "블록체인 거래는 애초에 지리 정보를 포함하지 않기 때문에 데이터를 국가별로 분류하기는 어렵다"면서도 "미국인의 투자 수익은 전체 수익에서 29%를 차지했다. 미국의 (가상자산 업계) 성장률도 476%로 가장 높았다"고 설명했다.

샘 뱅크먼 프라이드(SBF) FTX 거래소 최고경영자(CEO)가 데이비드 솔로몬 골드만삭스 CEO를 만나 FTX 기업공개(IPO)와 관련해 논의했다고 외신 파이낸셜타임즈(FT)가 21일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은 "골드만삭스는 FTX의 자금 조달 라운드에 대해 조언하고 FTX의 향후 IPO에서 골드만삭스가 역할을 맡는 것에 대해 논의했다"고 말했다. 이어 "SBF는 프라이빗 방식으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며 "그는 FTX IPO 여부에 대한 최종 결정을 아직 내리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매체는 "골드만삭스는 지난해 코인베이스의 IPO를 주도한 바 있다"며 "이는 주류 금융기관의 가상자산 산업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대체불가토큰(NFT) 자산 관리 서비스 NFT뱅크를 운영하는 컨택스트아이오가 시리즈A 라운드에서 150억원 투자를 유치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코리아가 21일 보도했다. 이번 투자는 국내 블록체인 전문 투자사 해시드가 주도했으며 원케이엑스(1kx), 디지털커런시그룹(DCG), 세쿼이아캐피털, 알라메다리서치, 대퍼랩스, 비트크래프트, 에스퍼미온, HPR 등 다수의 투자사가 참여했다. 밸류에이션(기업가치)는 약 3500억원으로 평가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컨택스츠아이오는 NFT 스타트업에 투자하기 위해 500억원 규모 펀드를 조성하고 가치 상승이 기대되는 NFT에 투자하는 300억원 규모 펀드도 조성할 계획이다. 김민수 컨택스츠아이오 대표는 "이번 투자를 발판 삼아 NFT뱅크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NFT·블록체인 연구·개발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더샌드박스(SAND)는 보도자료를 통해 홍콩 철도 공사(MTR)와 파트너십을 맺고 메타버스에서 가상 기차역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MTR은 철도를 기반으로 한 가상 스테이션을 구축하고 메타버스에 게임 요소 등을 추가할 예정이다. MTR은 더샌드박스에 합류한 최초의 운송 사업자가 된다. 세바스찬 보르제 더샌드박스 공동설립자 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대중교통은 현실과 메타버스 모두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사람들이 MTR을 통해 새로운 기회에 탑승하고 디지털로 상호작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넷마블의 자회사 넷마블에프앤씨가 P2E(플레이투언, 돈버는) 게임 런처인 '큐브 허브' 베타버전을 공개했다고 블로터가 21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넷마블에프엔씨는 큐브허브에 신규 타이틀을 여럿 추가하고 PC용 게임 런처 기능도 지원할 예정이다. 앞서 넷마블에프앤씨는 큐브 허브와 큐브 월렛을 통해 지갑, 스테이킹, 대체불가토큰(NFT) 마켓플레이스, 탈중앙금융(DEX) 등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넷마블에프앤씨가 큐브 허브와 큐브 월렛을 통해 단일화된 생태계 구축에 한 걸음 내딛은 모습"이라며 "통합 런처를 통해 게임 플레이, 블록체인 및 가상자산 서비스,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제공하는 포괄적 메타버스 생태계가 글로벌 시장에서 어떤 형태로 전개될 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했다. 넷마블 블록체인 생태계 자체 토큰 MBX는 이날 17시 46분 코인마켓캡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5.12% 오른 4만4524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이 출금 허용 거래소에 업비트·와우팍스를 추가한다고 21일 공지했다. 빗썸은 "오는 25일 0시부터 CODE와 베리파이바스프 솔루션이 연동됨에 따라 업비트, 와우팍스로 가상자산 이전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는 24일 22시부터 25일 0시까지 가상자산 출금이 지연될 예정"이라며 "원활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참고해달라"고 덧붙였다.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기업 크립토퀀트 텔레그램 알람에 따르면 21일 17시 14분경 비트파이넥스 거래소로 2300 BTC가 입금됐다. 이는 약 1198억원 규모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비트코인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고래 추적서비스 웨일얼럿에 따르면 21일 17시 9분경 코인베이스로 1383 BTC가 입금됐다. 