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 "디지털 통화, 신흥 시장 금융 안정성 위협 가능…CBDC로 대응해야"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보도에 따르면 IMF(국제통화기금)이 보고서를 통해 "신흥 시장에서의 디지털 통화(Digital Currencies)의 등장이 잠재적으로 환율과 자본 통제를 저해하고 금융 안정성을 해칠 수 있다"고 밝혔다. 체이널리시스 자료에 따르면 작년 한해 베트남, 인도, 파키스탄 등 신흥 및 개발 도상국에서 비트코인 등 가상자산의 채택이 빠르게 진행되면서 엄청난 인기를 끌었다. IMF는 "건전하지 못한 거시경제 정책과 비효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