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USD(UST) 유통량 130억달러 돌파…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 4위 올라
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업체인 코인게코 데이터에 따르면 테라USD(UST) 유통량은 131억달러(약 15조7700억원)를 돌파했고 다이코인(DAI)을 제치고 시장 점유율 4위에 올랐다. 이날 코인게코에 따르면 현재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은 테더(USDT)가 1위를 기록했다. 유에스디코인(USDC), 바이낸스달러(BUSD)가 그 뒤를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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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 업체인 코인게코 데이터에 따르면 테라USD(UST) 유통량은 131억달러(약 15조7700억원)를 돌파했고 다이코인(DAI)을 제치고 시장 점유율 4위에 올랐다. 이날 코인게코에 따르면 현재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은 테더(USDT)가 1위를 기록했다. 유에스디코인(USDC), 바이낸스달러(BUSD)가 그 뒤를 잇고 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게이프에 따르면 결제 서비스 기업 비자와 마스터카드는 미국의 경제 제재 명령에 따라 러시아 은행과 관련한 네트워크를 차단한다고 1일 밝혔다. 매체는 "미국 등 서방은 앞서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결제망에서 러시아를 배제했다"면서 "비자, 마스터카드까지 러시아 은행을 차단하면 현지 시민들은 가상자산을 더 많이 사용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스페인 유명 축구 클럽 FC바르셀로나가 자체 가상자산(암호화폐)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1일 전했다. 주안 라포르타 FC 바르셀로나 회장은 "우리 클럽은 자체 가상자산과 메타버스를 개발하기 원하기 때문에 관련 기업에서 먼저 온 제안을 거부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자체 가상자산을 만들어야만 한다고 생각한다"면서 "우리에겐 뒷받침하는 대기업이나 주주가 없다. 오히려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저스틴 선 트론(TRX) 창시자는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금융 제제로) 러시아에서 금융 결제를 사용할 수 없는 현지 시민들에게 비트코인(BTC), 트론(TRX) 등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인도주의적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선 창시자는 "이날 드미트리 랴키세프(Dmitry Lyakisev) 세계무역기구(WTO) 러시아 대사와 이같은 내용을 줌콜로 논의했다"면서 "우리는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크로스체인 디파이(탈중앙화금융) 서비스 쎄타넛츠파이낸스는 1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최근 시드 투자 라운드로 1800만달러(약 216억원) 자금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이번 투자는 쓰리애로우캐피탈(3AC), 데리빗, QCP 캐피탈, 점프 캐피탈의 주도로 이뤄졌으며 제네시스, MEXC, 크립토닷컴(CRO) 등 다수 투자자가 참여했다. 이번 모집된 자금은 쎄타넛츠의 파생상품 생태계를 개발하는데 사용될 전망이다. 쎄타넛츠는 "우리는 이더리움(ET
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업체 오케이링크에 따르면 글로벌 가상자산 운용사 그레이스케일이 디센트럴랜드(MANA)·라이브피어(LPT)·베이직어텐션토큰(BAT)·체인링크(LINK)·파일코인(FIL) 토큰 보유량을 최근 확대한 것으로 확인된다. 그레이스케일은 지난 일주일 동안 2만7400 MANA(약 9285만원 상당), 2655 LPT(약 8300만원 상당), 12만3600 BAT(약 1억1100만원 상당), 6145 LINK(약 1억1100만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부장관은 1일 "우리 목표가 달성될 때까지 우크라이나에 대한 공세를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쇼이구 장관은 이날 러시아 국영TV 방송이 중계한 기자회견에서 "러시아군은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특별 군사작전을 지속하겠다"면서 "우리는 서방 국가가 일으킨 군사적 위협으로부터 자국을 보고하고 우크라이나를 비무장화·탈나치화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shuttersto
[속보] 러 외무 "우크라 여전히 소련 시절 핵기술 보유…이 위험에 대응해야"/뉴스1
미국 투자자를 대상으로 폰지 사기를 벌인 사티시 쿰바니 비트커넥트 설립자가 실종된 것으로 확인된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1일 보도했다. 매체는 "쿰바니 설립자는 지난주 미국 법무부에 의해 형사 기소됐지만 현재 행방이 불분명하다"면서 "쿰바니는 인도에서 실종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남미 기반 해커 그룹 랩서스(LAPSUS$)가 엔비디아 RTX 3000 시리즈 그래픽카드에서 이더리움(ETH) 채굴 제한 기능을 해제하는 소프트웨어를 판매하고 있다고 외신 피씨맥이 1일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해커는 "우리는 RTX 3000 그래픽카드 시리즈에서 채굴 제한 기능을 해제할 수 있는 맞춤형 드라이버를 보유하고 있다"면서 "채굴자들은 이 소프트웨어를 구매해 수익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랩서스는 엔비디아 서버를 해킹