이는 약 714억원 규모다. 통상적으로 거래소 대규모 비트코인 입금 발생은 매도세 증가로 이어질 수 있으며, 이는 단기 변동성을 증가시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간편결제 플랫폼 페이코인(PCI)이 금융정보분석원로부터 조건부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수리 결정을 받았다고 머니투데이가 21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이날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은 PCI 발행사 '페이프로토콜'의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를 수리하기로 결정했다. 다만 금융당국은 페이프로토콜이 모회사 다날핀테크와 최대주주 다날이 페이코인 서비스 모델에서 분리돼야 한다는 조건을 단 것으로 전해진다. 금융당국이 PCI의 발행, 유통, 저장 구조가 분리돼 있는 점을 문제로 인식했다는 설명이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페이프로토콜만 했는데, 지금과 같은 구조를 유지하려면 다날, 다날핀테크도 각각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접수해야 한다"며 "그렇지 않겠다면 PCI 사업구조에서 다날·다날핀테크를 분리해야 한다고 통보한 것"이라고 말했다. PCI 가격은 이날 16시 56분 빗썸 원화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10.7% 오른 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고팍스가 오는 28일 오후 2시 30분부터 원화마켓 운영을 재개한다고 뉴스1이 21일 보도했다. 앞서 고팍스는 지난 2월 전북은행으로부터 실명확인 입출금계정(실명계좌)을 확보한 바 있다. 매체에 따르면 금융위원회 산하 금융정보분석원은 이날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심사위원회를 열고 원화마켓 변경신고 수리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 공식적으로 원화마켓을 운영하는 거래소는 고팍스까지 총 5곳으로 늘었다. 금융정보분석원은 "금융정보분석원의 현장검사 및 금융감독원의 서류심사 결과, 가상자산 사업자 신고심사위원회의 논의 결과 등을 고려하여 고팍스의 (원화마켓)변경신고를 수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준행 고팍스 대표는 "앞으로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및 관련 법령상 고객확인, 자금세탁방지 및 트래블룰 이행을 위해 더욱 노력해 이용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암호화폐 투자 환경을 제공하고, 합리적인 수수료, 고객 맞춤형 서비스 등 시장 친화적인 정책을 적극 도입해 투명한 시장 조성에 기여하고, 업계 내 공정한 경쟁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는 21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우리는 계정에 1만유로(약 1348만원) 이상 보유한 러시아 사용자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한한다"고 공지했다. 바이낸스는 "1만유로를 초과하는 금액을 보유한 러시아 사용자 계정은 출금 전용 모드로 전환된다"면서 "예치, 현물·선물거래, 커스터디 서비스, 스테이킹 등 서비스가 제한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러시아 외부에 거주하는 러시아 사용자의 계정 및 러시아 거주자 중 1만유로 미만 보유 계정은 제한을 받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레이어1 블록체인 네트워크인 니어프로토콜(NEAR)은 2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자체 스테이블코인 USN을 테스트넷에서 공개했다고 밝혔다. 니어프로토콜은 "현재 USN은 NEAR 블록체인의 퍼블릭 테스트넷에서 운영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NEAR 가격은 이날 15시 32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4.9% 내린 16.3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주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들의 비트코인(BTC) 보유량이 4년래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가상자산 분석 전문기업 크립토퀀트(CryptoQuant)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현물 거래소에서 보유 중인 비트코인 물량은 4년래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BTC 가격은 이날 15시 19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0.16% 오른 