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비트코인 미결제 약정 130억 달러 육박...전월 대비 74% 증가"
1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가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 약정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코인텔레그래프는 "가상자산 데이터 제공 웹사이트 바이비트(Bybt) 자료에 따르면, 비트코인 선물 미결제 약정은 전월 대비 74% 증가한 130억 달러(한화 약 14조 2,792억 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비트코인은 최근 3만 1,000달러 하방 지지점을 확인한 지 불과 3일
