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금융 붕괴 사태 일으킬수도…2008년 공포 떠올라"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과 전통 금융 시장의 통합이 진행 될수록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와 같은 붕괴 상황이 발생할 가능성도 높아질 수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6일(현지시간) 로이터는 "여전히 전통 금융시장과 연계된 가상자산 시장의 규모는 작지만, 규제 발전 속도보다 훨씬 더 빠르게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최근 다수의 정책 입안자들이 가상자산 시장 규제를 정비하고자 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피델리티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