서방 국가들이 러시아에 대한 경제 제재를 강화한 이후로 비트코인(BTC)을 1000개 이상 보유한 고래의 지갑 주소가 크게 늘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1일 전했다. 매체는 가상자산 분석 사이트인 코인매트릭스 데이터를 인용 "비트코인을 1000개 이상 보유한 가상자산 지갑 수가 지난달 28일 5% 이상 증가했다"면서 "이번 증가폭은 지난해 6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또 "비트코인을 100만달러치 넘게 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엿새째 이어지는 가운데 서방의 경제 제재가 계속되면 러시아가 국가부도를 선언할 가능성도 나온다고 파이낸셜뉴스가 1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글로벌 은행업계 로비단체인 국제금융협회(IIF)는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러시아가 달러로 발행한 채권에 대한 디폴트(채무불이행)를 선언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망했다. 엘리나 리바코바 IIF 부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러시아의 달러채권은 600억달러(약72조원) 수준으로
도미닉 라브 영국 부총리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외교적 해결 가능성이 현재로선 희박하다고 밝혔다. 뉴스1에 따르면 라브 부총리는 이날 영국 LBC라디오에 출연해 "현재 외교적 가망은 희박하지만 우리는 그것에 너무 많은 희망을 불어넣지 않는 선에서 외교적 해결을 위한 문을 계속 열어둬야 한다"고 말했다.
저스틴 선 트론(TRX) 창시자는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우크라이나가 TRX 기부 주소를 공개한다면 나는 TRX를 100만달러치 기부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우크라이나 공식 트위터 계정은 "현재 우리는 비트코인(BTC) 뿐만 아니라 폴카닷(DOT) 기부도 받고 있다"면서 "앞으로 사람들이 더 많은 가상자산으로 우리에게 기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중국 매체 네이멍구일보의 1일 보도에 따르면 네이멍자치구발전개혁위원회(개발위)는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산업을 모니터링하고 채굴과 관련한 IP를 직접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개발위는 "이번 결정은 에너지를 절약하고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기 위함"이라며 "(현지에서) 가상자산 채굴 산업을 모니터링해 IP 목록을 만들고 이를 동적으로 삭제해 프로젝트를 종료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글로벌 전자상거래 기업 이베이(ebay)가 MZ세대를 위해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를 수용 가능성을 시사했다고 외신 더스트리트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제이미 이아논 이베이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새로운 마케팅 기능을 구축하고 있는 젊은 세대에게 어필하고 있다"면서 "우리는 최근 구글페이, 애플페이 기능을 추가했다. 앞으로 새로운 결제 방식도 추가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다른 지불 형태를 계속
우크라이나 공식 트위터 계정은 1일 "우리는 전 세계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을 통해 기부금을 받고 있다"면서 "현재 우리는 폴카닷(DOT) 기부도 받고 있다. 사람들은 더 많은 가상자산으로 우리에게 기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우크라이나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테더(USDT)를 통해 기부금을 받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한편 개빈 우드 폴카닷 창시자는 지난달 27일 "우크라이나가 DOT 기부를 받는다면 개인적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캠브리지 대학교 대안금융연구소(CCAF)는 국제통화기금(IMF), 국제결제은행(BIS) 등 금융 기관과 함께 디지털 자산 프로그램(CDAP)를 출범한다고 1일 밝혔다. 해당 프로젝트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가상자산 인프라, 스테이블코인, 중앙은행디지털화폐(CBDC) 등 연구에 집중한다. 브라이언 장 CCAF 전무이사는 "공공 및 민간의 이해 관계자가 참여하는 공동 연구를 통해 데이터에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는 1일 공지사항을 통해 "우리는 오는 4일 23시 55분 엘론드(EGLD)의 네트워크 업그레이드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바이낸스에서 EGLD 입출금은 오는 4일 22시 55분부터 일시 중단될 전망이다. 업그레이드가 진행되더라도 EGLD 거래는 정상적으로 지원된다. 바이낸스는 "우리는 엘론드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안정화되는 대로 EGLD 입출금을 재개할 예정"이라면서 "자세한 시점은 추후 공지하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기업 크립토퀀트에서 발행하는 퀵테이크는 1일 "비트코인(BTC)이 이날 10% 넘게 급등한 것은 비트코인 현물이 아닌 선물 거래량 증가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크립토퀀트 인증 애널리스트 아이티크(IT Tech)는 크립토퀀트 데이터를 인용 "이날 가상자산 파생상품 거래소에서 스테이블코인이 대거 투입됐다"면서 "현물 거래소에서 (매수에) 실제 투입된 스테이블코인은 적었다"고 분석했다. 그는 "비트코인 선물 계약의 미체결약
28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휴전 협상이 아직 진행중이라고 전해졌다.