4만146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러시아 연방세무청(FTS)이 대외 무역 결제 수단으로 가상자산(암호화폐)를 사용할 수 있도록 재무부에 제안했다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20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FTS는 서방의 금융 제제 이후로 현지 기업이 사용할 수 있는 지불 옵션을 다양화 하기 위해 이같은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날 현지 매체 이즈베스티아는 "FTS는 국내 기업이 무역 상품 및 서비스에 대해 가상자산으로 지불하고 외국 기업으로부터 대금을 디지털 화폐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설명했다. 러시아 재무부는 "제안을 부분적으로 지지하나 향후 고려가 더 필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에이프코인(APE)이 보어드에이프요트클럽(BAYC)의 메타버스 '아더사이드'에서 토지를 구매하는 수단이 될 수 있다는 루머가 확산하면서 APE 가격이 지난 3일 동안 55% 급등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20일 보도했다. 매체는 "지난 18일 이후로 커뮤니티에서 BAYC, MAYC 등 대체불가토큰(NFT) 소유자는 BAYC의 메타버스 아더사이드에서 토지를 공급받을 것이며 APE 토큰이 기축통화로 사용될 것이란 루머가 퍼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APE 가격은 이날 21시 50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32.3% 오른 16.509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서로 다른 블록체인을 연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커넥스트는 자사 프로토콜을 탈중앙자율조직(DAO)로 전환하며 자체 토큰 NEXT를 발행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커넥스트가 발행하는 NEXT 토큰은 이더리움(ETH)이나 폴리곤(MATIC) 등으로 전송하는 브릿지에 사용될 예정이다. NEXT 토큰은 사용자가 브릿지 수수료를 지불하는데 사용되며 DAO의 재무 관리에도 사용될 전망이다. 커넥스트는 NEXT 토큰이 출시되면 상당 부분을 에어드랍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NEXT 공급량은 총 10억개로 제한돼 있다. 아준 붑타니(Arjun Bhuptani) 커넥스트 공동설립자는 "우리는 에어드랍을 통해 사용자에게 토큰을 분배할 예정"이라면서 "토큰 배포 및 기술에 대한 설명이 곧 발표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스타트업이 올 1분기동안 50억달러(약 6조 175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블룸버그가 일 피치북 데이터를 인용해 지난 19일 보도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한 규모다. 샨 아가왈(Shan Aggarwal) 코인베이스 기업 개발 및 벤처 책임자는 "가상자산 분야에 대한 투자 속도는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가상자산) 기업에 투자하는 것은 시장 분위기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우리는 시장 상황에 관계 없이 양질의 프로젝트에 계속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엘 에치슨(Noelle Acheson) 제네시스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 책임자는 "시장에서 일부 자금이 고갈되기 시작했고 일부 기업의 기업공개(IPO) 규모도 줄어들고 있다"면서도 "가상자산 기업에선 이같은 현상을 아직 보지 못했다. 시중에 투자를 기다리는 자금은 아직 많다"고 분석했다. 매체는 "최근 가상자산의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투자자들은 투자를 줄이지 않고 있다"며 "업계는 광범위한 시장 불안 속에서도 투자금을 계속 끌어들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옵티미즘에 대한 가격 페이지를 제공하기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20일 보도했다. 앞서 지난 13일 잭 니월드 크립토 프라그마티스트 설립자는 업계 소식통을 인용해 "아비트럼, 옵티미즘, 지케이싱크, 스타크넷 중에서 한 곳이 내달 자체 토큰을 발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옵티미즘도 지난 19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우리 이야기의 새로운 챕터가 시작될 것"이라고 공지 한 바 있다. 매체는 "옵티미즘 토큰 가격 데이터는 현재 표시돼 있지 않지만 페이지에는 옵티미즘 이름이 있고 접속할 수 있다"면서 "이는 토큰이 출시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