비트코인(BTC)이 3만9000달러를 일시 회복했다. 28일 외신 인테르팍스 등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양측 간 휴전 협상이 이날 22시 55분께 종료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BTC 가격은 이날 23시 35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1.25% 오른 3만938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FTX 거래소는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코스모스(ATOM)·테라(LUNA) 현물을 내달 1일 23시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공지했다. 거래소는 해당 토큰 입출금 지원 일정 등은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28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인테르팍스 통신은 이날 진행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간 휴전 협상이 종료됐다고 전했다. 안톤 게라쉬첸코 우크라이나 내무부 장관 고문은 "양측 협상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우크라이나는 크림반도, 돈바스 지역에서 러시아 병력을 완전히 철군하라고 러시아에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협상 결과는 아직 구체적으로 공표되지 않았다.
로이터에 따르면 엘비라 나이울리나(Elvira Nabiullina) 러시아 중앙은행 총재는 "우리는 국제결제시스템(스위프트)을 대체할 내부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러시아 소재 모든 은행들은 (국제 송금을 위한) 의무를 다할 것"이라면서 "러시아의 은행에 보관 중인 자금은 현재 모두 안전하다"고 덧붙였다.
미국 재무부 산하 해외재산관리국(OFAC)은 28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 재무부는 미국인이 러시아 중앙은행, 러시아 주요 국부 펀드(RDIF), 러시아 재무부와 거래하는 것을 금지한다"고 밝혔다. 재닛 옐런 미 재무장관은 "우리는 러시아가 자금을 조달하기 어렵도록 제한하겠다"면서 "우리는 동맹국과 함께 푸틴 러시아 대통령 그리고 그 측근이 침략에 사용할 수 있는 자금을 제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 매거진은 28일 트위터를 통해 "인텔의 비트코인(BTC) 채굴기는 기존 경쟁사 주문형반도체(ASIC) 대비 가격은 절반 수준이지만 효율성은 15% 더 높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인텔은 채굴용 반도체 1세대인 '보난자마인' 칩을 선보인 데 이어 이달 초 가상자산 채굴 관련 시장 진출 구상을 공개한 바 있다.
우크라이나 정부가 러시아의 침공에 맞서기 위해 가상자산(암호화폐) 기부금을 사용해 휘발유, 식량, 군수품 등을 구매하기 시작했다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28일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키예프 소재 가상자산 거래소 쿠나의 마이클 초바니안(Michael Chobanian) 설립자는 "이날 현재까지 650만달러(약78억원)에 상당하는 이더리움(ETH)이 우크라이나 정부 지갑에서 가상자산 거래소로 전송됐다"고 밝혔다. 그는 "정부는 휘발유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 플랫폼 트라이발 크레딧(Tribal Credit)은 비자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가상자산 결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라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28일 전했다. 트라이발은 멕시코, 브라질, 콜롬비아, 아르헨티나, 칠레, 페루, 파나마, 우루과이, 도미니카 공화국 등 라틴 아메리카에서 신용 카드 발급을 돕고 가상자산을 활용한 지불, 결제를 지원할 전망이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는 28일 포춘의 연구 보고서를 인용 "가상자산 봇들이 샌드위치 트레이딩 기법으로 막대한 수익을 내면서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샌드위치 트레이딩이란 이더리움(ETH)이나 카르다노(ADA)와 같은 토큰을 매수하려는 구매자를 감지해 구매자보다 빠르게 사서 비싸게 되파는 거래를 말한다. 보고서는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이같은 수법을 통해 봇들이 막대한 이익을 올렸다"면서 "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